잉타 영상이 재미있나봐요. 엠버 눈에서 레이저가 나올것 같아요.^^
엠버 노래 부르는 모습이 정말 야무져요~ 발음도 어쩜 저리 좋을까요?
벌써부터 이렇게 영어를 잘하니 엠버양 앞으로 얼마나 영어를 잘하게 될지 기대되네요~^^
ㅎㅎ 귀요미~~~ 앰버~~
이궁... 우리말도 또릿또릿하더니 ㅎㅎ 역쉬~~
령돌맘님의 옥구슬같은 목소리도 조으다~~
에고... 울집 1,2호는 입열기가 쉽지 않다는...
아침부터 앰버 보니 좋구먼요~~
ㅋㅋ재령이 보았다~~ 머리만 살짝 ㅎㅎ
민감할 시기여요~~
아가 때부터 발음이 정확하더니~~영어도 역시나~~!!^^
앰버양이 유게의 꽃이네유~~♡
씬스틸러 작은 오빠야도 반가워요~ㅎㅎ
(저는 왜 요런 장면이 더 좋은지...^^;;)
노래가 신나고 재미있어서인지 엠버의 목소리가 점 점 더 커지는것 같아요ㅋㅋ
저희 아이보다 어린데도 영어 노래도 잘하고 집중하여 보고 듣는모습도 기특하고!!!
저도 분발하며 더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줄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진짜 엠버볼이 터질거같아요~^^
동영상보고 놀랬네요~ 우리말 아직 서툴때인데 영어노래도 넘 잘해요~
울 6살 예린이도 더 분발해야겠어용~~★
영상 보는데 Amber의 목소리가 얼마나 야무진지 무슨 어린이 성우같다는 생각을 문득 했네요.
저희 꼬맹이도 Amber만 할때 참 즐겁게 잉타 했었는데 이젠 너무 큰 언니가 되어 버렸네요.
어릴때 아이의 즐거운 모습을 영상으로 많이 찍어놓을껄 그 당시에는 뭐가 그리 바쁘다고 못 했는지 너무 후회가 되네요.
령돌맘님이 워낙 재미있게 해주셔서 Amber는 엄마와 영어하는게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영어로 즐겁게 놀아주시는 모습보며 비록 저희집 꼬맹이는 초등 초등생이지만 아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영어노출을 해 주기 위해 엄마인 제가 조금 더 부지런해져야 겠구나 하고 반성하고 갑니다~
잉타는 글밥이 작지 않아 보이는데 Amber처럼 어린 아이들도 잘 보는게 넘 신기하네요.
앰버 양쪽 볼이 터질듯한 모습이 넘 귀여워요~
령돌맘님과 함께 해서 그럴까요~ 왠지 영어신동의 느낌이 폴폴~~~^^
꺄꺄꺄~~~호~~~
엠버 너무너무 귀여워용~~~~^^

앰버 발음이 정말 꿀발음이네요. 가족 소개하는 영상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앰버가 야무지게 노래 부르는 모습도, 엄마와 우리말로 대화 나누는 모습도 다른 교재들과는 달라보이는 것이
령돌맘님이 소개해주시는 잉타는 또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