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반이 계속 계속 모이니 뭔가 팀이 구성되는 느낌이라 좋네요.
하윤(3) 꼬맹이는 자동차 등 탈 것 책에서
동물 영어 책들도 이제 봐주기 시작했어요.
영어책은 낯가림도 심하고, 봤던 책 또 보는 것 좋아하는데
새로운책 들이밀기가 힘드네요... 몇번을 옆에 두고 첫장에 성공하면
다음 장은 받아주지요 ㅎㅎㅎ
날씨가 엄청 엄청 추워서 몇일 집안에서만 놀다가
엄마도 아이도 지쳐있다가 도서관 수업 특강이 있어
가서 놀았더니 함박 웃음 짓는 아이 얼굴에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요 ^^
새내기2조 인사드립니다~~^^
워낙 고수맘이 많으셔서 그냥 지켜보기만 했는데
새내기분들 모두 초보맘인 같은상황이니
모르는점이나 방황할때 서로 소통하고 싶네요^^
요즘 날씨가 좀 풀리는 듯 하더니 오늘은 제법 춥네요.
주말에 남편 생일이라 무리 좀 했더니 넘 피곤해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이제야 쑥쑥에 들어왔네요.
3조 새내기분들 환영합니다.
앞으로 우리 함께 열심히 배워나가요~^^
3조 새내기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어쩌다보니 2조가 되었지만 그래도 틈틈이 시간날때 들어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활동을 제대로 할지 모르는 제가 어느덧 쑥쑥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네요.
게시글 하나하나 배울 점들이 많아서 참 감사하고 또 저도 얼른 발전해서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이번 주 처음 하루도 이렇게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저는 새내기맘은 아니지만 쑥쑥 선배맘님들이 새내기맘들 끌어주시는 모습이 넘 보기좋아 응원 댓글 남깁니다~한주의 시작 모두 활기차게 맞으시고 이번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집 새벽 풍경입니다~
아이스크림 먹는 날 자연스럽게 실험까지 연결...
2월6일에 태어난 아인(둘째) 벌써 36개월입니다.
한국말 보다는 영어를 먼져 했지요....(한국말도 잘 못 하고, 영어도 잘 못 하는)
그렇다고 엄마가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자기주도학습인 것 같아요. 핸드폰(아빠,엄마것), 언니 노트북을 하루 종일 틀어 놓고 삽니다. 영어 노래 엉터리로 거의 다 따라 하지요.
본인이 알아서 동영상 업데이트도 합니다. ㅠㅠ

틈틈히 작품 활동도 하지요.
기어 다닐 때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테칼코마니 기법을 이용해 작품에 찍는 활동을 반복해서 하더군요. 어떤 완성작이 나올지.....기대해 보세요~ㅎㅎ


3조 새내기분들 넘 넘 반가워요.
저도 우연히 아이들영어 함께하고자 쑥쑥 알게되어 수시로 들어와 눈팅만 하다
이제 조금씩 아이와 놀이로 영어도 진행해보고 있네요.
첫째가 초등학교 입학 앞둔 마당예요.
그래도 첫째 아들 덕에 둘째 딸내미는 요즘 노래나 말로 조금씩 아웃풋이 나오는 모습에 흐뭇해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도 이공에서 영어내공 좀 쌓아서 다음에 새내기분들 챙길수있기를 감히 꿈꿔보네요...ㅋㅋ


팁2
추천을 꾸욱 눌러주세요^^ 추천 많으면 더 더 기분 좋쵸^^

(원영사랑님 설 잘 보내셨나요^^ 전 이제 정신이 돌아와서 생존 신고해요^^)

유게에 새로운 닉넴들이 많이보여 분위기가 대학신입생 맞는 분위기네요~
벌써 예린이가 6살이니 초등 들어가기전 2년동안 저도 새내기다운 새로운 마음으로 유게에 임할라구요~
무슨 신고식같네요~ㅎ
3조 새내기분들도 환영합니다!!!


새내기를 맞이하는 정성스런 글~~
역시 게시판의 깔끔 정리 여왕, 원영사랑님 다우세요~ ^^
게시글뿐만 아니라... 댓글에 댓댓글까지 챙기시는 마음.. ㅎㅎ
저도 완전 공감하네요~ ^^
생각해보니.. 저도 댓글달고, 그 댓글에 힘을 내고, 인연을 만들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셔서, 유아게시판도 북적대고..
쑥쑥도 북적대기를 기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