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은 역시 부지런쟁이셔요^^♡

어제밤에 받아서 조금 읽다 잠들어버렸지만
시작부터 재밌고 친근해 좋습니다.
용기내서 내일 올라가 싸인받고 싶었는데
애들 개학과 종업식등을 핑계로 못가네요.
알라딘 순위가 어제만 해도 18위였던거 같은데
오늘 다른것 확인차 들어갔다보니 8위!
빨강머리앤님의 저서가 초반부터 대박인듯 합니다.
얼른 읽어보고 처음 시작하는 맘으로 적용해 보려합니다.^^
ㅎㅎ 역쉬~~ 발빠른 령돌맘이시네요 ㅎㅎ
저는 어제 읽다가 ㅋㅋ (침대에서) 잠들어버렸다는 ㅠㅠ
요즘은 정말 몸이 예전보다 더 허접해 진걸 느끼네요...
정말 운동해야할까봐요 ㅠㅠ
암튼 책소개 정말 잘 해주셨어요...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 없을 때 얼른 읽어야 겠어요 ㅎㅎ
령돌맘님의 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함게 한 세월이 얼마던가요...
남들은 모르는 끈끈함이 있다고 저도 감히!! 생각한답니다.
이렇게 친절한 사진과 설명...
책 선택을 망설이시는 분들께 큰 도움을 드릴 것 같아요.
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구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지난 수년간, 많은분들의 질문에 답해주던 앤님 댓들이 지나가네요. 해마다 사람은 바뀌어도 우리들의 고민은 다 하나였는데. . 그게 모여 저리 책으로 나오다니, 새삼 뭉클해집니다. 앤님이 쓴 저 책 어느 한 구절은 내가 궁금해했었던 그 한줄이겠구나 싶은것이..
진심 부럽습니다. 앤님의 야따영으로 시작하는 모든 새내기 여러분들~ ^^
우아 단숨에 다 읽으셨네요--

저는 오늘 도착한댔는데..열심히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어요. 리뷰를 먼저 읽으니 더 설레여요~~
살아있는 생생 후기 잘 읽었습니다 ^^
앤님 다시 한번 멋진 책 출간하신 거 축하드리고, 아이와 함께 엄마표로 진행하는 엄마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좋은 책이 될 거 같아요~~ ^^
령돌맘님이 앤님을 생각하는 맘!
나름 동지라고 혼자(?) 생각하신다는 말씀.
한참 후배지만
쑥쑥에서 느끼는 맘을 들킨 것 같았어요!!!ㅎㅎㅎ
인터넷 서점에서 미리보기 읽고 기다리며
령돌맘님의 후기 읽으니
야따영 책장을 언능 넘기고 싶네요.

애정 ㅡ담뿍~~듬뿍~~
담긴 후기글이네요~~~ ^ ^
앤님의 책이 우리 쑥맘님들뿐만 아니라
아그들과 함께하는 여러 다른 맘님들께도
너~~얼~~ 리 널~~리 알려져서
길잡이 ~~ ♡ 선구자~~ ♡
같은 역할을 어서.. 어서.. 해주었음 싶으네요..
ㅎㅎㅎ~~
물론 령돌맘님의 후기글도 짱~~!! 이십니다..
령돌맘님 후기 감사해요.
전 토욜일에 받을 줄 알고 기다렸는데 어제 왔지 뭐에요...ㅜ.
오늘부터 스.타.트합니다!
령돌맘님 멋진 후기보니 어서어서 펼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제목 그대로 '야무지고 따뜻한' 길잡이책이네요.
비슷비슷하게 보이는 책들 사이에 차별화되어보이는 여러가지가 보입니다.
후기도 정말 알차구요~~~
와~~~후기도 멋지셔요~^^
앤님의 성품이 드러나는 책이로군요~
편집도 예뻐서 앤님을 모르시는 분들도 읽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듯 하구요.
저도 오프가 더더욱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