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표를 도전하려고 하는데 .. 아이와 제가 잘 맞춰갈지 걱정이에요. 세이펜구입을 해야할것같아요..
환영합니다~^^
저는 세이펜 잘 활용했어요. ^^
한글 전래 전집도 세이펜 스티커 작업해놓으니 잼나게 잘 듣고 그랬었네요.
아이에게 CD 플레이어 조작은 어렵지만 세이펜은 혼자서도
잘 들으니...그 점이 제일 편하긴했어요.
저는 아이가 혼자라서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옆에서 방해하는 동생이 없으니...^^;;;;
세이펜 스티커 작업이 노가다이긴 합니다만...ㅋ
글 마무리 어려운점 저도 공감이요!
저희딸은 네살인데 세이펜보다는 CD가 흘려듣기하기에는 훨씬 좋더라구요.
음질이나 음량면에서도 CD가 편안하기도하지만
세이펜으로 틀면 듣는 중간에 자꾸 다른걸 찍거나
동생이와서 방해해서 별로더라구요..
세이펜 잘활용하는집 많던데
저희집은 중국어 한문장씩 들을때는 괜찮은편이나
영어 스토리송이나 스토리리딩에는 CD가 오히려 수월하더라구요~
참고되실까하여 남겨봐요^^ (어려운 마무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