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주변엄마의 1년전부터 영어교육을 했다며 왜안하냐며 해서 갑자기 조급해하며 가르치다 아이에게 화냈던게 속상하네요 절대 욕심부리고 화내면 안되는데 실수를 했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와.. 정말 감탄만 나오네요.
아이와 즐겁게. 이게 핵심이네요 그죠? ^^
저도 저희아이가 즐거워하는 것들을 더 즐기면서 할 수 있게 지혜롭게 잘 이끌어가고 싶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 실신할 뻔~~새 소리 보다 이쁘요. 오빠들햐고 똑 닮은 여동생도 있고나. 오빠들 이뻤기에 망정이지 어쩔 뻔!
우와~ 대단합니다.
미드 자막입히기? 상상도 못해봤습니다.
모아나 저희도 봤는데... 여러번 보셨나보네요. 노래를 외울 정도라니~
앰버의 귀여운 목소리도 좋고 발음도 정말 좋네요
영어책읽히기에만 집중하는 저에게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들어주시네요
멋져요~
어머~엠버 넘 예쁘게 자라네요!!!
영어로 크는 아이, 넘 멋집니다!! 진짜, 노출이 많이된듯 아웃풋이 아주 자연스럽네요,,, 넘 신기해라...
아이성향에 맞추라는 내용도 참 좋네요. 그나저나 학습에 대해 넘 스트레스받고, 그대로 전달하는제게 생각하게되는 글과 영상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밥으로 쭉~~~
1호에 이어 2호 플래시 영화 자막입히기 감명받다가
3호 귀여운 목소리에 우리모녀 홀~딱 빠져버렸네요...ㅎㅎㅎ
아~ 우~~귀여워..아~우~~ 귀여워...멸치 똥 빼던 애네...하며 귀여워 죽습니다...ㅋㅋㅋ
아이의 성향과 취향, 개성에 맞게 접근해주시는 령돌맘님 영어놀이!!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저도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컸을때 어떤 모습으로 접근해줘야할지 앞으로도 고민을 하며
좀 더 지치지 않고 즐길수 있는 영어가 되도록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언제나 감사드려요^^
와우~~ 와우~~ 앰버!!
노래를 즐기면 정말 잘 따라부르네요.

에릭에게선 못 봤던 반응이라 더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ㅎㅎㅎ
앰버가 귀가 트이긴 확실히 틔였나봐요..
샘의 작품은 어쩜~~ 이리도 훌륭하지요?
어른들보다 더 잘 하는 것 같아요.
미디어나 컴과는 거리가 먼~ 우리들과는 표현하는 게 다르군요.
쓰기는 마냥 손으로만 써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군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 잘 이끌어주시는 령돌맘님~~ 최고!! ^^
축구기사쓰기, 미드 자막입히기, 주제글쓰기... 참 방법이 다양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거 찾아 해주시는거 참 대단하세요~
3호 노래부르는 목소리 정말 예쁘고 참 잘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아이가 커서 엄마랑 함께 하는거 그닥 좋아하지 않을 나이가 되면 슬플거 같아요~
령돌맘님의 글을 읽으며 8살인 제 아이도 1호,2호아이들처럼 되겠지, 그때는 어떻게 시켜볼까 그런 상상을 해보니 절로 몰입이 되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