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열심히 노력하시는 엄마들이 많네요 배워야겠어요~^^
Roy(6)
지난주에 글을 올린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
올려야지 하고 핸드폰을 켰다가 일하다가 켰다가만 반복한듯해요..ㅜㅡ
참말로 정신이 없네요ㅜㅡ
요즘 일이 많이 몰려서 정신도 없고...아이 책챙기기는 더욱 힘들어요...
다행인건 아이가 책을 볼땐 알아서 봐준다는거죠~~~^^
하하하하~~~
책 읽으면서 그나마 챙겨 사진찍었던 것들 올립니다!!!^^

겨울읽기방도 다음주면 마지막이네요....
봄 읽기방 모집을 해야할듯합니다~~~
의무는 아니지만 그냥 시작하는것보다는 읽기방 광고도 하고 조금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하면 으샤으샤 힘도 날듯해요!!!^^
1월부터 엄마표하기로 마음먹으면서 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5-10권은 읽어주고있어요^^
혜니는 다 읽을줄 알면서도 스스로 읽기는 싫어해서 ㅠㅠ
엄마 목아파서 이제 못읽어주겠다고 하면 겨우 한권 스스로 읽긴해요^^;;
책장을보니 한글책에 비해 영어책이 턱없이 부족하네요ㅜㅜ
(한글책은 13칸인데... 영어책은 1칸 ㅠㅠ)
작년까진 일년에 10번도 가지않던 도서관도
요즘은 일주일에 1-2번씩은 가서 책도 빌리고
가서도 책읽는 분위기를 익숙하게 만들려고 노력중이예요 ㅎ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사랑듬뿍주면서 꾸준히 읽어줘야겠어요 ㅎ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써봐요~~누구나 환영한다고 하셔서 조심스레 작성해봅니다~~^^
저희 아인 6살 현이 2살 윤이예요^^
동생이 많이 어려서 도서관에 자주는 못가지만
2주에 한번씩 가서 14권 빌려와서 꾸준히 읽히고는 있네요~
봄이되면 더 자주 가봐야지 결심해 봅니다~~
저희 아인 이야기가 있는 창작동화를 좋아하다가
요새는 이큐의 천재들과 꼬마다글리를 읽혀주고 있어요~
특히 이큐를 좋아하네요~~
아 옥토넛은 꼭 포함해요^^
영어는 최근 들어 노부영 위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들었다며 아이캔 두잇을 외치길래 찾아보니
From head to toe 였네요~
급 구매해 따라부르는 중이예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천천히 알아가려고요~
여기서 또 많은 것 배워갑니다~~~^^


유준(6)
요즘 아침. 저녁으로 정신이 없네요.
복직을 하면서 예상은 했지만... 장난이아니네요... 저녁할 힘 아껴뒀다 아이들하고 놀 생각으로 저녁은 늘 <외부음식>입니다.....;;;
우리 가족이 적응할 동안은 이렇게 살아보기로 무언의 약속을 했지요. 유준이가 우리 동네 식당이름 꿰찰 날도 멀지 않았어요.ㅎㅎㅎ
요즘 도서관에서 새로 들어온 책 코너에서 마구잡이로 빌려온답니다. 새로 들어온 책은 꼭 신간도서가 아니더라도 오래 전에 발간된 책도 포함이었어요. 어디선가 본 듯한 책이면 더 반갑게 빌려오구요.ㅋㅋㅋ
이번주 best는 <깜박깜박 도깨비> 랍니다!!
도깨비 원츄원츄!!!ㅋㅋㅋ
※<까꿍>만 우리 둘째책입니다.
<어부바>는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요. 유채꽃. 징검돌. 토끼. 항아리. 고무신..의 실사를 볼 수 있답니다.




8세 정혁
저번주 토요일에 유치원 졸업식 했습니다.
여자아이들은 눈물 콧물 흘리는데 남아들은 그저 헤벌쭉~
이번주는 재미있는 책이 많았습니다.
진진진 바이올린은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악기 이름들을 제가 잘 몰라서 그렇겠지요?
큐리어스죠지책중에서 죠지가 끌려가는 저 책은 두껍고 글이 많았어요. 아들이 저걸 읽으면서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고생길을 만드네"라고 하는거 있죠 ㅋㅋㅋ
[그로퍼로] 요 책이 대박쳤네요. 이 뒷책도 빌려와달라고 애원을 합니다. 글밥이 많아도 내용이 재미있으니... 아들의 수준은 아직 그림이 화려하면서 내용이 좀더 유머스럽거나 이솝이야기 스러운걸 좋아하는것 같네요
[찰리와 롤라-own]책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요것만 읽었네요
베렌스베어책은 그나마 글밥이 제일 없는 걸로 꾸준히 읽어서 처음엔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이젠 속도가 붙었어요
[내토끼 어딨어]는 아이가 좋아할줄알았는데 그져 그랬어요. 영어책도 저만 좋아했나봐요 ㅋㅋㅋ
[갈매기택배]는 코믹했고
[황금알]은 한글책중에서 가장 재미졌네요

하일 하이(6,4)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글책 읽기는 이제 안정기에 들어선듯 한데~~
영어책 읽기가 잘 안되네요~ㅠ
ㅋㅋ수학과 한글책 빌려오다보면 영어책을 꼭 깜빡하게 되네요~ㅠ
이번주 목욜까지 등원이구 다음주초까진 봄방학인데~ㅎ
무얼하며 놀까 벌써부터 고민중이네요~^^

민서 (4세)
한글책 읽기가 잘 안되는 요즘입니다~
생각해보니...
영어는 올해부터 도서목록을 가지고 스케쥴대로 진행하고 있는데~
한글책은 플랜이 없어서 자꾸 우선순위에서 밀리는듯 해요 이건 아닌데....
한글책도 목표 or 플랜을 세워봐야겠어요.
혹시 좋은 팁 있으시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