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력안하고 했다가 눈빠질것 같아요!
그래도 감정코치형 ㅋㅋㅋ
이거 올리시느라 힘드셨겠어요
고맙습니다
ㅋㅋㅋㅋ난 다른것은 거의 조금씩 나왔고 감정코치형이 거의 만점에 가깝게 나와서
스스로 뿌듯해 하고 있어..(으쓱으쓱~^^*)
다른형에서는 조금씩 나왔는데 나머지중에서 그나마 점수가 높은쪽이
나도 방임형이더라구^^*
이책에서 보니까 엄마가 아이에게 화내는 모습을 안보여주려고 하지말고
화날때에는 솔직하게 화가 났다고 보여주라고 하는 글이 있었는데
난 화났을때에 아이에게 그런모습을 안보여주려고 했던것같더라...
이제 화나면 막 화도 내고 그럴려고 ㅋㅋㅋㅋ
감사하긴...내가 동생한테 많이 받고 배우는걸~
어떨땐 언니동생이 바뀐것같기도...^^*
나 이거 출력해서 일일이 계산해봤다는거 아녀 언니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만만치 않아서 아주 심들었어 ㅎㅎ
결론은 방임형이 젤 높고 그 와 5점 차로 감정코치형이더만.
젤로 뜨끔했던 내용은 ..행동에 대한 지침을 가르치지 않는다..
부정적인 감정에 있어서 감정을 이겨내는 것 이외는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꼭 맞는 표현은 아니었지만 엄마 성격이 주로 참는 성격이라 내 아이만은 그렇지 않길 ..
하고 바라면서도 아이에게도 나와 같은 걸 요구하고 있지는 않았는지...정말 반성 많이 했어요.
행동에 대한 지침을 가르치지 않는다..요넘도 사실 엄마가 잘 모르니 그런거고...
정말 엄마노릇 걍 하는거 아닌가봐요.
아이가 보고 배우고 영향 받는..그 중심에 있는 사람이 엄마인데 엄마가 제대로 못하면서
아이가 달라지길 바라다니...정말 나부터 달라져야겠구나 싶었어요.
이리 생각할 시간을 줘서 감사해요~~^^
언니네는 보나마나 감정코치형..그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