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었지만 쓸게 너무 없어서 망설였답니다.
그러나 쑥쑥 덕분에 아이가 정말 많이 늘었기 땜시 짧게라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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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고 했으나....
들어가보니 글쓰기 아이콘이 없는데...
그냥 유아 게시판에 써야하는건가?
움.... 누가 알려주세요~

맞아요..
안그래도 저도 이번에 '유게를 떠나며' 가 없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혹시 여력이 되시는 분들~~~
'유게를 떠나며~ ' 바톤을 받아주시면 좋겠어요.
어머, 정말 그렇네요... 아쉽습니다....~~~
요렇게 지적해주시기 전엔 몰랐다는 것도 슬프네요. ㅠㅠ

저는 이제 유게 입문하려고 합니다.
이제껏 가입하고 나들이만 들여다 봤었는데, 이제 쑥쑥 게시판 선배맘들 따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아들은 이제 5세, 유치원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굳이 이렇게 글 남기고 인사해야 책임감읕 더 느낄 수 있을것 같아서 댓글로 씁니다.^^
유게를 떠나며...참 좋은데 말여요~^^
아무래도 참여 인원이 점점 줄면서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고
말았네요. ^^;;;
유게 신입회원분들 많이 들어오셔서, 앞으로는 다시 참여 인원
많아지길 기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