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ㅇ
2.ㅇ
3. 우리아기천사 날개는 어디있어? 그랬더니 팔로 날개짓을하네요. 이런말 잘 못하는데 애들이 좋아하는눈치네요. 또 반성했어요.
4. 에구 신체놀이는 못했네요..ㅠ 오늘은 꼭
5.항상 자기전 책 읽어요. 각자 2ㅡ3권씩 들고와서 전 요즘 영어책을 한두권씩추가해서 읽기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잘봐서 깜짝놀랐어요. 사진을 못찍었네요..ㅠ
6. 같이 마트다녀왔어요. 병원도 다녀오구요. 둘다 감기걸려서..
7. 오후에 커피한잔마시며 그냥 멍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잠시 쉬었네요.
8. 5살 첫째가 요즘 둘째를 많이 괴롭혀요. 원래 전혀 안그랬던 애가그러니 걱정이되요. 스트레스가 있나? 뭔가 불만이 있는건지.. 말이 별로 없는편인 첫째의 행동에 제가 좀 민감한거같아요.
저희부모님은 절 정말 방목하며 키우셨는데 그래선지 전 선택장애는 없는거 같아요. 모든건 내가 선택하고 책임진다..그런맘이 있어요
1. 아이와의 스킨십을 좋아하는지라 성공했네요.
2. 뽀뽀는 해주며 사랑한다 말하는것은 안해주게 되었어요.
오늘은 수시로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줘볼게요^^
3. 울 아들은 왜이렇게 잘 생겼어??
4. 아이와 월요일은 외부수업으로 인해 자주 이동하는지라 이동하는동안 함게
달리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네요.
5. 아이와 잠들기전 영어책 2권과 동물책 읽고 잠들었네요.
근데 아이가 재미있어하니 더 읽어주고 싶어지네요.
6. 등하원 하는길에 함께 손잡고 걸어본일
7. 간만에 나 자신을 위해 라면을 끓여 먹은 일
8.
1) 매일 매일 학습지를 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어요.
월요일은 스케쥴도 참 빡빡한지라 피곤하고 휴식이 필요했을 아이인데
다른 수업 들으러 가기전 짧은 시간 쉬게하는것이 아닌 그사이 아이가
해야할 과제를 시켰네요.
대신 고생했다고 토닥여주는걸로 전 마무리했어요.
2) 우리 부모님께서는 제가 하는 공부나 일에 대해 터치가 없으셨네요.
언제나 믿어지시고 하고 싶은일 자유롭게 선택해서 할수 있도록 기다려주셨지..ㅋㅋ
덕분에 참 많은 경험을 하며 깨우칠수 있고 찾아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첫날이라 놓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의 시선에서 보도록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네요^^
이글을 못 보고 하루를 맞이했는데 울집 꼬맹이가 세모를 그리다가 잘 안되서 무척 속이 상했는데 제가 할 수있다고 격려를 해주었는데 저를 때리더라고요. 몇번 그러면 안된다고 하고 일러주는데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마음읽기도 해주고 하는데 짜증내는 시간이 짧아지긴 해도 좌절감이 큰가봐요. 제가 아이한테 화가 나서 오늘 아무것도 해준게 없네요. ㅜㅜ 제가 반성해야겠어요.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x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x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x
4. 신체놀이 10분 이상 x
5. 책 읽어주기. o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x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 욕실문 곰팡이 제거
8. 오늘의 미션 - 1. 나는 주로 아이에 대해 무엇에 강박적인 편인가? 사람을 때리는것
2. 내 부모님이 완전하지 않은 분이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감사한 점은 무엇인가? 저에게 어려운 질문이네요.

오늘 본건아니고 며칠본거입니다
1. x (에고공,, 다섯번이 안된거같아요...)
2. 0
3. 학교에서 자기가 인기없다고 낙심하는 아들래미에게, 걱정마!!~ 니친구들이 아직 어려 널 못알아봐서 그런거야, 야 나중에 니가 잘생겨서 줄줄줄 쫓아댕길테니, 걱정마! 야! 그때 아무나 막 데려오지나 마라~!!
(구*타임이라 선생님이랑 같이 있을땐데, 선생님께서 빵~터짐;;;)
4.X
5.X( 헉...! 그냥 재웠네요 ㅠㅠㅠ)
6.0 오늘 첫째는하교길을 함께 걸어왔고, 둘째는 등원길을 함께 걸었었네요. 손을 꼭 잡고..^^
7.운동.(수영이랑필라를 하고있는데, 진짜 그시간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인듯해요.)
8. 1) 목소리. 욀케 울애들만 맨날 징징거리고, 목소리만 우렁차서 시끄러보이는지 맨날 하는소리가 징징거리지마, 목소리낮춰,,, 그랬었네요.
2) 자유롭게 큰 거같아요. 제생각에도 우리집만큼 프리했던 집이 드물었다고 생각하며 지냈으니...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 누굴 닮아 이리 예뻐?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레슬링. 비행기. 등등 30분
5. 책 읽어주기 : 탈 것 들 책들로. 영어책을 골라왔길래 읽어줬더니 이멀전씨를 발음하고 싶은지 자꾸 씨씨.^^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너무 추워서 마트 장보기 2시간
7. 나를 위한 일 : 장보면서 나만 먹을 수 있는 식재료 고름
8. 오늘의 미션 -
1. 나는 주로 아이에 대해 무엇에 강박적인 편인가?
아이들은 누구나 식사시간에 집중을 못할 수도 있다. (영유검진 몸무게가 2프로 일정도로 왜소한 아들램이 밥 안먹고 딴 짓할때마다 속상)
2. 내 부모님이 완전하지 않은 분이어서 지금 생각해보니 감사한 점은 무엇인가?
오히려 더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는 계기를 줌.
스마트폰으로 쓰려니 힘드네요.
계속 기록 잘 할 수 있을까요ㅜ
스마트폰은 자꾸 오타가 나서...시간이 더 오래걸리네요.
새로운 오늘도 화팅!

1. O
2. 엄마한테 뽀뽀해달라고 하면 못 이기는 척하면서 해주는데 너무 이뻐요..ㅎㅎ
3. "엄마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매번 아빠가 하는 말이였는데 제가 하니깐 조금 쑥스럽네요)
4. 안고 이런저런 얘기하
5. 5권(4장짜리..ㅎㅎ)
6. 중이염으로 아파서 병원가는걸로 퉁쳤어요..ㅎㅎ
7. 간단하게 점심을 컵라면먹기(라면 엄청좋아하고 귀찮은거 싫어서 요건나를 위한 특~선물....수유중이라 일주일에 한번으로 자재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ㅜㅜ)
8. (1) 아이가 밥을 안 먹겠다그러면 그렇게 화가 나요...ㅠㅠ
아마 어렷을때 제가 엄마한테 먹는 걸로 많이 혼나서 그런거같애요...흑흑 그래서....오늘은 아이가 좋아하고 투정 안부릴만한 카레를 준비했어요...ㅎㅎㅎ 내가 귀찮아서 간단하게 먹이려고 한게 더 큰거 같긴하지만 잘먹으니 욱~하지도 않고 이쁘다이쁘다하면서 저녁시간 마무리 지었어요...
(2) 우리 부모님은 대부분의 일은 자율로 맞기셨어요~ 그래서 전 제가 하고싶은건 마음대로 하면서 살았죠.ㅎㅎㅎ 무엇을 생각해도 제 위주로 생각하는 건 다른 가족들에겐 미안한 일이지만....저에겐 그 마음덕분에 산후우울증도 쉽게 넘길 수 있었던 거 같애요...좀 더 가족을 위해 생각하는 버릇을 들여야겠지만...전 사실 이대로 만족해서...ㅋㅋㅋ
아기를 재우고 댓글쓰려고 하니 시간이 늦어졌네요...ㅜ
다들 비슷하시겠죠?? 아침에 미션확인하고 산책을 할 수 있을까...닭살 멘트를 뭐해야 하지...등등 아이들을 위해 집중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문제는 핸폰으로 댓글 남기는건데...담에는 노트북으로 써야할까봐요...ㅎ
ㅎㅎ
내일도 더 즐거운 하루를 위해 홧팅하려구요....
이번 주는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니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번
아이가 유치원 입학후 낮잠을 안자 저녁에 그냥 소파에서 잠들어저렸어요 해서 5번 못채움
2번
0
3번
요런 요런 예뿐 배~~
4번
오랫만에 비행기 태워주고 (하는 김에 진짜 오랫만에 초3 딸도 태워주고)
씨름도 한번 했어요.옆에 있는 큰 애들 하고도 한번씩 해줬는데 씨름 넘 무서워요 넘어져 다칠까봐 ...그래서 애들끼리 시켰어요)
5번
책은 못읽어줬어요
6번
간단하게 직장에서 있었던일 이야기 했더니 저기들 학교 얘기. 유치원 얘기 서로 하려고 아웅다웅 ㅠ
7번
30분 운동
8번
(1)이건 큰애들 용이에요ㅡ아이들은 누구나 학습지를 다 못할수도 있다. 못했다고 슬쩍 버리지 않고 정직하게 말하니 오히려 고맙다. 다 못했다고 큰일 나지 않는다
(2)부모님은 공부로 저를 닥달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쉬면서 하라고 하셨는데...저는 아이들을 너무 쉬지 못하게 하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조금 늦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막내때문에 시작한 건데 덕분에 큰 아이들에게도 사랑해 말해주고 더 많이 안아준 하루였던거같아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눈치...^^
3/6 미션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우리 아가들이 있어서 엄마는 너무너무 행복해>_<"
4. 침대에서 뒹굴며 간지럼 태우며 짧고 굵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5. How do you feel? 반복읽기 하면서 하루동안 기분이 어땠는지 이야기 나눴어요~ 더불어 엄마의 기분이 어땠는지도 함께요! 둘째에겐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어준 것 같아요;; 첫째때는 부지런히 읽어줬는데 왜때문에 둘째에겐 소홀해지는 걸까요... 오늘 새삼 반성했답니다ㅜㅜ
6. 둘째가 중이염에 콧물이 줄줄인데 바람이 너무 차고 세서 산책은 못했어요ㅠㅠ
7. 둘째 낮잠자는 동안 주말동안 보고싶었으나 보지 못한 드라마를 보며 커피 한 잔의 행복을 느꼈구요!
8-1. 바닥에 먹을것들을 흘리는 것을 보면 저도 모르게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분노가 차오르며 버럭 소리를 지르게 돼요... 애들은 아직 서투르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는건데... 그래서인지 첫째는 뭔가를 떨어뜨리거나 흘리면 제 눈치를 그렇게 봅니다ㅜㅜ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반성은 하지만 그 순간이 오면 다시 또 욱하고 화를 내버리고 마네요.. 오늘은 식사시간, 간식시간에 그런 순간들마다 주문을 외워봤어요 "아이들은 그럴수도 있다 " 한결 마음이 가라앉아서 눈치보는 아이에게 괜찮다고 말해줬답니다ㅎㅎ 생각해보면 아이가 의도하고 잘못한 것도 아닌데 한 행동에 비해 제가 너무 과하게 반응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8-2. 저희 엄마는 저에게 기대치가 높으셨어요. 그래서인지 혼자서 미리 '나는 엄마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정도까진 잘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지?'하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지금 생각에 칭찬에 인색한 편이셨던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 반에서 1등을 해서 기분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막 뛰어서 집에가자마자 시험지 꺼내들고 자랑을 하며 칭찬을 기대했는데 옆반 누구는 몇점이더냐 학년 1등은 누구냐는 질문이 돌아오자 상처를 많이 받았던 기억도 있구요. 성적을 떠나서도 일상생활에서 제가 뭔가를 결정하면 격려를 받기보다는 매번 그것보다는 이렇게 하는게 낫지 않겠냐고 해서 결국은 엄마가 생각하는대로 방향을 바꿨던 경험도 많구요.물론, 엄마는 조언을 해주고싶고 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알려주려고 그랬겠지만 그 순간에는 엄마 생각이 더 좋다라기보다는 내 의견이 묵살당한 것 같은 기분이 더 커서 의기소침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다섯살이 된 첫째 아이를 키우며 그동안 사소한 일에도 칭찬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결정할 기회를 마련해주고 선택하면 그 선택을 존중해주려고 스스로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또, 아이 발달 과정에서 특정 시기의 과업(뒤집기, 배밀이, 기어다니기, 걸음마, 말문트기, 기저귀떼기)들에서도 다른 집 아이랑 비교하며 조바심 내지 않고 언젠가 때 되면 하겠지라고 느긋하게 기다릴 수 있었던 것도 어쩌면 비교당한 기분이 싫어서 내 아이는 다른집 아이와 비교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무의식에 깔려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여러모로 저희 엄마에게 제가 바랐던 점을 생각하며 저는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려 노력할 수 있어서 그게 참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 아침에 미션을 확인하고 계속 미션에 대해 생각하다보니 하루가 더 풍성해진 것 같아서 보람차네요~ 이런 시간들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올려주신글 보고 계속 미션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내고있어요^^ 어린이집 한시간 갔다오는길에 손잡고 햇볕 쬐며 그림자놀이하며 하원했어요. 그냥 지나올수있는 시간이었는데 미션이라 생각하며 즐겁게 이 시간을 보내자 생각하니 특별한 시간이 된것 같아요. 감사해요^^

저 아직 직장이라 오늘 집에가서 열심히 실천해보려구 지금 포스트잇에 적었답니다.
실천 해보려고 하니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저는 1, 2, 3, 7번이라도 해야겠어요~^^
유게맘들의 댓글이 기다려지네요~!!
내 아이 키울 때 매일 했던 말은 "내 아가 돼줘서 고마워." "다른 데 안 가고 엄마한테 와줘서 고마워" 였어요. 지금도 그 마음은 같습니다.
간혹 "누가 아가를 엄마한테 보내주셨니?" 하면 아이가 "하나님이." Thanks, my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