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이 2010년 12월생이니..이제 만 75개월이네요.. 저희아이보다 1개월 빠르시네요 ^^
전 작년 10월말에 시작해서 정말 많이 헤맸는데요. 그리고 도중 1개월정도는 제가 몸이 안좋아서 책을 읽어주지 못해서..실제로 책을 읽어준 기간은 3개월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요..
그래도 실력이 참 많이 늘었습니다. 책 200권 정도를 2~3번 읽어주었구요..,, DVD는 매일 30분~1시간 정도 CD등 음악도 초기에는 거의 매일 2시간씩 들려줬었구요..
현재는 200권 정도는 한 80%정도는 혼자서 읽을수 있구요.(물론 쉬운 전집들..쉬운 책들..위주로)
영어DVD를 아주 즐겨보는 아이로 바뀌었죠..
제 필명으로 조회해 보시면 제가 초기에 얼마나 헤맸는지 그리고 어떻게 교육했는지 아실 수 있을꺼에요..도움이 조금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글에서 조바심이 느껴집니다.
영어는 단기간에 어떻게 되진 않더라구요
영어학원도 레벨을 나누고
울 아들도 이번에 일반 초에 입학해서 오늘부터 방과후영어 넣었는데 거기서도 레벨테스트를 했다고 합니다.
일단 마음을 차분히 가지고 게시판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여기 게시판엔 좋은 정보가 정말 많지만 님과 아이에게 맞아야 하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맞는 방법을 천천히 찾아봐야해요
일단 하루에 30분씩 재미있는 영어만화영화 틀어주시구요
거기서 1등 하고 싶은게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알고있어요
거기서 상위권하려고 그걸 위한 학원 뺑뺑이 돌리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어요
아직 1학년이니 조금씩 해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