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앤디
어젠 못했네요
오늘부터 합니당~~^^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y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y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엄마는 니꺼♡
4. 신체놀이 10분 이상
같이 사촌형아네 가서 뛰어놀기
5. 책 읽어주기. Y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Y
(직장맘--엄마의 하루 이야기 해주기)
7. 나를 위한 일
아.... 요새 일기를 쓰는데 그것도 나를 위한 거겠지용??
8. 오늘의 미션 -
3.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 책 읽어주는 것은 그럭저럭 할 수 있어요. 개그맨 흉내도 잘 내서 아이들을 웃깁니다. 그러나 깔끔한 엄마는 되기 어려워요. 적당히 더러워도 면역상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에게 크게 화내지 않는건 잘하는것 같으나
완벽한 정리정돈은 어렵네요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과 깨도 되는 규칙 한 가지씩 말해봅시다.
(예: 때리는 것은 엄격하게 금지시킵니다. 다른 사람과 한 약속도 꼭 지키도록 시킵니다. 깨도 되는 규칙은 너무 많지요. 방 치우기. 숙제 하기. 추운 날 얇은 옷 입고 나가기. 손 안 씻고 과자 먹기.... )
너무 늦게 자지 않기
꼭 10시전잠들기
깨도 되는건: 밥 한번 안 먹어도 되기^^
이런 이런... 자기 얘기 보고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댁 얘기 읽고 수다 떠는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동기랄까 우정 나눌 분이 생겨요. 여기는 숙제 제출장 더하기 수다장입니다, 여러분!!
1~4 뽀뽀는 눈 마주칠 때, 밥 먹을 때, 레고 할 때 뒤에서 지켜 보면서, 동영상 볼 때, 책 읽을 때...
그냥 바라만 봐도 너무 예뻐서...
"엄마는 아인 너무 사랑해~
엄마는 아인 너무 사랑해~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엄만 아인 사랑해~
빰빠맘 빰빰 빰빰~빠바바밤 빰빰 빰빰"(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물르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빨리 불렀다 늦게 불렀다 하면 깔깔거리고 웃지요~
언니가 바이올린 연습 할 때
보통 때는 지휘를 하는데
오늘은 마커와 연필을 들고 언니 흉내를 내며 엉덩이를 실룩실룩 흔들더군요.
5. 나도 태워 줘, 주세요 주세요, 이것 좀 봐,얘들아 뭐하니-보리출판
If you take a mouse to school by Laura Numeroff
It feels good, This is for you- 몬테소리
소리 동물 그림책-꼬맹이 자연방
아인이는 읽었던 책을 반복해서 읽는 것을 좋아해요~
"한 번 더!" 라고 외치지요.
토당아, 배고프지-구몬학습
6. 오후2시 아인이와 함께스케이트 날 갈러 아이스링크에 갔다왔습니다.
너무 추워서 햇빛 찾아 뛰어 다녔네요.
거센 바람도 느껴 보고 그래도 아인이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7. 낮잠을 2시간 정도 잤습니다~^^
8. 오늘의 미션-3 내가 잘 하는 것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잘 놀아 주는 것,
창의적인 요리(두 번은 만들 수 없는 요리), 사람들 설득하기(남편이 가르쳐줌 ㅎㅎ)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하는 것?
밥 안 먹는 아이 쫓아 다니며 먹이기, 강제적인 것 (예: 단유-아직도 수유중입니다.)
4-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
큰 딸에게 늘 하는 말입니다. 거짓말 하지 않기, 정직하고 예의 바르게 살기, 솔선수범
깨도 되는 규칙은?
살빼기, 뷔페가기
1.0
2 0
3. 최고, 멋져요, 마음정리 잘해줘서 엄마가 넘넘 기분이 좋아 고마워
4. 신체놀이 마이 못했어요. 오늘 아기학교 다녀오고 친구가놀러오고 저녁엔 아빠 옷사라 쇼핑을....
5. 낮잠 자기 전에 1시간 정도 책을 읽었나봐요. 보고 싶은 책 5권만 가져오라니 5권만 들고 왔다가 5권이 끝나갈만하면 두권 더 들고 오고, 또 그 책이 끝나면 또 들고 오고 이어져서 ㅠㅠ 마지막에 가져오는 한권 이제 그만 낮잠 시간이라 하니 울음을 터뜨려서 그 책만 읽고 자기로 굳게 약속하고( 우리끼리 약속은 엄마 약지를 아이가꽉 잡는거에요. 약지를 꽉 잡고 약속한 일은 아이가 꼭 지키더라구요) 책읽고 누우니 한시간 십분이 지났나....에고고 목이 아팠어요. 새로운 책 두권에 매번 읽었던 책들이었는데..제목은....못적겠어요 ㅎㅎ
6. 오늘은 교회에서하는 아기학교도 가서 신나게 율동하고 놀고, 오후에 친구랑도 놀고, 저녁엔 아빠랑 같이 쇼핑도 나가서 바깥놀이 아닌 놀이를 했네요.
7. 나를 위한일은 ㅠㅠ 뭘했을 까요. 아빠 옷 사러 나갔다가 제 옷도 하나 사왔다는거요 ^^*
8. 제가 잘하는 것은 어떤 일을 하고싶다, 해야겠다 싶으면 추진력이 있어요. 책임감도 있는 거 같구요. ㅎㅎ
근데 집안일에 부지런하지 못해요 ^^ 그냥 퍼질러놓고 있다가 한꺼번에 치우게 되서 허우적대요. 집안일에 관심이 없어서. ㅠㅠ 큰일 이에요. 아이 교육하고, 가르치는 건 좋아하고 집중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는데 말이에요 ㅠㅠ
최근에 금지사항은 손빨지 않기에요 . 요즘들어 잠잘때 엄지손가락을 빠는데 ㅠㅠ 엄지가 다 까지고 따가워하면서도 빨아요. 평소에는 안빨구요. 자기 전에만 그래요 ㅎㅎ 그래요 요즘 손 안빨기 하는데 설명해주고 안된다 그러면 더 많이 빨아요 ㅠㅠ 쩝.....어쩌요....에고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울 애기 25개월이에요.
그리고 기본 금지사항은 때리지 않기- 울애긴 누군가를 때리는 건 못본거 같아요. 맞고 당하고 있어서 또 고민이 되어요 흑흑 또 하나는 장난감 혼자 독차지 하지 않기에요. 친구가 놀러오거나 친구도 같이 놀고 싶어 할 때 지금 놀고 있는 것 말고 다른 것은 빌려주고 나눠서 같이 놀기 하는거에요.
깨도되는 규칙은......손씻기 이닦기 목숨걸진 않아요 ㅎㅎ 이걸 더 잘해줘야될텐데 말이에요 ㅠㅠ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6살 처럼 힘이 세구나 - 요구르트 산걸 들어준다길래 그러라 하고 저말을 해줬더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짓네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매트위에서 앞구르기. 제가 잘 못 구르니 엄청 좋아하네요. 제가 잘 구르면 화르르 화낼텐데... 지는 법도 배워야 할텐데 매번 일러주는 것도 힘이 들어 오늘은 제가 바보했네요.
5. 책 읽어주기. - Fly Guy, Bird and kip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추워서 못 했다. 변명을 해 보아요.
7. 나를 위한 일 - 곰팡이 핀 화장실 문과의 사투
8. 오늘의 미션 -3.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이말을 잘 들어주고 강압적으로 하지 않는다. 몸으로 놀아주기는 너무 어렵네요.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과 깨도 되는 규칙 한 가지씩 말해봅시다.
사람을 때리는것, 깨도 되는 건 많은데 말하면 말을 다 잘들어주는 아이네요. 나갔다와서 손도 잘씻고 자기전에 정리하자 하면 정리도 잘하고 이도 잘 닦도 아이패드도 시간 다되었어 하면 딱 꺼주네요.
1. O
2. O
3. 사랑해. 많이많이 사랑해! (같은 답이 돌아오는 게 좋아서 자꾸 말하게되네요^^)
4. 첫째 돌 즈음에 들었던 트니트니 수업에서 교구로 받았던 터널을 펼쳐놓고 첫째랑 둘째랑 왔다갔다 지나가기 하며 꺄르르 꺄르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5. 오늘은 둘째에게만 책을 3권 읽어주고 첫째는 못읽어줬어요ㅠㅠ 혼자 퓨처북으로 겨울왕국만 봤네요ㅜㅜ
6. 분류배출 쓰레기 버리러 가는길에 바람이 너무 차서 통로 출입구에서 기다리라고 할까 하다가 같이 가자고 하니 너무나도 좋아해서 미안했네요;; 자기도 도와주겠다며 작은박스를 하나 들고 종이류 버리는 곳에 넣고 집으로 가는 길에 뛰어 가는데 그냥 그 상황 자체가 재밌고 좋은지 신나게 웃으며 돌아왔어요~ 매우 짧은 산책(이라 쓰고 집안일이라 읽는)이었지만 즐거웠어요ㅋㅋ
7. 둘째 중이염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매운떡볶이와 어묵튀김을 사들고 동네애기엄마들이랑 삼삼오오 모여서 신나게 수다떨면서 같이 점심먹었어요~ 역시 스트레스는 수다로 풀어야 제맛이라는 생각이 드는거 보니 아줌마 맞네요ㅠㅠㅋㅋ
8-3. 제가 잘하는 건 정보검색(?)이에요ㅋㅋ 그냥 뭔가에 대해서 검색하고 정보를 얻고 그런거에 재미를 느낀다고 해야 할까요? 계획세우기도 좋아하구요 문제는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안한다는게.....ㅠㅠ 정보검색과 계획세우기라는 장점을 잘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선별해서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스스로 찾는 방법을 알려줘야 겠다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건 정리정돈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 정리정돈도 계획을 세워서 하는 스타일이라;;; 그때그때 못해요.... 한 번 정리하고 나면 다음번 정리하기까지의 갭이 너무나도 커서 결국은 나만 아는 무질서 속의 질서의 상태로ㅜㅜ 애들이 이런 환경에서 자라서 저처럼 다 어질러 놓고 살까봐 그게 걱정이에요ㅜㅜ
8-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핸드폰으로 영상보기, 이동하는 차안에서 영상 보기! 첫째에게만 해당되는 밥먹으면서 영상 보기! 두녀석 식사 시간이 차이가 나다보니 둘째는 밥먹다가도 보게 되더라구요;; 보고싶은 게 있으면 무조건 티비로만! 이동중인 차안에서는 눈이 나빠질 것 같아서 안되고 식당은 물론 집에서도 티비 볼 자세를 잡고 지정된 자리에 앉아서만 보도록 하고 있어요!! 너무나도 몰입도가 높아서 눈을 깜빡이지 않고 빨개지도록 보는 아이라 더더욱 엄격하게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깨도 되는 규칙은 티비볼때 이거만 보고 끄자!! 뭔가 일관성이 없는 느낌적인 느낌은 뭘까요ㅋㅋㅋㅋㅋㅋㅋ
1. 0
2. 0
3. 어디서 이렇게 예쁜 아들이 왔나
4. 같이 손잡고 달리기
(자꾸 길에서 떼부리고 딴데로 가려고 해서 달리기 시합)
5. 책 읽어주겠다는데도 싫다고 계속 dvd틀어달라 고집부려 속이 약간 끓었답니다 결국 제가 져서 1시간정도 봤어요
6. 둘째 아이 생일이여서 같이 손붙잡고 근처 식당갔다왔어요
바람이 차고 해서 스킨십이라도 할겸 안고 갔어요 이젠 저의 체력과 아이의 체중이 서로 역전이 되어 확실히 힘드네요
7. 지금 이 순간 . . 혼자 휴대폰하는
8. 저는 암기는 잘하는거 같아요 집에서 일주일에 2번정도 아이들과 암송을 하는데 거의 일등..근데 정리정돈이 진짜 어렵고 다정히 말하기도 잘 안되고 일찍 일어나기도 저의 약점이네요 . .
9. 깨면 안되는 규칙. 때리고 싸우기 . 깨도 되는 규칙은 딴방에서 자기, 수저 꺼내놓기
1. O
2. O
3. 우리 가은이가 엄마/아빠 딸이라 고마워~
4. 팔배게하고 얘기도 하고 4/2살 앞/뒤고 엎고 거울보며 놀기도 했네요
가은이가 "엄마,, 무거워? 내릴까?" 하는데 차마 무겁다고는 못하고 몇번 더 안고 놀아줬네요...ㅠㅠ
5. 4권(영어노래 1곡 포함...ㅎㅎㅎ)
6. 하원하는 길에 안고 바람에 날라가는 사람 잡아주기 놀이 했어요..ㅎㅎ
누군가 바람불때 날아가는 거 처럼 흉내내면 다른 사람이 손 잡아주는거 예요....
별거아닌데 엄청 좋아해요~! 오바는 필수..주변사람들이 다 쳐다봐도 우린 재미있으니..ㅋㅋ
7. 커피마시며 드라마 시청(도깨비 재미있네요~~)
8. (3) 제가 잘하는건 지적질..ㅎㅎ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건 없는거 같애요...아기 엄마가 되기 전에는 동화책 엄~~청 못 읽어줬는데...
지금은 그냥 막~~ ㅎㅎ 시댁어른들 있을때는 부끄럽긴 한데...제가 또 철판까는 타입이라 그러려니 하시네요~
(4) 때리는건 아직까지 엄하게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얼집에서 친구들이 때렸을때가 조금 난감하긴 한데...
아직까지는 욱~ 하지 않고 말로 얘기하고 안되면 선생님한테 말하라고 하네요...
근데...이럴 땐 어케해야 할까요??? 고민이 되네요..
깨도 되는 규칙은....엄청 많은거 같애요...ㅎㅎ
정~ 말 하기 싫은 날은 이 안닦고 자기/손 안 씻고 간식 먹기/밥안 먹을땐 간식이라고 배불리 먹이기...
제가 조금 욱하는 성격이라 육아할때마다 자신과의 싸움을 하고 있는데요...
다들 분들은 어떻게 지혜롭게 이기고 아이들과 오랫동안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요~
사실 엄마표영어도 아기와 추억만들기가 숨겨진 목적이거든요..ㅎㅎㅎ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 엄마딸이 되어줘서 고마워. 엄마는 너무 행복해. /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계단이 어두워 무섭다길래) 엄마가 같이있잖아. 지켜줄께. 걱정안해도돼.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우리아기가태어났어요> 놀이를 했어요. 제가 큰 옷을 입고 수아를 안아 뱃속에 넣었다가 끙하고 낳아주는 놀이에요. 뱃속에서 수아가 태동발차기도하고ㅋㅋ 나오면 응애응애 울며 애기목소리로 말해요ㅎㅎ 커서 좀 힘들지만 언제까지 해줄수있으랴싶어 해달라면 거의 해주고있어요.
5. 책 읽어주기 : 오늘은 토들피카소 책 5권, 공룡유치원 2권 읽었어요. 밥먹을때 책읽어줬음 하는 눈치도 있었는데 수아랑 서준이 둘을 앉혀놓고 밥먹이는게 넘 정신없어 맨날 뽀로로신세네요ㅠ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하원길 놀이터로 달려서 미끄럼틀탔어요. 바람불고 춥고 니트드레스 입었는데
미끄럼틀이 왠말인가! 싶었지만 아사이 이틀째니 따뜻한 엄마로 남기로 결정했어요ㅎㅎ 한번씩만 타기로 약속하고 치마 걷어주고 잘타고오라고 궁뎅이 두드려 올려보냈어요.
7. 나를 위한 일 : 미용실가서 눈찌르는 앞머리 자르고 왔어요.
8. 오늘의 미션
3.내가 잘 하는 것은 무엇이고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잘하는것은 많은것중 필요한걸 찾는것?이구요.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것은 미니멀리즘적으로 사는거에요ㅎㅎ 전 스스로 맥시멀리즘이라 자부하고 미니멀리즘 외치는 남편과 살고있어요ㅎㅎ
4. 절대로 깨서는 안되는 규칙과 깨도 되는 규칙 한 가지씩 말해봅시다.
깨서는 안되는 규칙은 남을 때리거나 뺏지않고 실수한경우 사과하기. 깨도 되는 규칙은 이책 한권만 더 읽고 자기.ㅎㅎ
저도 대댓글을 달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네요~^^
(역시...댓글 알바하길 잘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