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
2. O
3. 아고아고 이뻐죽겠어 쪽쪽쪽!!! 똑같은 멘트로 똑같이 둘다 해줘요ㅋㅋㅋ 안그러면 느껴지는 시선에 왠지 미안해서ㅜㅜ
4. 어린이집 하원하고 집에 친구들 초대해서 같이 저녁까지 먹고 헤어졌어요~ 오늘은 친구들과의 신체놀이를^^;;;
5. 피곤했는지 친구들 가고나서 씻고 바로 잠들어서 책을 못읽어줬네요ㅜㅜ
6. 저희집은 바닷가 시골 동네라 그런지 바람이 너무너무세고 추워요ㅠ 바람만 세고 오션뷰는 아니라 슬프네요ㅎㅎㅎ
7. 동네 애기엄마들끼리 요리 하나씩 해서 들고 모여서 브런치를 아주 거하게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먹었어요^^
8-7. 첫째 모유수유할때 새벽에 너무 자주깨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수유하는데 더 이상 수유가 전혀 즐겁지않고 이대로 뛰어내리면 이 힘든걸 그만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은 우울감에 빠졌던 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ㅜㅜ
8-8. 몰래간식먹을때는 냉장고와 베란다문 뒤에 숨어서 냠냠냠ㅋㅋㅋ 화가났을때는 빈방에 들어가 숨고르기를 후후 하고 나와요ㅠ 댓글들보니 사라질때는 말을 꼭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반성했어요!!!
1.ㅇ 참 이상하게 둘째만 더 안아주게 되는거같아요. 그냥 막둥이는 나도모르게 그냥 안고싶어지네요. 걸어다니는것도 귀엽고..우는것도 귀엽고..
2. ㅇ
3. 아기곰 아기곰 노래를 불러줬네요. 아..이것도 둘째한테만 해줬어요..ㅠㅠ
4.작은 이불 묶어서 줄다리기했어요. 져주는건 센스..ㅋ
5.요즘 책을 잘 읽어서 참 행복해요. 동생 괴롭힘이 심해져서 오늘을 글끼말끼에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읽어줬더니 뒤에 혼자한번 더 보더라구요. 빈이도 동생 없으면좋겠냐물으니 아니래요. 지금쯤은 이런이야기가 많이 공감이되나봐요. 5살이거든요. 잠자리 독서가 1시간씩 길어지고 잠도 늦게 자지만 저는 좀더 같이 읽고싶네요.
6. 오늘도 역시 마트 나들이가 전부네요..ㅠ 좀더 따뜻해지면 놀이터에서 실컷놀수있을텐데 아직 모두 감기중이라..ㅠㅠ 여의치 않아요..ㅠ
7. 저 운동시작했어요. 필라테스..일주일 2번이지만 아..진짜 무거운 어깨와 허리가 풀리는 느낌..더 힘내서 애들과 놀아야지요~~~!!!
8. 저는 집안일에 몰두하고 애들한테는 핑계를 대요..설거지해야해..청소해야해..ㅠㅠ 그치만..둘이 싸우기시작하면..올 스톱..!!!!! 어젠 급기야 빈이가 동생을 심하게 손가락을 물어서..병원에 가야겠다고 둘째만 데리고 현관앞에 3ㅡ4분은 나와있었어요..무는버릇은 고치겠다고 그런건데..혼자 집에 있으면서 무서웠는지..혼자 잠바입고 문앞에서 울고있었어요..ㅠㅠ 또 맘이 무너져내렸네요.. 때리고 물고 하는버릇은 꼭 고치고싶어 그런건데..ㅠㅠ 순간 제가 너무 했네요..반성합니다..ㅠㅠ

DAY3 (3/9) 미션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말을 좀 더 하게 되는거 같아 기뻐요
1.2번 0
3번 (했는데 기억안남...ㅠㅠ..얼마전에 암기력 좋다고 한거 취소할까봐요)
4번 아이도 저도 오늘은 피곤해 신체놀이는 못했어요. 요즘 유치원가면서 낮잠을 안자 집에오면 졸려하고 짜증낼때가 많아요. 그래서 일찍 재우다보니 그렇네요
5번 공룡 관련 책을 2권정도 읽어주고 엄마닭과 병아리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을 보았네요
6번 재우려고 누웠더니 징징대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니 잘 듣고 징징대던걸 멈추더라구요.^^
7번 나를 위해서 무얼했지 생각해보니 운동간거??? 근데 그게 나를 위한건데 왜이리 피곤한지 ...
8-7번 전 아이들 어렸을때 그러니까 한 8.9년전 모유수유하고 위에 1,2,4살 아이들 줄줄이 있을때 정말 다 버려두고 도망가고 싶었고 당장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도망갈 정도로 힘들때는 없지요. 오히려 아침에 제가 먼저 출근하니 남편이 도망가고 싶지 않을까 싶어요 ^^;
8-8번 출근하는게 어찌보면 도망가는게 아닐까요? 또 어쩔때 어린이집이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가끔 시간날때 외출이라도 하려면 어린이집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지요 그리고 사실 양가에서도 얼마든지 부탁드리면 봐주시기 때문에 전 감사한 경우인거같아요.
1.0
2.0
3. 그래, 정말 잘했네(전, 이소리도 닭살돋아 자주 안했던거같아요.)
4.X
5.0
6.0
7. 동네엄마들과 브런치.
8. 8-7 육아가 넘 버겁다느낄때.
올겨울 종종 그랬네요 ㅠ
8-8 딱히 독박육아에, 집도 좁아 숨을때가 없어요.
그럴땐 그냥 애들 냅뒀다가~ 빨리 재워요. 애들 자고나면 좀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듯.
어제는 둘째 딸(7개월)이 너무 찡찡거려서 아사이를 못 지켰네요.ㅠ
오늘 병원가서 물어보니 급성후두염에 기관지염이라고 하네요...
이상하게 왜 그러는지 모를때는 자꾸 울고 보채니깐 힘만 들었는
이유를 알고나니깐 더 미안하고 안쓰럽네요...ㅜ
나쁜 엄마 지대로 했네요...
이 글도 자꾸 빼먹으면 담에 다시오기 민망할까봐
그리고 첫째아기(4,가은)와 친해지기(지금도 안친한건아니예요...오해하실까봐~~ㅎㅎ)를 이어가기 위해 아기들 재우고 쓰러 나왔어요...
자다가 계속 깨서 후다닥 쓰고갈게요~~~
1/2.O
3. 사랑해~엄마아빠 딸해줘서 고마워~
4.노래들으면서 율동하기/집에서 잡기놀이하기..
우리 아래층 사람들은 분명.... 착한 분이실거예요...
5.한글책 7
6. 병원다녀오기...
7. 저녁으로 돈까스 김밥사먹기..
8.8-7. 지금 이순간....남편은 회식으로 늦고...난 잠이 부족한데 아가들은 아플때...
8-8. 화장실....문열고 들어오는 공주님은 있지만 문을 닫고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나만의 공간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사실 체력이 많이 딸려서 미션 안하려고 했는데...
아사이 적어야지 생각하니깐 책도 더 읽고 사랑한다 말도 하게되네요..ㅎ
강압적이진 않지만 해야할거 같은...좋은 pjt같애요...^^*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혼자 단추달린 옷을 두개나 벗다니 연습을 많이 했구나 그건 정말 어랴운 일인데 멋지다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소라놀이. 내품에 쏙 들어가 있다가 아이가 뽁 하고 나오는 놀이인데 사실 난 안아주기만 하면 된다. 격하게 놀아주지를 못해서 그냥 아이 놀이에 내가 추임새만 넣어주는식이다.
5. 책 읽어주기. - Fly Guy, 전래동화 한편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하원하고 딸기사러 마틍에... 갈데가 마트밖에 ㅠㅠ 내일 바람 안불면 도서관이라도 가야겠어요.
7. 나를 위한 일 - 운동을 해야하는데 스미홈트를 보기만 하고 있어요. 안녕식당도 가고 싶은데..
8. 오늘의 미션
8-7. 아이가 말 못하던시절. 돌전에. 첫 아이라서 뭔가 뭔지 잘 몰랐는서 애가 울기만 하면 난 너무 무서 워서 맨날 안고 있던 기억이. 창살없는 감옥이 이런거구나 했지요. 그런던 어느날 애한테 동요를 불러 주는데 말도 못하는 아이가 진짜 나에게 초집중하고 내 노래에 맞춰 고개를 까닥이며 웃어주는데 완전 반해서 지금까지 딸바보네요.
8-8. 숨기 좋은 공간은? 숨기 전 유의사항을 서로 나누어 볼까요? 문뒤에 전 자주숨는데 요새는 넘 잘찾아내서 다르데를 개발해야겠어요
첫날부터 1.2.3.4번은 꾸준히 해줬는데 글은 오늘 처음쓰네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멘트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이쁜 내새끼. 우쭈쭈~~ ㅎㅎㅎ
4. 신체놀이 10분이상
비행기태워달래서 ㅜㅜ 이제 제법 무거워졌지만 비행기태워줬어요^^
5. 책읽어주기
요거하나만큼은 꼭! 지키고있어요^^ 하루열권 ㅎ 오늘밤에도 잠자리독서 예정입니다^^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아직 날씨가 추워서 많은 시간 보내진 못하고 놀이터가서 방방이만 5분탔네요^^
7. 나를 위한 일
운동을 시작했는데 온몸이 쑤셔 ㅜㅜ 오전내내 누워있었네요 ㅎㅎ 배우고싶은일을 찾아봐야겠어요^^
8-7. 너~무 힘든날 놀아달라할때 숨고싶어요ㅜㅜㅜㅜ
음.. 정말 유아를 키울때 미쳐버리고 인내심 바닥 날때 있었죠..
그럴땐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폭풍수다가 정말 힘이 생기는 원천인듯 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환자 보호자를 위한 원예 수업.
마른 꽃을 나눠 주고 마음대로 표현 하기
할머니들 사이에서 밤 새서 쾡한 눈을 비벼가며 만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 가지 말고 옆에 있으랍니다.
울딸들 때문에~~고민입니다.
저는 오늘 부터 시작할랍니다...
오늘 아침에 초3아들잡고 폭발하는 저를보며 ㅜㅜ
잠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쑥에 안들어왔더니
결국엔 이리 제 바닥을 보이네요.
처음 쑥의 시작도 영어보단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아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배웠기에 쑥에들려서
마음다잡고 쑥에서 위로 받고 했는데..
그간 너무 정신이 없어 그야말로 정신줄을
놓았나봅니다.
한마디만 해도 눈물흘리는 아들냄
펑펑울게 만들어서 학교 보냈으니 이 엄마가 어찌나
모진 사람인가를 증명해 보였네요.
그나마 이렇게 공개 반성하고 아이에게 사랑 실천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실천하고 낼은 댓글알바와 함께 ㅋㅋㅋㅋ
돌아오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