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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이 시즌 2 -Day 4(3/9)

컨텐츠

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대로멈춰라
  • |
  • 2017-03-10 11:09
답댓글

1. O

2. O

3. 아고아고 이뻐죽겠어 쪽쪽쪽!!! 똑같은 멘트로 똑같이 둘다 해줘요ㅋㅋㅋ 안그러면 느껴지는 시선에 왠지 미안해서ㅜㅜ

4. 어린이집 하원하고 집에 친구들 초대해서 같이 저녁까지 먹고 헤어졌어요~ 오늘은 친구들과의 신체놀이를^^;;;

5. 피곤했는지 친구들 가고나서 씻고 바로 잠들어서 책을 못읽어줬네요ㅜㅜ

6. 저희집은 바닷가 시골 동네라 그런지 바람이 너무너무세고 추워요ㅠ 바람만 세고 오션뷰는 아니라 슬프네요ㅎㅎㅎ

7. 동네 애기엄마들끼리 요리 하나씩 해서 들고 모여서 브런치를 아주 거하게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먹었어요^^

8-7. 첫째 모유수유할때 새벽에 너무 자주깨서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수유하는데 더 이상 수유가 전혀 즐겁지않고 이대로 뛰어내리면 이 힘든걸 그만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은 우울감에 빠졌던 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ㅜㅜ

8-8. 몰래간식먹을때는 냉장고와 베란다문 뒤에 숨어서 냠냠냠ㅋㅋㅋ 화가났을때는 빈방에 들어가 숨고르기를 후후 하고 나와요ㅠ 댓글들보니 사라질때는 말을 꼭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반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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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0 23:05
애기낳으면 모유도 쫙쫙 나오고 엄마가 젖먹이는건 당연한거고 이렇게 생각되었는데 막상 내가 하려니 넘 힘들었던 기억이 저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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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11 16:43
모유수유힘들죠 ㅜㅜ
모유도좋고분유도좋은데너무강요하는사회나빠요~~
그래도아가는엄마랑함께여서행복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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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남매
  • |
  • 2017-03-10 07:33
답댓글
1. 팍팍 안아주었네요.
2. 뽀뽀도 수시로~ 사랑한다 말은 이상하게 아끼게 되네요..ㅠ.ㅠ
3. 우리 아들은 넘 넘 멋져서 뭘 입어도 멋져~
4. 같이 길가다가 점프놀이도 하고 달리기~~
5. the happy day / 라면 맛있게 먹는법
6. 어린이집 하원한 아이랑 부러 동네 한바퀴 돌며 수다 떨었네요.
7. 아는 지인네 놀러가서 수다떨기
8. 이유없이 떼쓰고 징징 되며 울때!! 거기다 소리까지 지르며 보챌때는 으~~~~
  8-2
    가장 만만한 장소가 화장실인것 같아요. 배변을 핑계로, 한숨을 돌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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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주러브
  • |
  • 2017-03-10 01:17
답댓글

1.ㅇ 참 이상하게 둘째만 더 안아주게 되는거같아요. 그냥 막둥이는 나도모르게 그냥 안고싶어지네요. 걸어다니는것도 귀엽고..우는것도 귀엽고..

2. ㅇ

3. 아기곰 아기곰 노래를 불러줬네요. 아..이것도 둘째한테만 해줬어요..ㅠㅠ 

4.작은 이불 묶어서 줄다리기했어요. 져주는건 센스..ㅋ

5.요즘 책을 잘 읽어서 참 행복해요. 동생 괴롭힘이 심해져서 오늘을 글끼말끼에  동생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읽어줬더니  뒤에 혼자한번  더 보더라구요. 빈이도 동생 없으면좋겠냐물으니 아니래요. 지금쯤은 이런이야기가 많이 공감이되나봐요. 5살이거든요. 잠자리 독서가 1시간씩 길어지고 잠도 늦게 자지만 저는 좀더 같이 읽고싶네요. 

6. 오늘도 역시 마트 나들이가 전부네요..ㅠ 좀더 따뜻해지면 놀이터에서 실컷놀수있을텐데 아직 모두 감기중이라..ㅠㅠ 여의치 않아요..ㅠ

7. 저 운동시작했어요. 필라테스..일주일 2번이지만 아..진짜 무거운 어깨와 허리가 풀리는 느낌..더 힘내서 애들과 놀아야지요~~~!!!

8. 저는 집안일에 몰두하고 애들한테는 핑계를 대요..설거지해야해..청소해야해..ㅠㅠ 그치만..둘이 싸우기시작하면..올 스톱..!!!!!  어젠 급기야 빈이가 동생을 심하게 손가락을 물어서..병원에 가야겠다고 둘째만 데리고 현관앞에 3ㅡ4분은 나와있었어요..무는버릇은 고치겠다고 그런건데..혼자 집에 있으면서 무서웠는지..혼자 잠바입고 문앞에서 울고있었어요..ㅠㅠ 또 맘이 무너져내렸네요..  때리고 물고 하는버릇은 꼭 고치고싶어 그런건데..ㅠㅠ 순간 제가 너무 했네요..반성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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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rn2love
  • |
  • 2017-03-10 00:29
답댓글



DAY3 (3/9) 미션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 수아 천사야. 민아가 슬퍼해서 위로해줬지? 정말 잘했어. 엄마가 네 모습 보면서 정말정말 행복했어^^ (어린이집에서 우는 친구에게 장난감 가져다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주더라구요)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6번과 함께 밖에서 놀았어요.

5. 책 읽어주기. : 오늘은 토들피카소 작은책을 여러번 읽었구요, 뒤쪽에 악보가 있는 신기한 그림책 피아노치며 노래하며 읽어주었어요. 오랜만에 중국어 사운드북도 함께 보고 에그책도 몇권 봤네요.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오늘은 어린이집 오가는길 달리기했어요. 바람 많이불어 자의반타의반이긴했지만; 날아가는 낙엽 발로 잡겠다고 펄쩍펄쩍 뛰어다니고 제가 안아 위로 높이 점프도 시켜주고 수퍼맨처럼 날아도 다녔어요. 1등 좋아하는 수아는 넘 열심히 뛰다 넘어지기도했어요. 그후는 내내 안고 다니며 깔깔 거렸답니다. 춥긴해도 하늘이 참 예쁜 날이더라구요. 미끄럼틀은 오늘도 딱 한번씩만 타고 손시리다고 동동거렸어요.  
7. 나를 위한 일 : 감기들었어요. 이비인후과 가서 치료받고왔습니다..ㅠㅠ 

8. 오늘의 미션
8-7. 언제 아이로부터 도망가고 싶었나요? 그 때의 심정이 어떠했는지요.
잠안자고 밥안먹고 징징거리며 축늘어져서 청개구리하고 말대답만 따박따박할때.. 동생하고 둘이 동시에 그런 컨디션일때..

8-8. 숨기 좋은 공간은? 숨기 전 유의사항을 서로 나누어 볼까요?
저는 아일랜드 식탁과 가스렌지 사이에 쪼그리고 잘숨어있어요. 아님 화장실에.. 숨고싶을때 숨바꼭질하자고 한적도 있어요ㅎㅎ 티비나 디비디 켜주고 커피마시며 숨는때가 더 많긴하네요. 숨기 전 제가 어디에 얼마나 숨어있을건지 얘기해두고있어요. 불안해하지않도록. 가끔은 엄마 너무 힘들어서 좀 쉬고싶으니 잠깐먀 혼자 있게 해줄래 말하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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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1
답댓글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말을 좀 더 하게 되는거 같아 기뻐요


1.2번 0

3번 (했는데 기억안남...ㅠㅠ..얼마전에 암기력 좋다고 한거 취소할까봐요)

4번 아이도 저도 오늘은 피곤해 신체놀이는 못했어요. 요즘 유치원가면서 낮잠을 안자 집에오면 졸려하고 짜증낼때가 많아요. 그래서 일찍 재우다보니 그렇네요

5번 공룡 관련 책을 2권정도 읽어주고 엄마닭과 병아리의 사랑을 담은 그림책을 보았네요

6번 재우려고 누웠더니 징징대서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니 잘 듣고 징징대던걸 멈추더라구요.^^

7번 나를 위해서 무얼했지 생각해보니 운동간거??? 근데 그게 나를 위한건데 왜이리 피곤한지 ...

8-7번 전 아이들 어렸을때 그러니까 한 8.9년전 모유수유하고 위에 1,2,4살 아이들 줄줄이 있을때 정말 다 버려두고 도망가고 싶었고 당장 어찌할 수 없는 현실이라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도망갈 정도로 힘들때는 없지요. 오히려 아침에 제가 먼저 출근하니 남편이 도망가고 싶지 않을까 싶어요 ^^;

8-8번 출근하는게 어찌보면 도망가는게 아닐까요?  또 어쩔때 어린이집이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가끔 시간날때 외출이라도 하려면 어린이집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지요 그리고 사실 양가에서도 얼마든지 부탁드리면 봐주시기 때문에 전 감사한 경우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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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09 23:25
답댓글

1.0

2.0

3. 그래, 정말 잘했네(전, 이소리도 닭살돋아 자주 안했던거같아요.)

4.X

5.0

6.0

7. 동네엄마들과 브런치.

8. 8-7 육아가 넘 버겁다느낄때.

올겨울 종종 그랬네요 ㅠ

8-8 딱히 독박육아에, 집도 좁아 숨을때가 없어요.

그럴땐 그냥 애들 냅뒀다가~ 빨리 재워요. 애들 자고나면 좀 생각할 여유가 생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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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2
애들 재우고 나면 갑자기 피곤하지도 않은듯...제가 지금 딱 그렇네요.
자는 아이들 모습은 어찌나 이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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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고싶은
  • |
  • 2017-03-09 23:12
답댓글

어제는 둘째 딸(7개월)이 너무 찡찡거려서 아사이를 못 지켰네요.ㅠ

오늘 병원가서 물어보니 급성후두염에 기관지염이라고 하네요...

이상하게 왜 그러는지 모를때는 자꾸 울고 보채니깐 힘만 들었는

이유를 알고나니깐 더 미안하고 안쓰럽네요...ㅜ

나쁜 엄마 지대로 했네요... 

이 글도 자꾸 빼먹으면 담에 다시오기 민망할까봐 

그리고 첫째아기(4,가은)와 친해지기(지금도 안친한건아니예요...오해하실까봐~~ㅎㅎ)를 이어가기 위해 아기들 재우고 쓰러 나왔어요...

자다가 계속 깨서 후다닥 쓰고갈게요~~~


1/2.O

3. 사랑해~엄마아빠 딸해줘서 고마워~

4.노래들으면서 율동하기/집에서 잡기놀이하기..

   우리 아래층 사람들은 분명.... 착한 분이실거예요...

5.한글책 7

6. 병원다녀오기...

7. 저녁으로 돈까스 김밥사먹기..

8.8-7. 지금 이순간....남편은 회식으로 늦고...난 잠이 부족한데 아가들은 아플때...

 8-8. 화장실....문열고 들어오는 공주님은 있지만 문을 닫고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나만의 공간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오늘은 사실 체력이 많이 딸려서 미션 안하려고 했는데...

아사이 적어야지 생각하니깐 책도 더 읽고 사랑한다 말도 하게되네요..ㅎ

강압적이진 않지만 해야할거 같은...좋은 pjt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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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09 23:32


아이고~아이가 어려서 매일매일하기 정말 힘드시겠네요. 하려는마음이 넘 멋쪄보여요.
아이가 어릴때만 그런게아니고, 시시때때로 아이맘을 모르고 다그칠때가 생기는거 같아요.
아기가 얼른 잘낫길바라고,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저도 초반이지만 진짜 좋은프로젝트같아요.
버럭하다가도, 생각나서 미안하단소리도 빨리나오고, 많이 안아주게되고, 사랑해란말도 더 하게되고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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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4
저두 그래요 . 앉아서 글을 쓴다는게 피곤하고 힘들때 너무 어려운일인데 그래도 아.사.이 통해 더 마음도 행복도 따뜻해 지는걸 느끼니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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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샛별맘
  • |
  • 2017-03-09 21:58
답댓글
오늘은 놀이터에서 아주 잠깐이지만 그네타고, 미끄럼도 탔어요~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어요^^
저녁먹기전에 그림자 책도 함께 보고, 입체북도 함께 보고, 저녁먹은후에 딸기도 함께 먹었답니다. 자기전에 책을 좀더 보고 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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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03-09 23:34
날이 바람은 매서웠지만, 살짝이오는 봄이 느껴진 날이었던거 같아요. 저도 놀릴려다 바람이 쎄서 집으로 온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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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5
책 많이 읽어주세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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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09 21:52
답댓글

1. 하루 다섯 번 안아주기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O
3. 오늘의 닭살 멘트는? 혼자 단추달린 옷을 두개나 벗다니 연습을 많이 했구나  그건 정말 어랴운 일인데 멋지다
4. 신체놀이 10분 이상 - 소라놀이. 내품에 쏙 들어가 있다가 아이가 뽁 하고 나오는 놀이인데 사실 난 안아주기만 하면 된다. 격하게 놀아주지를 못해서 그냥 아이 놀이에 내가 추임새만 넣어주는식이다.  
5. 책 읽어주기. - Fly Guy, 전래동화 한편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 하원하고 딸기사러 마틍에... 갈데가 마트밖에 ㅠㅠ 내일 바람 안불면 도서관이라도 가야겠어요. 
7. 나를 위한 일 - 운동을 해야하는데 스미홈트를 보기만 하고 있어요.  안녕식당도 가고 싶은데.. 
8. 오늘의 미션
    8-7. 아이가 말 못하던시절. 돌전에. 첫 아이라서 뭔가 뭔지 잘 몰랐는서 애가 울기만 하면 난 너무 무서 워서 맨날 안고 있던 기억이. 창살없는 감옥이 이런거구나 했지요. 그런던 어느날 애한테 동요를 불러 주는데 말도 못하는 아이가 진짜 나에게 초집중하고 내 노래에 맞춰 고개를 까닥이며 웃어주는데 완전 반해서 지금까지 딸바보네요. 


     8-8. 숨기 좋은 공간은? 숨기 전 유의사항을 서로 나누어 볼까요? 문뒤에 전 자주숨는데 요새는 넘 잘찾아내서 다르데를 개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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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3-10 00:00
닭살멘트 참 좋네요~~^^
아이가 스스로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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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6
아이가 어리고 첫애땐 정말 매일이 그랬던거 같아요. 완전 동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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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당비상
  • |
  • 2017-03-09 14:42
답댓글

첫날부터 1.2.3.4번은 꾸준히 해줬는데 글은 오늘 처음쓰네요^^;


1. 하루 다섯번 안아주기 O

2. 뽀뽀하며 사랑한다 말하기 : O

3. 오늘의 닭살멘트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이쁜 내새끼.  우쭈쭈~~ ㅎㅎㅎ

4. 신체놀이 10분이상

    비행기태워달래서 ㅜㅜ 이제 제법 무거워졌지만 비행기태워줬어요^^

5. 책읽어주기 

   요거하나만큼은 꼭! 지키고있어요^^ 하루열권 ㅎ 오늘밤에도 잠자리독서 예정입니다^^

6. 밖으로 산책 나가기

   아직 날씨가 추워서 많은 시간 보내진 못하고 놀이터가서 방방이만 5분탔네요^^

7. 나를 위한 일

    운동을 시작했는데 온몸이 쑤셔 ㅜㅜ 오전내내 누워있었네요 ㅎㅎ 배우고싶은일을 찾아봐야겠어요^^

8-7. 너~무 힘든날 놀아달라할때 숨고싶어요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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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3-09 16:22
그래도 한 낮에는 햇살이 제법 따뜻하네요~
바람은 아직 쌀쌀하지만요. ^^
내일은 놀이터가도 될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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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씨패밀리
  • |
  • 2017-03-09 17:48
무척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이네요. 좀쌀쌀하긴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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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09 21:36
봄은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그치길 기다리다 여름이 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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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09
비행기 태우기하면 엄마 허벅지 운동 저절로 되는거같아요...아무리 가벼운 아이라도 힘들던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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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10 09:30
저도 오늘은 비행기 태워줘야겠어요. 신체놀이가 아이디어도 딸리고 체력도 딸리네요 여기서 살짝 컨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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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7-03-09 13:47
답댓글

음.. 정말 유아를 키울때 미쳐버리고 인내심 바닥 날때 있었죠..

그럴땐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폭풍수다가 정말 힘이 생기는 원천인듯 합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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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3-09 14:02
ㅋㅋㅋ 마자요 캐롯님 ㅋㅋ
수다..수다가 부족하여 ㅋㅋㅋ
이몸이 아주 크나큰 짓을.저질렀더라구요
육아의.스트레스는 아들냄 장가보낼때까지
계속 될듯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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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03-09 13:31
답댓글



환자 보호자를 위한  원예 수업.

마른 꽃을 나눠 주고 마음대로 표현 하기

할머니들 사이에서 밤 새서 쾡한 눈을 비벼가며 만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집에 가지 말고 옆에 있으랍니다. 

울딸들 때문에~~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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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3-09 14:01
수아마미님 아버님 병원에 계시는가 보군요.
얼른.쾌차하시길.바랍니다.ㅜ
밤새워 저꽃을.만들며 누구를 생각하고
어떤심정으로 만드셨을지 말씀안하셔도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맞아요... 건강하게 내옆에만 있어주면
되는것을... 엄마의 마음이 널을 뛰네요.ㅎ
지치지 않게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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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03-09 14:10
아버지 간호 하느냐고 밤 새웠구요.^^
꽃 액자는 10분정도 만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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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3-09 16:21
마른꽃으로 만든 액자가 정말 예뻐요~^^
생명은 다했지만...또 다른 아름다움을 주는 꽃이네요~!!
딸와 함께 하고픈 아버지 말씀에 또 마음 찡하셨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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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12
환자 보호자분들을 위한 시간이 있군요.필요할거같아요
따님과 함께 하시고픈 아버님의 마음이 짠 하게 느껴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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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3-09 12:38
답댓글

저는 오늘 부터 시작할랍니다...

오늘 아침에 초3아들잡고 폭발하는 저를보며 ㅜㅜ

잠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쑥에 안들어왔더니 

결국엔 이리 제 바닥을 보이네요.

처음 쑥의 시작도 영어보단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아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배웠기에  쑥에들려서 

마음다잡고 쑥에서 위로 받고 했는데..

그간 너무 정신이 없어 그야말로 정신줄을

놓았나봅니다. 

한마디만 해도 눈물흘리는 아들냄

펑펑울게 만들어서 학교 보냈으니 이 엄마가 어찌나

모진 사람인가를 증명해 보였네요.

그나마 이렇게 공개 반성하고 아이에게 사랑 실천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실천하고 낼은 댓글알바와 함께 ㅋㅋㅋㅋ

돌아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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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03-09 13:54
토닥토닥 ~
잘 하셨어요. 화 내고 싶을 땐 버럭 해야지요.
이제 한 번 해보셨으니 두 번은 하지 마세요.
병원에 있다 보니
건강하게 내옆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 행복한 것 같아요.
하교후 돌아 오면 꼭 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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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3-09 16:20
앗...저도 오늘 아침 폭발해서 딸램 한바탕 울고 등교하게 만들었네요. ㅜ.ㅜ
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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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3-09 16:22
어머 원사님도 폭발하시나요??
ㅋㅋㅋㅋㅋ 저왠지 안도감 느끼는건
왜일까요 ㅋㅋㅋ 글에도 적혀있듯이..
나만그런게 아니었어라는 이 위로가
또다시.반성하고 아이와함께커가는
엄마가 되게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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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따라
  • |
  • 2017-03-09 16:43
남일 같지 않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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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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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09 22:28
저도 폭발 자주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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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10 00:14
오후에 잘 보듬어주셨겠지요?
우리 모두 너무 비슷한 사람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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