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쳐북이라는 것이 우리말로는 그림동화책이니까요.. 노부영처럼 노래가 붙어있는 건 아니지만 재미있는 그림이야기책이 많이 있어요. 전래동화도 있고 자동차책도있고.. 말씀하신 책이 elephant and piggie 책인가요? 그것도 너무 재미있죠^^ 저희 아이도 좋아했어요. 그저 아이가 단어를 너무 모르면 재미가 없으니까 먼저 미리 훑어보셔서 아이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하지 않을 정도로 아이에게 적당한 수준의 재미있는 책을 고르는 게 초반에는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픽쳐북이 단어가 너무 어렵다면 오히려 초반에 쉬운 리더스북중에 재미있는 걸 읽어주다가 영어가 좀 늘면 픽쳐북도 쉽게 읽을 수 있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