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X
2. o
3. 우리 강아지 너무 이뻐^^
4. 신체놀이는 형들이랑 했어요. 실내농구
저도 살짝 농구골대가 되어주기도 했어요
5. 책읽어주기는 못했고 대신 같이 그림그려주었어요
6. 준비물 살게 있어 같이 나갔다왔어요
아직 세발자전거를 못타 나름 열심히 해보려하는데 아직 요령을 터득못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7. 글쎄...잘 모르겠네요. 식전에 혼자 빵먹기 ㅠㅠ
8. 사랑하지만 기본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것을 떼쓰며 요구하는 것은 단호하게 거절하려구요
요즘 동영상 시청을 과하게 하려하고 스스로 끌때도 있지만 끄고나서 분노하기도 하거든요.
지혜롭게 잘 끄도록 유도해야하는데 어렵습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 엄마인 제가 먼저 그런 모습을 보여주어야겠지요. 피곤하고 힘들다는 표현보다 너희들이 있어 힘난다는 말을 오늘은 꼭 하려구요
글 기다렸어요~
1. 다섯번은 안아줬겠죠? 의식하고 하지 않아서 가물가물
2. O
3. 처음하는것치곤 잘했어. 오늘 처음으로 쉬누고 닦는걸 연습했어요
4. 놀이터에서 뛰어 놀았어요
5. Fly guy 세권
6. 놀이터, 친구가 없어서 놀이터의 오빠만 쫓아다녔네요. 친구를 사귀어주어야 하는데 숫기없는 애미가 그것도 어렵네요.
7. 나를 위한 일 - 네스프레소 한잔 미드한편
8. 오늘의 미션 - 배려하는 마음과 도전정신 ^^ 아이가 때리거나 잘못하면 꼭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게 합니다. 신랑은 조금만 위험해도 못하게 하는데 저는 왠만하면 그냥 냅두고 진짜 위험한거나 남에게 피해주는것만 안돼! 라고 일러줍니다. 근데 아이는 ㅠㅠ 조금만 잘하지 못하면 엄청 우네요. 잘하는것만 하려고 해서 걱정이에요. 엄마의맘과는 반대로, 육아가 쉽지않아요 ㅠㅠ
먼저 계속 바쁘신 앤님의 모습이 참 기쁘네요!! 인터뷰 잘 하고 오셨겠지요??
내일도 기대됩니다^^
1.0
2.0
3.00이가 정말 잘 해주었구나!! 멋진데~!
4.X
5.X
6.0
7. 사랑하고 사랑받는 그리고 상식적인 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근데, 가르친다는 것이 제가 참 많이 부족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맘처럼 안되서 참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누가뭐라해도, 열심히 바른아이로 키우려고 노력합니다. 아이에게 이런 제마음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느껴졌으면 좋겠어요,,,
미션의 정답이되련지는 모르지만 ...
요새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지 참 고민입니다
유명 엄마표 어머님들이 말씀하시는것처럼
큰그릇이 되라 부모가 많이 노출해야 하는게 맞는건지
저희 부부는 너무 많은걸 채워주기보단
스스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남겨두어야 하는게 아닐까?
제가 너무 올드한건가 싶기도 하고 ^^;;
나만의 육아법을 찾기위해
빨간머리앤님의 야따영을 주말에 구입해서 보고있는중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