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 소개 감사해요. 꼭 읽어봐야겠어요.
1. O 미션때문에 안아주고 업어주고 하니 너무 좋아하네요
2. O
3. 유치원 매일 다니는건 힘든 일인데 이렇게 잘 다녀와 줘서 고마워.
4. X 놀이터가서 한바퀴 돌기만 했네요.
5. 잠자기전이 읽어주는데 아이가 저녁먹다 잠이 들어서 못했네요.
6. 킥보드타고 마트를 다녀왔어요. 그랬더니 피곤했는지 엄청 일찍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났네요.
7. 드디어 욕실문 다 칠했어요. 바니쉬 남았지만. 으으으으 진짜 개운해요. 비포사진첨부해요 눈 조심하세요 ㅋ. 시트지가 붙어있었는데 떼어내니 넘 더럽네요.
8. 오늘의 미션 - 연필, 사이펜, 크레파스, 색연필등을 꺼내 놓는데 연필을 좋아하는 듯해요. 같은 도화지에 같이 그림을 그리는데 그게 잘못된건가봐요. 어떻게 해줘야하는건지 책을 빨리 읽어봐야 갰어요.
뭐그린거야? 아 정말 그렇게 보인다. 라고 얘기를 해주는데 울아이는 그림그리기 보다 오리기에 심취해서 그리다보면 어느새 오리기로.


1. 0 이렇게 미션을 주니, 자꾸 안으려고하게되어, 안그래도 엥기기좋아하는 울애들, 참 좋아하네요^^ 며칠간 1번부터 바뀌었어요.
2. 0 이또한 그닥 수시로하는 애미가 아닌데, 시작후 늘어남~이런거 넘 좋네요^^ ( 남편에겐 아직 벽이 넘오래되,, 힘들어요~.)
3. 멘트가 계속 오늘~너 정말 멋졌어! 아주 열심히 해줘 멋지구나! 더이상... 발전이 ㅠㅠ
4. X 아기들도 아닌데, 뭐하고 놀아주죠? 딸래미는 쎄쎄쎄를 좋아해서 그정도하는데요;;
아들램 은 아빠랑 보드게임해서 즐거웠다고 아빠랑만 집에있겠다고 일기쓰고 잠...! 치치치
5.0
6.0 오늘은 그래도 좀 읽어주고 재워 기분이 좋네요^^
7. 쑥오프모임참석.
오늘은 주구장창 (그래도 끝까진 있지못해 그래도 아쉬었던....제가 말하는게 참 두서없이 해서 요점도 없고한데, 너무나 잘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시는쑥맘들~사랑합니다 ^_^*
8. 그리기를 좋아한다는 갓만 보여도 뭐든 줘요.
연필이나 색연필로 주로 스케치북에 그려요~작은애는 그리기를 막 찾던데, 큰애는 필에 따라 가끔씩이라, 그리기에 열중하면 기뻐합니다^^
졸면서 쓰다가 핸드폰 두번이나 얼굴에 떨어트렸어요 으악.ㅠㅠ
월요일 이사하고 뒷정리 중이에요. 애들땜에라도 더 빨리 정리하려니 쉴새없이 바쁘네요.. 대략 끝난것같아 자려고누워 이제야 쑥쑥 들어와봤어요. 읽고픈 이야기 쓰고픈 이야기 가득이지만 일단 생존신고만 간단히 하고 갑니당!



오~~ 어~~~
모두 어디가셨을 까나요~~?? ㅋㅋㅋ~~
제가 한 닭살멘트..
아구구~~ 우리강아쥐~~♡♡
(엉덩이 톡톡~~!!)
혼자서 기특하게도 잘 있어주었네요..
고마워요~~~ ( 꼬옥~~ 품에 안아주면서.. ..)
나를 위해 한일!!
당연코..
오늘의 고터 오프 참석~~ 이지염.. ^ ^
그림 그리기 도구... 라
전 모든 종이로 된것 들에는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특히나 스케치북.. 이렇게 정형화 시키지 않고
A4 지나 B3 이런 하얀 종이 마구마구
쓰고 그리게 해주었어요..
책장 칸칸이에 얹어놓아놓고
전시회도 해주고
사진으로 남겨서 이모들~ 할머니 ~~
회사에 계신 아빠에게도 날려드리지요..
" 울 강쥐 그림~~"
멋지지여~~~ ♡♡ 하고~~
물론 아직도 합니다요..
올해 초5가 되었답니다.. 울아덜냄~~♡
지금도 A4 가져다 놓고
캐릭터 그리고 계십니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