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찬가지인데..반갑습니다~전 아직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도 생각안했네요..ㅡㅡ;;;;
직장맘 중에 엄마표 고수가 많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군요~~~ ㅎㅎㅎㅎ
앞으로 알게 되실 거에요.. ^^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
게시판에서 댓글로 서로 교류하시다보면 금새 친숙해지실 거여요~
눈팅말고...소통으로~~~해보셔요~
어서 오세요.
저도 다섯살 아들을 키우며, 이제부턴 엄마표로 영어 좀 해야지 싶어 여기 드나든지 한 달도 못 되었답니디.
앞으로 자주 만나 서로 힘주며 꾸준히 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