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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이쁜 딸 누구 딸?? 엄마,아빠 딸~~^^
4. 집에서 숨바꼭질 했어요~
5. 5권
6. 하원하는 길에 마트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사기
7. 둘째 이유식 먹이면서 드라마 시청...꿀맛이네요..ㅎㅎ
8. 오늘 이 글보고 뜨끔했네요...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육아 많이 도와주는데...전 하루종일 힘든게 아빠보면 터지나봐요....아이 목욕시켜주고 밀린 설겆이도 해주는 남편에서 아이에게 잘못한 것들을 넘어가도 될것들을..잔소리하게 되네요...ㅠㅠ 아이앞에서 잔소리하는 버릇이 들까봐 걱정입니다...이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다짐해야겠어요...잔소리는 아이 안 들을때로..ㅎㅎ
3. 엄마 왈: 우리 아들 똥배는 누구 닮았을까?
아이 왈: 아빠~~
엄마 왈: 아빠는 뚱뚱하기만 한데 우리 아들은 귀엽기까지 하잖아!!!!
아이는 헤헤 거리네요~
4. 유치우너에서 친구한테 팔씨름 졌대요. 연습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팔시름을 했어요~~ ^^
7. 어제는 너무 일찍 잠들었어요~ 다행하게도 일어나보니... 남편이 거실 정리랑.. 쌀 씻어서 밥통 예약 해줘서 너무 감사했어요.
8. 제가 사는 곳은 사립초도 없고 워킹맘이라 영유를 보낼 생각도 못했네요. 제가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팔랑찰랑해서 고민만 할 뿐이지요~ ;;;
시간이 좀 더 지나면 현실로 다가 오겠네요...
앤님~ 굿모닝요~~ ^^
앤님이 올려주시는 부모잠언.. 잘 읽고 있어요. ^^
채찍보다는 당근~
당근은 아이에 대한 엄마 관심의 표시
그리고 그 당근을 아이가 받을 수 있도록 적당한 과제를 제시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엄마가 매번 참을 수는 없지만..
참는다기 보다는...아이를 이해하면(엄마가 노력해야지요.. ㅎ)
화 낼 일이 적어지는 것 같아요. ^^
앤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지금 집에 도착했네요.
아인이가 달려와 "사랑해요" 짧은 손 겨우 머리 위에 올려 하트를 만듭니다.
얼마나 예쁜지 "빅 허그"에 한 참을 안겨 있네요.
가슴속을 파고 들더니 금방 잠이 듭니다.
울 큰딸은 시어머니께서 4살까지 저희와 같이 살며
돌봐 주셨어요. 덕분에 성격도 밝고, 음식도 골고루 잘 먹고,
저 또한 행복을 누리며 직장 생활을 했지요.
저희 부부는 두 딸아이가 바르고 정직하게 자라 주었으면 합니다. 특별한 교육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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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아 등에 날개있다고? 진짜? 진짜네~ 우리 천사 수아네~~
4. 오늘은 안고 등원 하원해서 후덜덜 했어요.. 그래도 허그다 생각하며 힘내서 즐겁게 했어요. 집에서는 수아랑 서준이랑 셋이 기어다니며 잡기 놀이했어요.
5. 중고서점에서 주문한 책이 도착해서 포장 뜯으며 다섯권정도 봤어요. 한권 빼고는 재밌다 하더라구요. 오늘도 충치, 뼈, 먼지, 코딱지, 피사총사가 책과 놀이의 주요 키워드였네요^^
6. 시간 때울겸 장도 볼겸 함께 자전거 밀고 마트 다녀왔어요.
7. 엎드려서 플랭크하며 엄쉽유 읽기했네요. 플랭크는 덜덜덜거려서 오래못했지만 자고싶은 마음 이기고 책보기에는 나쁘지 않더라구요 ㅎㅎ;;
8. 남편과는 여러가지 상의는 하지만, 메인은 더 오랜시간 아이를 지켜보고 더 많이 서치하고 고민하는 엄마다. 아빠는 서브다. 육아는 다른것 다 관두고 내가 현재 매달려있는 나의 메이저영역이다. 마구 세뇌?해두어서요.. 거의 제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거의 매일 와서 애들 함께 봐주시는데, 저는 워낙 엄마랑 비슷하고 안싸우는 사람이라 부딪힐 일은 별로 없어요. 친정엄마가 좀더 아이들을 감싸주시는 편이고, 저는 그거믿고 아이들에게 종종 악역을 맡기도 하구요. 요즘 최대고민은 과연 33개월에 접어드는 수아를 어린이집에 적응시킬 수 있을것인가 하는 점이에요. 잘하는 아이들도 많던데 수아는 편안하게 적응하는 스타일이 아닌것 같아요. 한달째인데 아직 분리가 안되고 있어요. 저도 하드하게 하지 않고 있고 어린이집에서는 이제 엄마는 빠져라 푸시를 하네요..울며 포기하며 적응하게 둘것인가 아님 그냥 더 데리고 있을것인가 고민중인데 틈만 나면(수아 잘때) 친정엄마와 함께 고민하고 있어요.
아이를 친청 엄마랑 아버지가 두돌까지 봐주셨는데 교육부분이 제가 생각하는것과 안맞어서 직장을 그만 두고 제가 보거있네여. 다른사람을 설득하는건 특히나 울아버지에겐 시도도 안해본일이네요. 신랑이랑도 훈육
부분에 자주 충돌이 있었는데 구럴때는 육아 다큐를 링크를 보내다거나 좋은 자료를 공유하고 이렇게 하자라고 하고 그렇게 하지 못할때 서로에게 지적해주자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