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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아.사.이 시즌 2 -Day 17(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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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앙꼬마미
  • |
  • 2017-03-31 07:53
답댓글

3. 뽀뽀해주며 사랑해~~

4. 귀쪽에 바람불기 하며 놀았어요.

8. 제법 자기 생각과 이유를 잘 하는 편이라 남편보다 대화가 통하는 편인 것같아요. ㅎ 서로 합의해서 중간지점을 찾아보기도 하고... 당분간은 이렇게 살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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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03-30 01:56
답댓글


 
1. 0
2. 0
3. 기저귀 갈며 "아인이 예쁜 하트 엉덩이~,
아인이는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아인이 팔을 베고 누워 " 엄마는 아인이 속으로 들어 가고 싶다." 아인이가 대답 하기를 "엄마, 아인이 너무 아파~"

4. 침대 위에서 방방 뛰기

5. charlie and lora -I can do anything that's everything all on my own
엄마가 한 번 읽고, 언니가 한 번 읽어줌
나머지 시간은 미스터 메이커 보기~
만들고 그리기, 소꼽놀이

7. 잠자기~~

8. 수아 와 아인이가 자라면서 고집스럽게 행동하거나 짜증을 내본적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여유롭게 생활하고 있지만
긴장은 하고 살고 있어요.
가능한 서로 부딪히지 않고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인이는 지금 이 시간 소시지를 만들어 주네요~^^

방안 가득 물건이 쌓여있어요~ 

어디에 공간을 만들어 잘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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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arn2love
  • |
  • 2017-03-30 11:10
아인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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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30 13:34
상상력을 마구 발휘하는 아인이네요. 소시지 맛있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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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마미
  • |
  • 2017-03-30 01:31
답댓글

오늘은 친구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혼자갈때와는 다르게 친구랑 걷기만해도 뭐가 줄거운지 깔깔거리며 갔다왔어요. 

저는 제가 항상 불쌍한척을 해요. 엄마를 넘 좋아하는 녀석이라. 엄마 너무슬프다. 예진이가 엄마말도 안들어주고 너무 속삭해. 눈물날라고해 하고 우눈척하면 눈물닦아주면서 엄마 내가 해줄꼬야 하면서 해주네여. 언제까지 통할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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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03-30 02:02
벼마님도 연기 대상 후보네요~~
울 친정 어머니께서도 연기를 잘 하시거든요.
요즘 전화만 하면 우세요 . 마음 아프게 ...외롭다고
그래서 어제 그저께 급히 내려 갔다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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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3-30 13:35
ㅎㅎ 이쁘네요. 엄마의 감정을 공감해주는 건 딸이라고 하는 연구 결과(?) 어디서 본거같아요. 아들내미는 안통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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