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뽀뽀해주며 사랑해~~
4. 귀쪽에 바람불기 하며 놀았어요.
8. 제법 자기 생각과 이유를 잘 하는 편이라 남편보다 대화가 통하는 편인 것같아요. ㅎ 서로 합의해서 중간지점을 찾아보기도 하고... 당분간은 이렇게 살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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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저귀 갈며 "아인이 예쁜 하트 엉덩이~,
아인이는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
아인이 팔을 베고 누워 " 엄마는 아인이 속으로 들어 가고 싶다." 아인이가 대답 하기를 "엄마, 아인이 너무 아파~"
4. 침대 위에서 방방 뛰기
5. charlie and lora -I can do anything that's everything all on my own
엄마가 한 번 읽고, 언니가 한 번 읽어줌
나머지 시간은 미스터 메이커 보기~
만들고 그리기, 소꼽놀이
7. 잠자기~~
8. 수아 와 아인이가 자라면서 고집스럽게 행동하거나 짜증을 내본적이 없어서
아직까지는 여유롭게 생활하고 있지만
긴장은 하고 살고 있어요.
가능한 서로 부딪히지 않고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인이는 지금 이 시간 소시지를 만들어 주네요~^^
방안 가득 물건이 쌓여있어요~
어디에 공간을 만들어 잘지 고민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혼자갈때와는 다르게 친구랑 걷기만해도 뭐가 줄거운지 깔깔거리며 갔다왔어요.
저는 제가 항상 불쌍한척을 해요. 엄마를 넘 좋아하는 녀석이라. 엄마 너무슬프다. 예진이가 엄마말도 안들어주고 너무 속삭해. 눈물날라고해 하고 우눈척하면 눈물닦아주면서 엄마 내가 해줄꼬야 하면서 해주네여. 언제까지 통할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