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너무 짧았네. 먹을 게 천지인데.
내게도 동생 같이 각별한 사람이 홍콩 살아요.
선대부터 사는 토박이.
그 애 보러 갔다 꿈 같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울 아들은 포기하고 아예 엄마 뽀뽀 받아요. ㅋㅋ
그냥 한 번 하게 해줘야 하루가 편하니까 포기한 듯....
그대도 굳세게 지속하시라!!
일상에서의 일탈이 가끔 필요하줘~~
령돌맘님은 아이가 셋이니 일탈이 자주 필요할거 같애요~~
같이 떠나주는 친구와 함께 너무 즐거우셨을 듯...^^
부러워요~~~~~
스킨쉽은 자주 해야 더 편해지는 거 같애요
저도 많이많이 해야겠어요~~~♡
부럽 부럽~~
아~~ 나두 막 떠나고 싶다는~~
울집 1호는 살짝 진정국면... 2호가 툴툴거림이 심해지기 시작...
아직 사춘기도 아닌데... 정말 사춘기 오면 엄마의 갱년기와 겹칠 듯...
세 모녀의 전쟁터에서 아빠가 무사할지 ㅠㅠ
여름 오기 전에 놀러 가리다~~
저두 큰아들이 6학년되니 더더 잘 안되네요
바쁘기도하고 워낙 어려서부터 동생들덕에 형취급을 당해서...
오늘은 찐하게 안아줘야겠어요
여행에서의 그 힐링이 사진으로 느껴지네요!
스킨쉽.. 정말 지금 할 수 있을때 실컷 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너무 해서인지.. 살갗이 아파요!ㅠㅠ.
^^
오늘도 홧팅!
멋진 힐링의 시간~~~~~
정말 굿!! 입니다. ^^

아이셋 키우면서 많은 집안 일에 바깥일까지...
이 정도 특혜는 받으셔야죠. ^^
순하디 순한 아들도 춘기님 오시면 많이 변하는군요..
어릴 때 좀 더 안아주고 보듬어주면서
관계를 잘~ 맺어가야겠어요.
선배맘들의 이야기...
언제나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오늘도 웃을 일 많은 하루 되실꺼예요~ ^^
홍콩으로의 갑작스런 여행! 생각만해도 가슴이 터질것 같이 신나네요!!
넘넘 잘하셨어요~~~!!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ㅜ.ㅡ
사춘기아들(초6)과의 스킨쉽 고민중이었는데 넘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안아주면 통나무같이 서있고, 뽀뽀해줘도 차렷자세, 뽀뽀해달라하면 입술을 엄마뺨에 걍 스치듯 할까말까..
그래서 싫은건가 존중해줘야하나 고민이었거든요
저도 지치지말고 꾸준히 시도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 정말 동생이 태어나고부터는 큰아이와 스킨쉽이 별로 없엇던게 맞네요.. 더 크기 전에 더 열심히 사랑을 주어야겠어요!!
여행~~
너무 좋으셨겠어요.
부러워요~~~
며칠전 남편과 큰 딸의 대화가 떠오르네요.
(남편: "수아야, 너가 태어나줘서 고마워~
너 없었으면 아빠는 지금쯤 배낭 메고 이리 저리 끌려 다니면서여행중 일거야..."
수아: 아인아 너가 태어나 줘서 고마워~
너 없었으면 아버지랑 나랑 배낭 메고 여행중 일거야..")
울 남편과 큰 딸 수아는 편안하게 쉬면서
책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도 우리집 1호 지금 막 뽀뽀하고 빅허그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그)하며 좀 전에 보냈네요.
첫 째에게도 스킨쉽을 많이 하는 편인데
딸이 생각 하기에는 많이 부족한가봐요.
조금씩 불만을 토하네요.
더 많이 사랑을 줘야겠어요.
친구랑 보낸 홍콩여행. 무지하게 부러워요~
가족없이 가는 여행은 국내만 도전해봤는데
뱅기타고 다녀오면 완전 기분전환 될거같아여~
사진 속 령돌맘님. 미모는 여전히 알흠다우세용~~^^
스킨쉽. 저도 항상 느끼는 건데요
1호가 딸임에도 불구하고 둘째 태어나고서 뜸했더니
요 몇년은 손잡는 거 말고는 거의 없어요. 겨우 몇번 안아주고 뽀뽀는 음... 언제가 마지막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2호는 아들인데도 스킨쉽이 자연스러워요. 안아주고 뽀뽀해주면 엄청 좋아하는게 표정으로 드러나구요. ㅎㅎ
저도 장기적으로 보고 꾸준히 1호와의 스킨쉽. 노력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