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맘에서 전업맘된지 얼마되지않아 그맘 잘안답니다
저희아이도 저는 몰랐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아이었더라구요
하지만 전업맘이 된 지금도 별반다른게 없어서 답답한 맘도 있네요
그래도 님께서는 너무나 잘가고 계신것같아요!
응원하비다
자도 젖먹이 델고 어디가기 힘들고 수다떨고 싶고 해서 시작된 쑥쑥인데 너무 좋아요~
요즘은 학교 봉사로 바빠 많은 도움 못드리지맘 하여간 마음은 항상 쑥쑥 입니다~^^
벚꽃도 예쁘고
닉네임도 예쁘고
용기내어 준 마음도 예쁘고~^^
함께 이야기 하는 것 만으로도
우리 서로에서 큰 위안과 격려사 되지요~
자주 뵈어요~!!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아이들 키우며 직장다니니 늘 집안은 엉망. 손이 못가서 놓치는 학교일도 많고 , 늘 반성하며 후회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휴직중이시라니 좀 더 나을것도 같은데 ^^
저는 글솜씨가 없어 쑥이 왜 좋은지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자주 들어오고 관심이 가지네요.
사랑님도 함께해서 더 좋구요,^^

어머 저도 둘째가 3개월 아가라 집에서 첫째랑
지지고볶고 하네요 ㅎㅎ어디 가고싶은디 갈수도 웂고 ㅋㅋ
반가워요~~자주 소통해용 ^^
아주~훌륭하신 어머님이세요~
아이들을 위해 육아 휴직까지~~
사랑하고싶은 님 멋져요~
아이들은 엄마와 같이 몸 부비고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하는 것 같아요.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제 생각입니다.
아인이는 아직 연필도 제대로 못 잡아
쑥에서 하는 활동은 하나도 못 따라합니다.
연습을 시키면 되겠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 빈둥빈둥 놀면서
기회를 보고 있지요.
에고~ 아인이가 글쓰기 방해를 해서
여기까지~~~
글쓰기 용기에 박수를 짝짝짝👏
우와~~~ ^ ^
사랑하고 싶은님~~♡
일케 게시글 쓰신것만으로도 성공~~!!
꼬옥 영어 진행기로만 소통하는곳은 아니에요..
둘러보셨겠지만서두요..
우리가 한국사람 여기 국내에 사는데
한글책이 먼저 우선이 될수밖에 없지요..
한글책 들려줄때 읽어줄때
영어책도 곁가지로~~ 하나씩..
한글동요 들려줄때
영어동요도 같이 들려주기~~
라임이 많이 들어가있어 익숙한 음에
가사만 다른 노래들이 많아요..
물론 지금은 더더욱 잼나고 신난거 많겠지요..
전 좋아하는 캐릭터로 접근시켰어요..
젤 첨으로 알게된 캐릭 뽀통령을 ..
전 영어딥디로 접하게 해주었어요..
(지금은 유틉에 많지요.. ㅎㅎ)
그뒤에 여러 만화캐릭들이 영어버전으로 나와서
그것두..
"머 효과가 있어요~~?? "
그러시면 확답은 못드려요.. 있다고도 없다고도..
거부없이 좋아하는 친근감있는 캐릭이니
보고 있다는거 듣는다는거..
쉽게 쉽게 길게 가야지요~~~ ^ ^
이거 얘기가 어디로 새고 있는지...

여튼~~~
일케 응원 만땅~~ 만땅~~!! 드립니다..
퐈이팅!!
이름을 불러드리는 것만으로도
사랑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