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군요..! 오늘도 문열어주셔서 앤님, 감사합니다.
계속 빠지다보니, 마음과달리 흐지부지 마무리하게 됐네요,,, 앤님께는 미안한마음이 들면서, 그래도 덕분에 항상 아.사.이를 염두하고 지내게되어 감사하네요.
그래도, 오늘 마지막 함께 합니다. 아침부터 글올리고 시펐는데 짬이 안나네요. 뭐하고 사는건지 요즘 항상 인지하려하지만 어려운 하루하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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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늘도 멋진 울 아들, 딸들.
4.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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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늘은 첫째는 혼자 가고오고, 둘째만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하느라 바깥구경은 둘째랑만 했네요.
7. 한약방에서 침맞은 일.
(조금씩 내 자신챙기기)
8. 개별적 관계라,,, ㅎㅎ 요즘 들어 조금씩 아빠랑 애들만 시댁이나 가까운나들이 시키는 정도인데, 그럴때마져
조금은 허전해요. 아이에 대한 마음이 거의 올인이라 종종 아이를 좀 놓으라는 얘길들어 어찌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조금씩 놓으려고 하는중입니다.
나중, 독립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얼마나 제가 개입을 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맘이 넘넘 아프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연습중이라 생각하는데....
결국 아이가 선택이란 오늘의잠언, 오늘 제가 고민한 문제네요. 어설픈 엄마표를 하느라 아이에게 참 안좋은모습을 많이 비춘지라 어떻게 아이가 주도적으로 할 수있게 빠질 수 있을까싶은데, 아... 그렇다고 다 학원선생에게 맡길 순 없는일이고,,, 같아하자니 애를 잡을때도 생기고,, ㅠㅠ 속상합니다. 부드럽고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있도록 길을 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참여하신 분들, 넘 멋졌구요!! 적은 참여였지만 번민하는 제게 좋은 습관을 많들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아 사 이를 염두하며, 한번이라도 더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칭찬하는 생활이되도록 기억할께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마직막까지 지각하고 말았네요 ㅜㅜ 반성합니다
앤님 덕분에 좋은 플젝 함께해서 넘 좋았네요~~~
가은이를 더 사랑하게 된거같아요~~~표현을 할수록 더 쌓이는 느낌~^^
친구같은 벼마님과 수아마미님, 그리고 기억력이 좋지않아
다 기억못하지만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앤님께 감사인사드려요~~^^♡
마지막 미션이네요~~~
1/2/3. 이제 잘해요~~ 가은이가 먼저 하기도 해요~~~^^
4. 같이 춤추고 놀려고 했는데 저보고 춤추지말래요 흑흑
몸치인거 눈치챘나봐요
5. 도서관에서 빌린거 한번에 다 읽었네요(20권) 근데 장수가 엄청 작아요
6. 또 마트~~ 출근도장찍고 있네요
7. 커피~♡
8. 주말에 가은이랑 아빠 둘이서 코코몽키즈랜드가는거 좋아해요~~
가은이랑 아빠 둘이서만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 핑계대면 둘이 보내지요 ㅎㅎ 전 집에서 좀쉬고~~
간섭은... 저도 대학교가기전까지만 하고 싶어요~^^
아사이 안까먹으려고 냉장고에 붙여놨었는데 요건 한동안
안떼고 저혼자 좀더해봐야겠어요~~~시작할땐 할수있을까했는데
지금은 많이 아쉽네요 포스트잇의 "파"는 못본걸로해주세요 ㅎㅎ

6주동안 수고해주신 앤님~ 감사해요.
저도 유게 활성화!! 응원합니다~~

아사이 덕분에 아이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어요. ^^
앤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댓글 쓰다 못쓰다 했는데 어느덧 마지막이라 아쉬워요.. 쓰다가 잠들거나 애들이랑 부대끼다 못올린 댓글도 엄청 많았는데ㅠ 마음만 받아주세요..^^;
그래도 매일 들어와 읽고 책도 보고 수아서준이와 밀도 있는 시간 보내려 애쓴 시간들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특히 수아 어린이집 문제로 고민많았는데 아사이덕분에 다른 사람의 생각보다 나와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게 뭘까 고민할수있었구요 댓글주신것 보며 힘을 얻었어요. 촉촉한 봄비 덕분에 나무와 꽃들 풀들 쑥쑥 자랄텐데 아이들과 가족모두도 그런 싱그러운 봄 되시길 기도합니다. ^^


빨강머리앤님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무심코 지나칠 아이와의 소중한 시간들을 기록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까지 참여해주신 벼마미님, 사랑하고싶은님등
서로 위안 삼고, 칭찬하며 이끌어 주신점
많이 배워가요~~
앞으로 좋은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살을 부비고 몇 달 같이 산 느낌입니다~^^ㅎㅎ
마지막 미션~~
1,2,3,4 패스 늘 열심히 하는 것
5, ×
6. 언니 태권도 보내고
콜록 콜록 기침하는 아인이와 함께
산책
밤이라 꽃도 안보이고 ...조금 아쉬웠어요.
아인이가 먹고 싶은게 많아서 햄버거, 아이스크림, 도넛을 사러 투어함
7.오랫만에 맛사지~~
8.가족 구성원들이 골고루 개별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가?
저희 가족은 함께 움직이고 , 생활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마트를 가도 , 수아 픽업 할 때, 집 앞을 나가도.....늘 함께 다니고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
가끔은 딸들과 아빠가 함께 생활 하는 것도 즐기는 듯 해요. 제가 아버지 간호 할 때
집을 많이 비웠거든요. 그래서 인지 제가 없으면
음식부터 간식까지 남편과 딸들이 통하는게 있는지 좋아 하는 눈치더군요.
남편은 딸들과 잘 놀아 주고 소통을 잘 하는 편이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초, 중, 고, 대 그리고 이후 결혼까지 어느정도 개입할 것인가?
저는 늘 성인이 되기 전 까지만 개입 한다고 말 합니다.
성인이 되면 그 때는 너희들 마음대로 하라고
전혀 간섭 안하고 친구처럼 살기로 했어요.
그래서 겉모습은 백조랍니다.
성인이 되기 전까지 냉철한 비판력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수아의 자우명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 하신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헤엄을 친다. "

새벽 4시가 되어 가는데 이러고 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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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4시를 향해~~
우리집은 대낮입니다.
체력 유지를 위해 간식을 먹고
살은 언제 빼나?
오늘부터 다이어트 일기를 쓰던지 해야겠어요.
아.사.이처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