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린님~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혜로우시네요~엄마는 엄마일을 성실히 하면
아이들도 그에너지가 전해지는것 같아요.
우리 에리카도 막바지 집중을 하네요.
벼락치기인가요?ㅎ
암튼 열심을 내주니 고맙네요~
어제는 늦게까지 하고는 귀가하자마자
제옆에서 한잠주무십니다~ㅋ
격려의 의미로 치킨한마리 주문해 놓았어요.
배달오면 먹고 힘내서 끝까지 준비 잘 하라구요^^
셤 끝나면 몰아보기할 프로가 많다며 행복해 하고있어요~ㅋ
이사온지 한달이 지나가고 이제 적응된 방이 좋은가봅니다.
1호 언니가 와서 옆에 있어주니 더욱 든든해하는것 같아요.
장마가 시작되네요~^^
모든 화이팅하시고 셤 끝나고 뵈요~
장마라고 하더니 정말 비가 안오더라고요~
아이 시험준비에 엄마가 더 안절부절~
중3이라 이제는 내려놓는 연습을 좀 해야할꺼 같아요~
본인이 열심히 해야 할텐데~
말은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전 아직까지 잘 못느끼겠네요~
아침에 등교할때마다 그래도 외칩니다~"공부 열심히 해~"라구요~^^
제가 올초에 한번 말씀드린거 같은데~
바람하던 주택관리사자격으로 관리소장직으로 이직할꺼 같아요~
한달동안 인수인계 주고 받고 하려면 많이 바쁜 한달이 될꺼 같네요~
기쁨도 크지만 책임감이 좀 무겁기도 하다보니 잠을 편하게 못자겠어요~
그래도 주어진일에 감사하고 힘내서 열심히 해야지요~~^^
더운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