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욤~~ 귀욤~~~ ^^
이기는 것도 아니고, 비기는 게 목표라니...
엄마에 대한 애정이 담뿍~ 담겨있네요. ㅎㅎ ^^
저희 집 애도 엄마를 이기면 좋아했다가..
또 엄마가 지면.. 마음이 아픈지 져 주기도 하고.. ㅋㅋ
그러면서 애들이 인간관계(?)를 배워가나봐요~ ㅎㅎ ^^
새로운 한 주~~
또 다른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
아고~~ 귀여워라.... 저희 둘째도 딱 이랬어요~~
이젠 많이 좋아졌답니다... 이러면서 우리 아이도 엄마도 알아가고 성장하는거죠~~~^^
저는 큰 애 키울때 게임하다 울면 ' 뭐 저런애가 다 있나' 하고 이해를 못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완전 바보 엄마 였지요
그런데 지금 보니 어느 애나 다 그렇더라구요
어릴때는 즐기기보다 이기기에 더 관심을 두니까요.^^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