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저희가족은 벌써 연휴틀 즐기느라 유게이벤트를 이제야봤네요 ㅜㅜ
연휴에 양산(친정),대구(시댁) 돌기로해서 정신이 없어요~~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들떠서 한숨도 못잔 우리 가은이
결국 코피 쏟고마네요 ㅜㅜ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마지막 댓글이 될려나요~~~~^^
이제 퇴근합니다!!!!!

즐거운 주말 입니다!!!!
우왕 아이재우고 이제봤어요. 풀썩. 이런건 어찌 안놓지도 다들 글을 쓰시는지 궁금해요. 아이폰인데 자동로그인도 댓글알림도 안돼요. 오늘

애 친구들 놀다간 방 보니... 한 방 가득~ 레고...
(이 사진은 일부~)

그냥 방문 닫고 나왔어요.

간만에 동참해 보려니...
제 폰으론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애들 중간고사 모두 오늘 끝나고 초딩 1명만 데꼬 수업하느라 수업도 일찍 끝나 좋습니다
간만에 누리는 오후 시간의 여유...
뭘하면 좋을까 모르겠네요
감기때문에 2주째 고생 중이라 올봄 그닥 못 느끼고 있네요
창문 너머 날씨는 좋구만...

저는 쌩 초보라 Here&Now가 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끼어보고 싶어 용기내서 사진찍어 봤어요.
하원후, 아들 가방에서 발견된 이것은?
안그래도 4월 내내 딸기모종 키우고, 일일 엄마선생님 까지 했건만...이건에는 강낭콩....저 어릴땐, 강남콩으로 쓰는 맞춤법 문제도 있었죠.
아들 숙제인듯 엄마 숙제...나름 차도녀라, 흙도 한번 못 밟아보다가 아들 덕분에 딸기에 이어 콩에도 도전.
콩 심은데 콩, 나겠죠?^^


오늘은 일이 없지만 제 개인 사무실에 나왔어요.
책상 밖에 보이는 곳이 공원이라 기분이 좋아져요~~
하고 싶은 것이 돈은 안되고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이라 갈등 중입니다.
요 위에 올린 책 읽어주기 시범 영상 같은 거 등등~~~ㅋㅋ
푸릇푸릇 풍경이 예뻐서 창밖 내다보고 있어요 ^^
신랑이 사다준다는 아메리카노 기다리는 중이네요~~

딸램 옷 사이즈 교환하고 집에 가는 길이예요.
날이 좋아 올땐 버스 갈땐
버스를 어디서 타는줄 몰라 지하철로 돌아가고 있어요

황금연휴를 대비하기 위해 영어도서관에 가서 쑥쑥에서 봤던 책들 열심히 검색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너무 참을수 없이 아픈거에요 ㅜ.ㅜ 아침에 먹은 우유가 잘못된게 틀림없어요 ㅜ.ㅜ
식은땀이 줄줄~ 어쩔수없이 검색하던거 내팽겨치고 눈에 보이는거 마구 집어서 빌리고 집으로 달렸어요 ㅜ.ㅜ


전, 혼자 점심 먹고
강냉이 뻥튀기 먹고 있어요~ ㅋㅋ
(나름 강원도 옥수수~)
전.. 이런 게 넘 좋아용~^^


저는 점심 놓치고 맥도널드에서 맥플러리~~~
아....다시 사무실로 들어가고프지 않네요...날씨는 왜케 좋은지.... 내일부터 7일까지 쉽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