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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요일 아이들과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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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리순둥맘
  • |
  • 2017-06-02 13:25
답댓글

우와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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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7-05-08 14:33
답댓글
정말 스펙타클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ㅎㅎㅎ
그러저나.. 아이들 체력이 진짜 장난이 아닌데요!!!
울 막둥이.. 내년엔 산좀 데리고 다니려고 올해부터 열심히 걷기 시키고 있어요~~
이제 1~2시간은 안아달라는 말 없이 잘 걸어다니더라구요 ㅎㅎㅎㅎ

아이들과의 산행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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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랑이
  • |
  • 2017-05-09 17:22
제 미래의 10년지기 등산 파트너시킬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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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7-05-03 11:53
답댓글

부지런한 모자의 아찔한 산행이었군요. 얼마나 놀라셨을지.

다음엔 좋은 추억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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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랑이
  • |
  • 2017-05-09 17:25
담번엔 정말 안전하게 잘 다녀올려구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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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5-02 22:41
답댓글

등산하셨다길래 제목만 보고 전 그냥 아이들과 소박한 뒷산 산행이것거니 하고 봤다가... 진짜 스펙터클 등산 이야기네요!!

얼마나 무섭고 놀라셨어요~ 하지만 좋은 경험이리라~~^^

아이들 등산화..  진짜 고민이네요 정말 자주 산을 갈거면 사줘도 조을거 같긴한데~ 아이들 발은 정말 쑥쑥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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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랑이
  • |
  • 2017-05-09 17:26
그러게요 그죵 ^^
청소년이 되면 사줄생각이네요 ^^
아이들 등산복도 여간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냥 트레이닝복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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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5-02 14:12
답댓글

119까지 출동시키시고 정말 잊지 못할 주말이셨네요

아무도 안다쳐서 다행이에요

산을 좋아하신다니 아이들도 엄마 닮아 산을 잘 타나보군요

다음부턴 안전한 등산로를 꼭 이용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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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랑이
  • |
  • 2017-05-09 17:28
그래야 겠어요^^ 다음번엔 더 안전하게 산행 잘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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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5-02 08:20
답댓글
저도 예전에 산에서 내려오다 길을 잃어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수풀을 헤치며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나 무서웠던지...
엄마라 더 무서운 티 못 내고..
그런 상황에서 첫째의 듬직함을 더 보셨군요.
119의 도움으로 무사히 내려오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저 같으면 계속 헤매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위급상황에서의 119.. 잘 기억해둘께요.

근데 저도 등산간다고, 애 등산화를 신기진 않는데..
등산화도 없지만요...

좋은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귀여운 강쥐들~~~~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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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랑이
  • |
  • 2017-05-09 17:30
^^ 그러게 말이예요 119까지 부를 생각없었는데..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저도 119 생각도 못하고있었는데 큰아이가 119부르자고 해서는 첨엔 창피하더라구요..이런일로 119까지 불러야되나 싶어서요..근데 도저히 안되서 불렀더니.역시 부르길 잘한것같아요...
님께서는 119 부를일 없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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