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아퍼서집콕이요ㅠ
전 지금 신랑과 간만에 심야영화보고 집으로 가는중입니다~~^^
오럇만에 재미나게 봤네요~~


서울숲에 친정식구들이랑 다녀왔어요. 이제 집이네요.
주차를 시간당 삼천원냈더니 속이 쓰리네요. 흑흑

릴리여우님~ 즐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전 지금 부산 키자니아~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2부 오후에 들어와서 벌써 7개하고
지금 한의사 체험 기다리고 있어요~ ㅎㅎ
애 아빠는 이런델 왜 오냐공... ㅋㅋ


릴리여우맘님 오랜만이지요~?
둘째가 버티고 버티다... 결국 입원했어요.
폐렴.... 약으로는 안되네요...
그래도 어린이날이라고 병원에서 주는 선물도 받고
소아식이 좀 특별하게 와플에 딸기까지.. 나름 기분 내고 있어요.
아이한테는 과자에 뽀로로가 최고인 듯요~
첫째는 아빠와 신나게 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요~


저흰 한밭야구장 경기 끝나고
전주 할머니댁으로 출발했어요.
너무 이기니 좀 싱거운 경기였지만
그래도 이기니 좋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