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데이빗
중독성있는 음악이라 가끔 혼자 중얼거릴때가 있답니다
뿌듯하기도하고 뭘 알고 부르나싶기도 합니다
어설프게 색연필들고워크싯도 해보았는데 아직은 엄마가 그으리는대로 선긋기하는 수준이에요^^

앞에서 찍으면 정말 눈뜨고 동영상만 감상하네요 ㅋㅋ
그래도 혼자 흥얼거리는 시간도 늘고 따라부르는 노래의 개수도 늘었어요~
신기하고 뿌듯하고 그러네요 ^^
날마다 주구장창 CD만 틀어주었더니 살짝 지겨웠는지
이제 노래는 꺼달라네요 ㅋㅋ
간만에 건진 영상이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