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들 둘이 계속 아프다가..
큰애 좀 괜찮아지나싶으니 둘째 중이염으로 입원했어요..
오늘 퇴원은 했는데 호전되어서는 아니고
아직 애기라 항생제주사를 3일치만 쓴다하셔서
더 할게없으니 먹는 약만 받아 퇴원했어요..
진행못하고있는 반성후기? 라도 남깁니다..ㅠㅠ
1번 데이빗
데이빗이랑 누나랑 shake~~노래에 맞춰 춤추는 동영상도 찍었는데 유튜브에 올려서 첨부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사진만 올릴게요
주사위 만들어 던지니 말은 못해도 따라하며 좋아하네요

이번 노래는 춤추기 정말 좋아요~~~
가은이랑 shake your body는 영상 중 나오는 생쥐처럼
막춤을 추면서 노는데 정말 좋아라하네요~~
아직 선긋기가 쉽지 않은 4살이네요 ㅎㅎ
매일 노래들려줘야 하는데 노트북을 오랜만에 꺼냈더니 넘 좋아하네요~
자주자주 놀아줘야겠어요~~^^
령돌맘께서 고생해서 이끌어주시는데 더 분발할게요~~


아.. 이번주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ㅠㅠ
동영상 하나 못찍고 지나갔네요~
요즘 건빈이가 유아 사춘기를 겪는지
감정 기복도 심해지고 감정이 예민해져서
어린이집도 안가겠다
영어도 싫다
그리기도 싫다
다 싫다는 시기여서
그냥 좀 두었어요~ ^^;
그리고 이야기를 평소보다 훨씬 많이 나눈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조금씩 나아지네요^^
알파벳 챈트를 좋아해서 이제는 거의 다 외워버린 건빈이랍니다.
전에 찍어둔 영상 올려보아요 ㅎㅎ
앞에서 찍으면 정색하며 보더니
뒤에서 몰래(?) 찍으니 평소 모습이 좀 나오네요~
한 주 동안 방황(?)했으니
다음 주엔 좀 더 성장한 모습으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