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여기저기 리더하시는 말솜씨 유머솜씨에 미모와 지성까지 겸비하신 박사님~ 글솜씨 또한 훌륭하십니다~!!^^
재미난 릴레이 타고 오다보니 역시 박사님께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는 다들 자아도취가 있어야 한다더라구요~ 아무리 못생긱 사람도 왠지 이뻐보이고 잘생겨 보이는 날이 있다잖아요~~^^ 상대적인 평가가 그래서 필요한건지도 모르죠?ㅋ
이 글을 넋놓고 읽다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내려야 하는데 동대문까지 갔다지요. 박사님 글은 중간에 끊을 수가 없어요. 글이 맛깔나고 재밌고, 또 결론이 늠늠 궁금하여...ㅎㅎ
박사님, 이 참에 영어책 말고 에세이 한 권 내시죠~ ^^
박사님의 위트, 기럭지, (최강) 동안 요 세 가지는 정말 부럽부럽이에요. 근데 이 세 가지는 다 타고나는 거?^^
아웅~~ 좋으시겠당~ ^^
관여님 말에 동감이요~ 참 재미나게 글을 쓰시는 홍박사님^^
긴 키에 작은 머리 요즘 정말 대세지만 대학때도 인기 많으셨죵? ㅋㅋ
저는 머리가 별로 안작아근가? 마르고 큰키가 어릴때부터 컴플렉스였거든요 ㅎㅎ
학교때는 뒤에 서야해서 싫었고, 커서는 나보다 작은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 쿄쿄~~^_______________^
ㅎㅎㅎ 이리 잼있게 글 쓰시는 거... 그것도 박사님 장기 중의 장기지요~^^
게다가 긴~~ 기럭지에 조막만한 얼굴...
진정 부럽사와요~~♡
아이들의 강점 유전자가 시대를 잘 타야겠군요
앞으로 그런 세상 오라고 빌어야겠어요
박사님 자랑거리도 인정합니다
부럽사와요^^
부러워용~
게시글 클릭 전에 메인 페이지에 초록사과 이미지가 떴길래~
초록사과님??했는데 맞네요. ㅎㅎㅎ
저도 30대 이전에는 체형 유지가 비교적 쉬웠는데....
이제는 그 체형 유지를 하려면 운동이 필수적이 되어버렸네요. ㅜ.ㅜ
운동을 해서 더 찌지만 않아도 매우 고마운 일이죠. ^^;;;;;
나에게 수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
음...일찍 잠들기??? ㅋㅋㅋ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저는 가진 것도 없고 얼굴도 꽝이요 팔다리도 짧아요 흑흑
그!러!나!
저는 남부럽지 않은 멘탈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멘탈갑~~ ㅍㅎㅎ~~~
지금까지 살아오며 제일 쉽고 제일 잘 되었던 게
힘든 상황에도 저 좋을대로 생각하는 능력 ㅋㅋ
이 능력이 돈이 되는 능력이 아니라 아쉽지만^^;;;
요즘 아들의 공부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아직은 무슨 결정도 할 수 없으니
그냥 내려놓고 기다리기로 한 중입니다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고 그 이야기 한번 풀어보고 싶네요
제가 첫 빠따고 다음이 초사님이 되겠나요?
저처럼 지명 안해도 불쑥 나오실 쑥맘님 환영요~~^^
철퍼덕~!(좌절중~)
'얼굴작고 팔다리가 깁니다.
아들도 깁니다 .'
넘넘 부럽사옵니다.
1프로 수재들보다 더 부러운게 저한테는 긴거 ㅋㅋㅋ
수년전 자기소개 릴레이보다 더 빡쎄졌네요 박사님.
대놓고 자랑질~^^
초사님 기대됩니다~~~♡
초록사과부름 받집고 대령입니당~~
(자세한 댓글 잠시후에 ^^; );
잠시 누가 먼저 해주세용 ~~
아이스라떼 쏩니다^^ 선착순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