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르셨군용..
팔다리가 긴것은 알았지만 손가락까지 기신줄은~~~
그래서 꼼지락거리며 만들기랑 그리기를 잘하시는듯해요.
언니 만들기 하시는것 보며 많이 좌절했었는데..ㅎㅎ
전 손재주가 없어설~~~~
자랑할거리가 더 많으실듯 한데 넘 겸손하신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2탄을 하셩할듯해요~~~ㅋㅎㅎ

역시 현우파가 인상도 자상하시고 인품도 훌륭하시고 멋지시더만 그렇게 외조?를 열심히 해주셨네요~^^
날씬하고 팔다리에 손가락까지 긴데 그림에 만들기까지 잘하시는 ~ 말로만 듣던 옆집 엄마친구 딸 같은 지성과 미모에 재주까지 갖추신 분~!!^^
자랑질에 흐뭇하게 다시 한 번 관여님 얼굴 떠올리네요~^^
관여니임~~♡♡
좋으시것다..
멋진 두 남정네들 사이에서
짜~~~앙!!!
사랑받으시는 걸로.... ㅎㅎㅎ

여리여리는 알았지만
뛰어난 운동신경에
체조선수 경력까징~~~~ ㅋㅋ
디단~~대단~~ 하신 관여님 되시겠습니다..
든든한 조력자이신 남의편아닌 내편되신 낭군님도
자랑거리 이구요~~!!

보물연우님말따라 같이 보며 이야기듣는 기분이 드네요^^ 관여님~! 이것저것 재주가 참 많으시네요!! 진짜 보기엔 여리여리하신데 운동도 잘하신다니 정말 멋져요!!
그나저나 꿍짝이 잘 맞는 아들래미랑 남편님...부럽을 넘어 존경스럽네요.!! 멋진글 잘 봤고 오프때 함 같이 이야기할 기회가 오기를 바래요^0^
아이의 작품으로 덧입힌 독서대 정말 좋네요
가보로 남겨야할듯요~
귀여운 에릭의 통통한 옆모습 넘 사랑스럽고,
엄마표를 도와주는 깨인 남자 에릭파는 정말 최고의 자랑거리인걸요!!
자존감 높이는 참말 좋은 자랑질 시리즈~~ 좋네요!!!
선하게 웃는 눈웃음도 좀 자랑하시지~~^^
손가락 길면 손재주가 없어야는디~ 독서대 부러워요~ㅎㅎ
관여님 글 읽으니 관여님을 보고 있는 느낌 ^^
가녈픈 몸이신것은 알았으나 손가락까지 기신줄은 ㅎㅎ
재활용품으로 만든 작품은 대단한데요?
실용성 짱입니다.
앤 그림도 진짜 똑같네요 ㅎㅎ 학창시절에 멋진 그림솜씨로 친구들을 위기에서 구출해주셨군요.
ㅎㅎ 그러고 보니 예전에 교문앞에서 뺏지와 명찰 찾던 일이 생각나네요 ㅎㅎ
남편님 자랑이 오늘의 최고봉 ~~
"집에 가자" 한 마디에 빵 터짐요!!ㅋㅋㅋ
아... 관여님, 운동신경이 있으셨구나.
보기엔 넘 여리여리하셔가지고~
전 손재주 좋은 사람이 젤로 부럽더라구요.
울 에뤽군의 작품들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어요.
와... 엄마표에 일등공신인 남편분도 부럽공~
즤집 함께 오셨을 때부터 알아봤다니깐요. 저 멀리 남쪽에서 이 멀리 북쪽까지... 존경존경~!! ^^
근데 저 독서대... 정말 잘 만드셨네요.
역쉬 쑥쑥엔 정말 대단한 분들만 모인 '집단'임이 틀림없다는... ^^
뭐 장기라고 하는 건 눈에 안들어오고 조 볼따구니만 뵌다~~한 번 딱 꼬집어봤음 좋겄네. 조런 녀석 만든 그대 장기 진짜 최고점!!

정말 유용한 장기를 가지셨네요
그때 앤 그림보고 솜씨가 있다 싶었는데 학창시절에도 솜씨발휘하셨네요
남편, 아들,,팔불출이지만(ㅋㅋ) 진짜 자랑거리 맞지요
집안일 잘하는 남편, 부럽구요.
위에 만든 독서대 깜짝 놀랐어요...손재주가 잼병인 저는 그저 후덜덜입니다요
앗 진정자랑꺼리 ~~맞아요 맞아 에릭 ^^
넘나 멋진 우리 에릭군~~~
관여님 창의력을 에릭이 물려 받았군요.
나열하신 자랑 중에 도우미 잘 주시는 남편님은 진정 최고의 자랑 거리십니다.~~
압...
덜깬 눈으로 보다가...
눈이 번쩍...
저는 댓글인줄 알고 그랬던 것인디...
게시글로 쓸만큼은 없다요 ㅜㅜ
아무튼...
딴거 다 제쳐두고 집안 일 잘 도와주는, 육아가 값진 일임을 깨닫고 계신 남편님을 두신 게 젤로 부럽네요~~~~~
이쁜 아드님도~~
볼이 오동통 이쁘고 귀여워요~~
제가 예상했던 자랑거리들이 모두 나왔어요~ㅎㅎ
우리 서로 넘 잘 알고 있는듯...^^♡
집안 일 도와주시는 남편님 참 부러버용~~~~
그리고 인간복사기 관.여님~
학창시절에 그러한 에피소드가..ㅋㅌ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