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달려왔습니다. 쭌앤윤맘님의 머리카락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웃기도 잘해주시고 편히보인다~~ 제가 추구하는 이미지인데.. 저는 잘안되서 오히려 그게 저를 신경쓰게 하는 부분이예요..
정말 장점이 많구나~ 라는 생각과 육아이야기도 들어보고 싶구요^^
저는 없는 장점 또 길게 적을 수 있는 능력있다면서 웃고 갑니다.^^
오늘 관여언니가 자랑질 말해줘서 알았어요~
카일 전학을 해서.......... 좀 복잡한 2017년을 살고 있답니다.^^
저를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우리 오프에서 볼 수 있는날 오겠죠? ㅋㄷ
정말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장점만 있으신거 같은데요~^^
누구나 자가기 가지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비로소 자기에게 없어질때 그것이 장점인 것을 알게되죠~
장점키워서 더욱더 맨탈갑이 되시기 바랍니다~^^
예쁜 마음 고운 마음. 소녀같은 순수함 오래도록 잃지 마시고
대신 쉽게 상처받지 마시고 캔디같은 꿋꿋함, 긍정의 힘으로 쭉 나아가시길....
캔디 닮으신듯 ^^
항상 댓글과 글을 보며 느꼈던 마음 그대로~~~^^
바톤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댓글을 아써더랬죠....부르실까봐?? 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주자도 아~~ 너무 반가운 분이네요~~

쭌앤윤맘님 글에서도 넘치던
긍정에너지 ㅎㅎ
맑고밝음이 역시~~성격이셨어요 ㅎ
꾸준히...라는것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꾸준..이라는게 안되는여자라서 ㅋㅋ
댓글서도 칭찬가득한 환한미소
한번 뵙고 싶네요 ㅎ
긍정 에너지 넘치시는 쭌앤윤맘님~~^^
첫 만남부터 그 긍정에너지~~ 왕창 쏟아놓고 가셔서 참으로 친근했답니다~ ㅎㅎ
시원시원 이목구비에 말씀도 시원시원 유쾌함!!

쭌앤윤맘님의 맑은 마음이 주변 사람들을 아주 즐겁게 해 주네요~ ^^
쑥쑥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해요~ ^^
쭌앤윤맘니임~♡♡
순수한 맴을 고대로 간직하신 ...
우떠세요~~??

요리 커다란 눈망울에~~
이국적인 분위기~~~
건강한 웨이브컬을 지닌 울 쭌앤윤맘님~~♡♡
요러케 아이~~
부끄러버하시고 계시는군요~~ ㅎㅎ
절 만나믄 언제나 요리 반갑게~~ ♡
인사해주시고..
누구를 만나시든 살갑게 대해주시구
편하게 맞아주시는 쭌앤윤맘님이신데요~~ ^ ^

제 마음 입니당~~♡♡
ㅋㅋㅋ~~
맞아요~~^^
쭌앤윤맘님 웃음도 시원시원~~
이목구비도 시원시원~~~~
순수한 면도 보이시구요.
앞으로는 주변에서 힘들게 만드는 분들 절대 없으시길~!!!!
쭌앤윤맘님~
저랑 아이 나이차이가 많이 나다보니 쑥 게시판에서는 함께 많이 못했지만
우린 오프에서 참 많이 만났지요?
그러고 보니 진짜 이국적이신 외모가 생각나네요
염색안해도 자연스런 갈색머리에 흰 피부, 갈색 눈동자까지 ^^
완전 부러워요 ^^
그리고 맑은 성품을 가지셔서 아이들도 맑은 순수한 아이들로 자라니
엄마로서 더 없는 장점을 가지셨네요 ^^
꾸준히 유아수학방도 이끌어가시는 성실함까지 ^^
다 가지셨네요 ㅎㅎㅎ
쭌앤윤맘님~~ 지난번 오프때 뵈었던 밝은 인상이 기억에 오래 남네요~
긴 이야기를 못 나눠서 마니 아쉬웠어요
그만큼 얘기하고싶은 매력을 가졌단 거겠지요^^
아이들도 엄마의 순수함을 닮았다니 이 또한 감사하네요
사람들은 요즘 세상엔 좀 영악해야하고 순수하면 손해라고들 하지만,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게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더욱!! 순수한 마음들이 모여 이 세상이 좋아질거란 믿음을 갖고 있답니다^^
그때 유아수학방 힘들어하신거 같은데 여름학기 또 모집하시고~ 정말 꾸준하고 선한 마음에 저 감동했자나요^^
그럼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어린 애 같아서 어른 세계에서 힘들다는 말 한참 생각했어요.
그대 힘들 게 하는 사람은 나처럼 약은 것들이겠네.
그런데 나 같은 사람은 아이 같이 천진한 사람이 좋아요.
분명한 장점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