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요리가 가장 부럽구먼요~~^^
10년 쫌 넘어서야 요리에 감이 쪼매 잡힐만 할만한 저와는
레벨이 다르신 듯~~!!!!!
늘 원서를 가까이하시는 모습에서 공부 좋아하시는 것은
익히 감을 잡았었지만요~ㅎㅎ
늘 함께 쑥쑥을 지켜주셔요~^^

샬럿님, 이번주 초까진 게시글 올라왔나 들랑날랑 했던것 같은데..
헤헤..
늦게 확인했네~
시험공부하랴, 시험치랴, 글 적느라 고생많이 했어~
모두모두 공감되는 샬럿님의 장점들이네~
거기다 많은 분들이 얘기하신 재밌는 말솜씨에...
사실 전라도 말은 문어체보다 구어체가 실감나잖아~
앞으로도 샬럿님의 장점들을 잘 간직하면
훨씬 더 풍요롭고 멋진 인생들이 펼쳐질것 같은 예감~~
이제 게시글도 끝냈으니 이번 주말은 편히 쉬는걸로~~ ㅎㅎ
언니~~~글 보고 깜놀했어요~
느~므 반가워서용~ ㅋㅋ
그동안 봐았던 언니의 모습이랑 딱 일치하네요~
요리실력은 처음 알았어요~ 그저 대단대단!
닮고 싶은 면이 있다면 유머감각이네요~~
너무 부지런하세요~
우와~~
샬럿니임~~♡♡
자랑거리 넘쳐나고..
칭찬거리 넘쳐나는..
요런 분이셨구낭~~ ㅎㅎ
제가 못하는건 다 잘하시는..
특히나 요리~~~ ㅎ~
주방과 우찌나 친해지지않는지.. ㅠ ㅠ
모든 일에 열씨미 시고..
도전도 잘 하시는~~
샬럿님 짜앙~~!!! 입니당

츄~~츄~~♡ 보내드려염~~ ㅋㅋㅋ
ㅎㅎ 그래 믿습니다요.
자기가 가장 내세울 게 뭔지 아슈?
남편 꼬신? 꿴? 기술이라우.
어디서 그런 보물더미 집어왔댜?
뜨헉...
샬럿님~~~ 미워용~
마지막에 제 이름을 적어놓다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오네요. ㅋㅋ
공부가 좋은 그 느낌 알 것 같아요. 방통대에 토익시험까지 진정으로 응원해드립니다!!
전 하나에 빠지면 앞뒤 잘 못보는 성격이라(사실은 주위사람들이 피곤해하는 스탈이라...) 결혼하고 애 키우면서 공부는 안되겠더라구욤.
샬럿님 참 편안한 스타일이시죠. 말씀도 조곤조곤 유머스럽게 잘 하시고~
뭔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도 제가 배워야 할 점이네요. 그리고, 요리... 진정 부럽습니다. ^^
아... 전 이제 어떤 내용을 써야할지 고민모드로 들어갑니다.
정말 자랑거리가 없는데 머리를 쥐어짜야겠어요~~ㅜ.



와~~ 역시!! 끄덕~ 끄덕~~~
사회가 바라는 융합형인간... 딱! 샬럿을 말하는 듯~ ^^
공부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닌데... 그게 잼있다니~ 신기방기~
다~~ 내가 부러워하는 성격들...
자랑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