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면서 유영철에 대해 검색하다 종의 기원에 이르렀어요.
저도 종의 기원 좋아요.
영화는.. 최근에 디어 마이 프렌즈를 본 후 김혜자 원빈 주연의 '마더'를 보았고
'곡성'을 봤네요. 둘다 서늘한 영화네요.
저두 종의 기원에 한표~~
영화는 아이들과 정글북 본거랑...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 두편 보았는데...
오락영화라 생각하고 본거라서 ㅎㅎ
타잔 보고 싶고... 다음 주 애들 학교 독서회 에서 영화 볼건데 뭘 볼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네요 ㅎㅎ
7월에 영화보고 감상평 올려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