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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자랑질 1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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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7-07-17 09:59
답댓글
역시나.. 제가 느꼈던 꽃향유님의 모습 그대로네요 ㅎㅎ
바가지를 긁지 않는다는건... 정말 아무나 할수 없는 내공을 가지신....
전 그런 차분함이 좀 필요한데 말이에요 ㅎㅎ
비법이 있으신가요??
전 바로바로 긁어대야 속이 시원해서...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긁고나서 바로 후회하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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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nicalee
  • |
  • 2017-07-04 18:39
답댓글
엄청난 장점들이에요~ 제가 꽃향유님께 느꼈던 그대로이기도 하고요.
이런분에게 아이셋이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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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7-07 08:51


안이숙선생님~~~ !!!
스맛폰으로 댓글 확인하고 댓글 단다는게 늦어버렸어요.
잘 지내셨어요?
선생님이 이끄시는 프로젝트 할때가 행복했었어요 ㅎㅎ
그때는 아이랑 같이 이야기를 많이 했었던 것 같은데......^^
댓글로나마 이렇게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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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7-07-02 18:43
답댓글

꽃향유님, 뵌적은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제가 느꼈던 그대로인듯 해서 끄덕끄덕~

뵌적 없어도 친하게 느껴져요~~ ㅎㅎ

아웅, 그런데 정말 가족들 아침밥 챙기기는 정말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

저는 아침잠이 많기도 하거니와,

애 낳고 밤중 수유하면서 아침에 자고있으면  남편이 아침챙겨먹고 출근하던게 습관이 되어서,

수유 끝난지가 어언 몇년인데도 그 이후부턴 남편이 밥챙겨도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 ㅋㅋ

남편이 밥챙겨먹고 나머지 식구들 깨우는 걸로.. ㅋ


이번에 인사이동으로 내일부터 다른곳으로 출근합니다.

1년쓰던 책상을 정리하면서, 버릴건 버리고

그여세를 몰아 오늘 오전 우리집 책방도 좀 정리했어요..

몇년동안 묵은 것들 몇박스  정리해서 버렸네요..

더 많이 버리고, 정리하면서 좀 시원한 여름 보내야 겠어요~

꽃향유님, 좋은 여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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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7-03 09:15
준혁재정맘님~ 저도 뵌적 없지만 글로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
인사이동하시느라 많이 분주하셨겠어요.
다시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시려면 한동안 머리 좀 아프시겠네요.
일과 가정을 너무 멋지게 케어하시는 준혁재정맘님 꼭 뵙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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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7-07-01 01:33
답댓글

꽃향유님, 제가 알고 있던 꽃향유님의 이미지와 아주 비슷하세요.

아침밥... 저도 아이들의 아침밥은 무조건 챙깁니다. 근데 남편은...ㅜ. 6시 출근 이후부터는 챙기지 않아요. 제가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가끔 우유나 바나나 정도 챙겨준다는~~ 가족들의 아침밥을 챙긴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꽃향유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여유가 항상 느껴져요. 제가 바라는 삶이기도 한데, 제게는 워낙 이상적으로 느껴지는지라...

앞으로도 꽃향유님의 이런 여유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아웅~ 부러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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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7-03 09:13
아마도 직장맘이 아니라서 시간적인 면에서 여유로운 듯 합니다.
하지만 글을 글일 뿐 ㅡ.ㅡ; 여유로움은 세 아이와의 삶에서 찾기 힘들답니다 ㅎㅎ
아마 노후에는 가능할 것 같아요 ㅋㅋ
제가 가지지 못한 장점이 수두룩한 시그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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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6-30 23:49
답댓글

제가  젤로  부러워하믄서도

쉽지않은  1번~~♡♡

아침밥챙기기~~ ^ ^

요런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가득한  마음으로  

가족들을  챙기는  것이겠지여.. ㅎㅎ~


뿅~뿅~~💓💓💓

사랑의  하트를  보냅니다..

오프에서도  잠시  스치듯  뵙고

인사만  나누었지만..

정말  마음이  쪼매난  저와는  비교가 되지않게

맴이   넓으신  분이구나를  퐉~퐉~!!   

느끼고  왔겄만..

이리  겸손  모드까정~~~


꽃향유니임~~♡♡♡

디단~ 대단하셔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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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7-03 09:09
좀 모순적인데.. 마음이 실제로 넓은 게 아닌 ㅜ,ㅜ
그냥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충돌을 피한다고나 할까요?
씽씽마미님의 칭찬에 숨을 곳을 찾고싶네요 ~~(..)(**)
씽씽마미님은 항상 댓글로 행복을 주시는 큰 장점을 가지고 계세요.
다음에 만나면 이야기 나누고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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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6-30 21:13
답댓글

어머어머 어쩜 다

닮고 싶은 장점이예요^^


1,4,5는 그나마 실천 중인데 2,3,은 저에게 참으로 어렵네요 ~~

담에 뵐때 전수를 받아야겟어요^^


이런점 정말 싫어요 ㅎㅎ 진짜 할만이 더 많을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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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7-03 09:05
2번은 잘 모르겠고 초사님이 대인관계가 어렵다고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오프를 앞장서시며 대화도 주도적으로 잘 이끄시던데 어찌 그런 말씀을요 ..믿을 수 없음!!!
다음엔 정말 '이런 점 고치고 싶어요!!' 이런 걸로 릴레이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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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llaria
  • |
  • 2017-06-30 06:33
답댓글

흡! 남편한테 화안내기..ㅠㅠ


전 반대로 애한테 받은 짜증을 남편에게 모두 푼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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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30 09:15
저는 그 반대인 것 같아요 ㅎㅎ
아무래도 장점이 아닌 것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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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6-29 23:58
답댓글

둘째 자랑 진짜 훌륭하세요

저 아는 분도 아이들앞에선 절대 아빠흉보지않으신다는데 전 자꾸 목구멍 밖으로 튀어나와요ㅠ

그러고보니 첫째.셋째....다섯째 모두 엄청난 장점인걸요

엄마의 모습을보고 꽃향유님 댁 삼남매도 훌륭히 자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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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30 09:16
자랑을 써야해서 없는 거 쥐어짰어요 ㅎㅎ
단점은 장점을 커버하고도 넘쳐요.
다시 읽어도 무척 쑥쓰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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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7-06-29 14:21
답댓글

꽃향유님 닉넴 그대로이신것같아요~~

푸근하고 아이들한테도 잔소리도 안하실것 같은데요.

저도 이 더운날도 꼭 국을 끓여야하네요.~ㅋ

꽃향유님 마음 이해 바로 되어요~

그래서 꽃향유님처럼 세아이도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것 같아요~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이건 다른 이야긴데 많은 분들이 릴레이에 지목당할까봐 댓글을 못다신다네요~~ㅋㅋ

줄거운 오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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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30 09:17
보이는 이미지가 그렇다니깐요 ㅡ.ㅡ
실체가 아닌게 문제지요.

저는 댓글을 안달았어도 지목을 당했는 걸요.
다들 몸사리고 계시는 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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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7-07-01 01:35
푸하하하 그래서 저도 준혁재정맘님 자랑질에 댓글을 못 달았다는 후문이 ㅎㅎㅎ
어쩜 이리 사람 마음이 다 똑같을까요... 웃기당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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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7-02 21:38
ㅋㅋ 어쩜~~ 다들 비슷한가봐요~ 저도 첨엔 한분한분 알아가는것이 신나서 열심히 댓글을 달다가.. 어느날 문득 그럴리는 없지만 혹시나 내가 다음 타자로 지목될지 모르니 당분간 모른척하자 했는데 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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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06-28 19:25
답댓글

읽으면서 내내 맞네, 맞네 했네.

우리 살면서 계속 이렇게 삽시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애들이랑 소소한 행복에 겨워하면서.

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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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29 09:44
네~ 행복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온가족 건강하고 무탈한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활발한 분들이 좋더라구요.
활발한 분들 중의 최고는 박사님이시구요 ^^
항상 존경하고 박사님의 건강을 기원해요.
여기 쑥쑥에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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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7-06-28 17:21
답댓글

제가 느낀 그대로의 느낌~!!!

맞아요~꽃향유님은 이러한 분이셔요~^^

조급하기 보다는 여유롭게...서두르지 않고 가시는 분~

쑥끈이로 오래도록 함께 하시는 분들은 모두

저력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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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29 09:41
한번 자리를 잡으면 꾹 눌러앉는 사람입니다 ㅎㅎ
그래서 저희 집 물건들도 몇 년째 그대로 움직이질 않아요.(집안 가구들이 거의 붙박이 ㅋㅋ)
어찌보면 장점이나 달리 생각하면 단점이기도 해요.
강력 울트라 본드 끈끈이 원사님~~~ 항상 존경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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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6-28 15:29
답댓글
꽃향유님의 표정에서 느낄 수 있었던 편안함~ 인자함... 따뜻함...
맞아요!! 꽃향유님 주변분들은 다들 꽃향유님을 좋아하시리라 생각해요. ^^ (저도요~~♡)
매일 아침 따뜻한 밥을 먹고 집을 나서는 남편님과 아이들~
얼마나 든든하고, 힘이 날까요?!
사치하지 않아도 우아함이 넘치는 꽃향유님~
자존감~~ 팍팍 가지셔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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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29 09:39
매일 차려주니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저도 파업을 좀 할까봐요 ㅎㅎ
우아함은 저랑 전혀 맞지 않아요 ㅡ.ㅡ
그나저나 오프를 해도 대화를 거의 하지 못했네요.
두 번을 뵈었는데요..자리가 넘 멀었나봐요.
다음에 오프를 하면 좀 더 적극적으로 관여님과 대화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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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6-28 13:26
답댓글

허그그 꽃향유님~~ 어찌하여 저를 부르셨나이까 ㅜ.ㅜ

릴레이주자님들 어떤 고민들 하셨을지 느낌 오네요 ㅡ.ㅡ;;


음.. 그때 고터에서 저도 꽃향유님 인상이 참 오래 남았었어요.. 전 첫 모임이라 넘 정신없어서 누가누구인지 무슨말 하는지도 붕 뜬 느낌이었지만요.. 다시 만난다면 꼭 길게 이야기 나눠보고픈 분이었답니다~ 그러니 스스로 생각하신 덕목이 맞네요 끄덕끄덕^^


에휴 암튼 쑥쑥 초보인 저를 불러주셨으니 나름 신선하게 (?) 고민 좀 해볼게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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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06-29 09:36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
다음 타자를 지정해야 하는데 '햇살맘마'님이 딱 떠오르더라구요 ㅎㅎ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기도 했구요.
기대할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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