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향유님, 뵌적은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제가 느꼈던 그대로인듯 해서 끄덕끄덕~
뵌적 없어도 친하게 느껴져요~~ ㅎㅎ
아웅, 그런데 정말 가족들 아침밥 챙기기는 정말 어려운데 대단하시네요..
저는 아침잠이 많기도 하거니와,
애 낳고 밤중 수유하면서 아침에 자고있으면 남편이 아침챙겨먹고 출근하던게 습관이 되어서,
수유 끝난지가 어언 몇년인데도 그 이후부턴 남편이 밥챙겨도 일어날 생각을 안해요.. ㅋㅋ
남편이 밥챙겨먹고 나머지 식구들 깨우는 걸로.. ㅋ
이번에 인사이동으로 내일부터 다른곳으로 출근합니다.
1년쓰던 책상을 정리하면서, 버릴건 버리고
그여세를 몰아 오늘 오전 우리집 책방도 좀 정리했어요..
몇년동안 묵은 것들 몇박스 정리해서 버렸네요..
더 많이 버리고, 정리하면서 좀 시원한 여름 보내야 겠어요~
꽃향유님, 좋은 여름 되세요~
꽃향유님, 제가 알고 있던 꽃향유님의 이미지와 아주 비슷하세요.
아침밥... 저도 아이들의 아침밥은 무조건 챙깁니다. 근데 남편은...ㅜ. 6시 출근 이후부터는 챙기지 않아요. 제가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가끔 우유나 바나나 정도 챙겨준다는~~ 가족들의 아침밥을 챙긴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하세요~
꽃향유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따뜻하고 포근한 여유가 항상 느껴져요. 제가 바라는 삶이기도 한데, 제게는 워낙 이상적으로 느껴지는지라...
앞으로도 꽃향유님의 이런 여유있는 삶을 응원합니다! 아웅~ 부러워라... ^^

제가 젤로 부러워하믄서도
쉽지않은 1번~~♡♡
아침밥챙기기~~ ^ ^
요런 따스한 마음으로
사랑가득한 마음으로
가족들을 챙기는 것이겠지여.. ㅎㅎ~

뿅~뿅~~💓💓💓
사랑의 하트를 보냅니다..
오프에서도 잠시 스치듯 뵙고
인사만 나누었지만..
정말 마음이 쪼매난 저와는 비교가 되지않게
맴이 넓으신 분이구나를 퐉~퐉~!!
느끼고 왔겄만..
이리 겸손 모드까정~~~
꽃향유니임~~♡♡♡
디단~ 대단하셔유~~ ㅋㅋㅋ
어머어머 어쩜 다 
닮고 싶은 장점이예요^^
1,4,5는 그나마 실천 중인데 2,3,은 저에게 참으로 어렵네요 ~~
담에 뵐때 전수를 받아야겟어요^^
이런점 정말 싫어요 ㅎㅎ 진짜 할만이 더 많을꺼 같아요 ^^
흡! 남편한테 화안내기..ㅠㅠ
전 반대로 애한테 받은 짜증을 남편에게 모두 푼답니다ㅠㅠ
둘째 자랑 진짜 훌륭하세요
저 아는 분도 아이들앞에선 절대 아빠흉보지않으신다는데 전 자꾸 목구멍 밖으로 튀어나와요ㅠ
그러고보니 첫째.셋째....다섯째 모두 엄청난 장점인걸요
엄마의 모습을보고 꽃향유님 댁 삼남매도 훌륭히 자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꽃향유님 닉넴 그대로이신것같아요~~
푸근하고 아이들한테도 잔소리도 안하실것 같은데요.
저도 이 더운날도 꼭 국을 끓여야하네요.~ㅋ
꽃향유님 마음 이해 바로 되어요~
그래서 꽃향유님처럼 세아이도 그렇게 예쁘게 자라는것 같아요~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이건 다른 이야긴데 많은 분들이 릴레이에 지목당할까봐 댓글을 못다신다네요~~ㅋㅋ
줄거운 오후 보내셔요~~^^*
읽으면서 내내 맞네, 맞네 했네.
우리 살면서 계속 이렇게 삽시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애들이랑 소소한 행복에 겨워하면서.
좀 좋아?
제가 느낀 그대로의 느낌~!!!
맞아요~꽃향유님은 이러한 분이셔요~^^
조급하기 보다는 여유롭게...서두르지 않고 가시는 분~
쑥끈이로 오래도록 함께 하시는 분들은 모두
저력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쭉~~함께 해주셔요~!!
허그그 꽃향유님~~ 어찌하여 저를 부르셨나이까 ㅜ.ㅜ
릴레이주자님들 어떤 고민들 하셨을지 느낌 오네요 ㅡ.ㅡ;;
음.. 그때 고터에서 저도 꽃향유님 인상이 참 오래 남았었어요.. 전 첫 모임이라 넘 정신없어서 누가누구인지 무슨말 하는지도 붕 뜬 느낌이었지만요.. 다시 만난다면 꼭 길게 이야기 나눠보고픈 분이었답니다~ 그러니 스스로 생각하신 덕목이 맞네요 끄덕끄덕^^
에휴 암튼 쑥쑥 초보인 저를 불러주셨으니 나름 신선하게 (?) 고민 좀 해볼게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