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정님의 열정 정말 부러운 1인입니다.
그 열정이면 앞으로 50년은 두렵지 않을뜻해요^^
만날때마다 긍정의 기운을 나누어주시는 혜정님 최고~~

우와~우와~~
역쉬 혜정님~~♡♡
짜~~앙!!! 이십니다..
정말 세상 부러블것없는 든든 친구를 글케나 많이...
하나도 둘도 어려븐 세상인디..
아니 저인데... ㅠ ㅠ
진정~ 진정~~~ 자랑하실만한 일이구만요..
그만큼 깊고 넓게 맴을 열어주시는 나누시는 것이겠지요.
어여쁜 젊음의 샘물을 곁에 두고 계신 혜정님은요~~♡♡
갑~~!!!
가장 부러운 점...늙어서 심심할 일 없는 것이네요~^^
아...저는 인간 관계가 한정적이어서 참 큰일이에요. ㅎㅎㅎ
뭐...성격이 그러하니...우짤 수 없는 일이긴합니다. ^^;;;;
아무래도 장점만을 내세우며 살아야겠어유~~~~
글도 잘 쓰시고~
열정도 넘치시는 혜정님 짱~!!!!
혜정님 꾸준히 본인 책도 읽으시고 아이책도 대시고 책방도 꾸준히 열고 계시는데
그게 쉬운거 같지만 결코 쉽지 않은 걸 알기에 대단하셔요~^^
좋은 인연들 내 사람들이 칭할 수 있는 이를 그리 많이 가지실 수 있는 것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죠.
릴레이 자랑~편을 보며 쑥쑥의 쑥쑤르 맘님들 정말 대단하신 분 많구나 싶고 부럽고 그렇답니다.
댓글은 달아드리지 않더라도 맘속으로 늘 우아~!!!읽고 응원하고 갑니다.
그것 밖에 없다고요? 더 많을 건데, 이 여자?
유머 속에 진지함, 발랄함과 동시에 자상함이 그대 매력!
ㅋㅋㅋ 이건 모랄까~~??
자랑질은 맞는뎅~ 넘 우껴요... ㅋㅋㅋ

잼 있게 글 쓰는 것도 혜정님 재주네요.
휘리릭~~ 잼있게 읽히는 글... 참으로 부러운 재주예요.
그리고 앞으로 쭉~ 함께 할 내 사람이 있는 게.. 젤 부럽네요.
아웅~~ 배아퍼~~~ ㅋㅋㅋ
아이의 마음 잘 읽기와 엄마책방 열심히 열어주는 끈기..
그것도 자랑거리네요~ ^^
오~보고 싶은 혜정님~!
유게에서 글을 보니, 좋네요^^ 어머~ 이 릴레이지랑질이 글을 읽을때마다 한분한분 다시 알게되는 묘한 맛이있어 멋진 프로젝트이네요! 오프모임에서 못듣는 본인얘기들을 듣는 기분이라 모임에 있는 기분이 들어요~ 주구장창 다들 한번씩 쓸 것같은 느낌~ㅋ
아, 혜정님 원래 체질이 아니라 다이어트로 완성된 몸이라는게 오~~~~ 전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네요.
ㅎㅎ 사람좋다는 건 인연들이 오래 지속된다는걸로 느껴져요~맞아요! 그게 젤 배아프다는 거~ㅋㅋ
글과함께 같이 한 느낌들었고, 또 뵐날 기다려지네요~,
멋져요^0^
혜정니임~~ 이리 빨리 바톤 받아주실줄이야~~
혜정님의 필력은 사람을 들었다놨다 합니다~~^^
넘나 재미난 이야기들속에 아이 열심히 키워온 베테랑 맘의 숨결이 느껴지네요~~
그럼요~ 주위의 친구들.. 젤 큰 자산이죠!! 오래오래 연락하고 마음 나누며 지내기가 참 바쁘고 팍팍한 요즘. 정말 필요하고 소중한거 같아요~
더불어 저도 벨린님 부르고 싶었는데 이리 마음이 통하니 또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