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하시는 분들 모두 마음 편하게 부담 가지지 마시고 했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즐겁게 아이도 즐겁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요
마음이 편해지는것같아 위로가되네요~~^^
엄마표 영어는 조바심 내지 않고 꾸준히 하는 것.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도 중요한 것 같아요~
경험과 생각들을 좋은 글로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6세인데 엄마표영어 한답시고 책 잔뜩 들여놓고
제대로 한적이 없는데
이글 읽으니 조바심 내려놓고
엄마가 영어를 교육한다는 부담감을 버리고
집에있는 cd라도 놀때 틀어줘야겠어요
꾸준히 매일 조금씩 노출하다보면 언젠가 귀가 트일날이 있다고 믿고 거창한 엄마표가 아닌 작은것부터 실천해야겠어요
글보니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희망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한번 참고 견디고
공부해서 긍정적으로 이겨 낸다면
아이도
힘든시기 이겨내며
보드라운 손 내밀거같아요
희망같고 힘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아이가 8살이 되어서야.. 노부영 이라는 것이,,, 사람 이름이 아니고,,,
노래부르는영어 라는것을 처음 알았지요 ^^;;;;;;;
까이유부터 시작해서 영상물 보여주고,,,
아침에 일어나 키즈톡톡 보면서 아침밥 먹고 학교 갑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그닥 좋지 않은 발음으로 아이랑 따라말하기 같이하고 있어요...
코네코님 글보니 힘이나네요...
가볍게 매일을 쌓는 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선배맘님들께 많이 배우고 싶네요..
글 잘 봤습니다.~~!!!
역쉬~~
역쉬~~~
짜~~~앙!!! 이십니다..
울 코네코님의 야기~~~♡♡

글을 읽어 내려가믄서
맞아~~ 맞아~~~
끄덕..끄덕~~~ ^ ^
그 시간들이 쌓이는 것이지여..
그 기간들을 시간들을
힘들이지 않고 보낼수 있어요..
수월해요..
라고 말할수만은 없지만서두요..
"인내~~" 아니 참는것이 아니죠
기냥 기다림이 필요한것이지여..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이
어디 달아나거나 사라지지는 않으니..
반짝"☆"
반짝반짝"☆☆
짜잔~~ 드러나믄 좋지만..
ㅋㅋㅋ~~
멋진 글 ~~
눈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
코네코님의 반가운 글이네요~~♡♡
이리 쉽게 말해주니 좀 좋아?
전문가라면서 못 알아들을 소리 하는 사람들 도움이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