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모태복근이라니 평생 복근의 복도 못가져본 저로선 너무 부러워요. ~~
한번 한일은 절대 중도 포기 없다니 나나맘님의 성실함 짐작이 갑니다.
꼭 만나서 모태 복근 확인할 수 있는 그날 까지 잘 보존 해주세요 ^^
언니, 잘 지내시죠~?
이쁘게 말하기~ 빙고네요~~
그래서 같이 있는 사람들까지 기분좋게 만들고, 행복해지는것 같아요~
언니의 그 매력있는 서울내기 말이 슬슬 또 듣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11자 복근 다시 회복시키고, 반바지 & 숏티로 자랑한번 해 주셔요~~ ㅋㅋㅋ
가입하고 본 첫글이 자랑릴레이네요 ㅎㅎ^^*
같은 부산이시라 반가워용 ㅋ
우왕~~
나나맘니임 이시당~~ ^ ^

드뎌 오셨네요ᆢ
우찌 우찌 요로케 수줍은 소녀마냥
조심스럽게 ...
아니되옵니다..
더 풀어 놓으셔야지요..
넘 겸손에 겸손을..
저는 그 모태복근을 보러
조만간 부산으로 날아야것군요..
살짝 귀뜸입니다..
8월 둘째주에는 같은 바다바라보며
있을 예정이옵니다..
ㅋㅋㅋ
모태복부풍만 인 저는 복근 넘나 부럽군요~ㅎㅎ
조근조근한 목소리 저도 듣고싶어요~~ ^^
언젠가는 그럴수 있겠죠?
책방에서 만나는 반가운 나나맘님~
더운날에 지치지말고 건강하시길!
나나맘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글로만 볼수 있다는 복근~!!
언젠가 다시 눈으로도 볼수 있기를~~!!
잔소리하는 엄마가 싫었던 내가 엄마가.. 아내가 되고보니 똑같이 잔소리를 하고있다지요~~ㅎㅎ
성실함이 자랑인 나나맘님의 면모를 볼때 잔소리는 해도 될듯요~~^^
부산이시면 서울은 안오시나요? 언젠가 꼭 뵙고 싶어용~~*
나나맘님 ^^ 오랜만입니다~~.
유아방 릴레이 자랑질 이번에는 누굴까? 하고 글을 클릭했는데 ~~
나나맘님 재미난 글솜씨에 글일 쭉쭉 읽어내려져가네요.
그리고 끝에 제 닉네임 발견하고 기쁨. 당황 중 ^^
나나맘님 정말 좋은 장점을 많이 가지셨네요. 성실함은 쑥쑥을 보아도 알 수가 있었어요 ~
게다가 모태 복근까지 ㅎㅎ
제 보기엔 글솜씨도 보통이 아니십니다 ^^
날씨 많이 더워요 ^^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이랑 방학 잘 보내세요 ~~
저도 고민 많이 해서 조만간 19편 글 써야겠네요 ㅎㅎㅎ
모태 복근을 복어탕 관련 용어로 듣는 나는 뭐여?
그대는 전생에 왕궁에 살았었을 거여요.
조분조분 나붓나붓 곱상곱상.
그런 스탈이 있지. 원영사랑, 관심과여유.
그대들은 모두 조신줌마들.
목소리 큰 나는 또 뭐여?
나 떠난 부산 잘 지키고 있쥬?
무기는 잔소리로구나.

성실, 이성적 사고, 좋은 인상~~
하나같이 다~~~ 부러운 장점이네요.. ^^
게다가 모태복근이라니~~~ 최고네요!!

나나맘님~ 첨 만났을때.. 늘씬한 몸매와 이쁜 얼굴에 깜짝 놀랐다지요~ ㅎㅎ
여름 반바지가 넘 예뻤어요~ ^^
게다가 차분차분.. 예쁘게 말하는 걸 보곤...왕~ 부럽단 생각을 했네요.
말주변 없는 저랑 다르게.. 역시 책 많이 읽는 사람은 다르구나.. 라는 생각?! ㅋㅋ
잔소리... ㅋㅋㅋ
그건 저도 좀 하는데... 나나맘님 앞에서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