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제가 릴레이자랑에 댓글 안달았군요.
차근차근 다시 읽을게요.
내용 헷갈릴까봐 다시 해야지...
보물연우님~~♡♡
다정다감~~!!!
친근함~~♡♡
맞지요... 맞아~~ ^ ^

살갑게 대해주시며 야그해주시는..
우와~~
부지런쟁이 이신건 짐작했지만..
제가 시작할시간에
오전 마무리 이시군요..
진정 부러버요..
시간관리를 정말 잘 하시는 ..ᆢ
정리정돈도 잘하시고...
언제 한번 강연하셔야될듯.. ㅋㅋ
냉장고에 들어있는 물품 메모는
정말 필요한데 말이지요..
그기 그리 오래가지 못해
하다가 말았네요.. ㅠ ㅠ
정말 배울점 많은 우리 쑥맘님들이세요~~
보연님은 특히나~~~~
6분방 이끌어주시는 그 해박함~~~!!!
짜~~~앙!! 이시구요..
요번 만남엔 인사만이어서 아쉬웠네요.. ^ ^
길게 뵈어요~~~ 보연님~♡♡
수납정리를 잘하시는게 정말 부러워요
저는 그게어렵거든요
그리고 아침에 6시이전에 일어나신다니 정말 대단하시고 저도 그렇게 하고픈맘이 불끈 솟네요
자랑질 이라그래서 뭔가하고 들어와봤는데 배울점이 많고 저도 돌아보게되어 좋네요
제일 부러운데요. 전 정리를 못하고 쌓아두고 살아서요.
아침형 인간이 좋은건 아는데 잘 못하겠더라구요.
오늘은 냉장고 한칸이라도 정리해야겠어요^^
게시판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보물연우님의 장점을 많이 공개해주신 걸 보니 추천자로서 뿌듯한걸요 ㅎㅎ
무엇보다 부지런함 정말 부럽네요~~ 저렇게 일찍 일어나셔서 쉼없이 움직이시다니.. 전 아이와 남편 보내고도 한시간쯤 침대에 뒹굴뒹굴 거려야 잠도 깨고 그러던데...
정리정돈도 부럽고.. 냉장고 메모는 생각도 못해봤네요~~
보물연우님도 쑥의 다재다능꾼으로 인증되었어요~~~
냉장고 메모장 정말 엄지 척입니다.~~
아침에 집안일 완료하는 부지런까지 보물 연우님 , 생활의 달인이세요 ^^
부드러운 친근함을 가지신 보물 연우님 오래오래 쑥쑥에 저랑 놀아주세요~~
아!! 친근함!! 맞아요~ 보연님 처음 만났을때 정말 편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연락 자주 안해도 왠지 편하고 친한것 같은 느낌 알거 같아요
오늘 모임에서도 알려주셨던 냉장고 정리!!
정말 굿아이디어요~~*
저도 열심히 따라해볼게요~ 아이들 영어공부도용^^

아,,, 글을 읽고나니 뵈었을때의 그 평화로움과 여유로움이 진짜 남다르셨는데 다~이유가 있었던 거 같네요.
이른아침부터 그렇게 보내시니, 시간에 쫒기는게 아니라 시간을 쓸 줄 아시는 분이셔서 그랬던 거 같아요. 아이키우는 것 또한 그 느낌이 당연히 충분히 배어들겠죠^^
ㅎ 그런데다 정리까지 잘 하시다니.... 멋찌시당~~!! 부러워요~~~!!
목소리부터 이미 친절하신 보물연우님 ㅎㅎ
그래서 아마 오랫만에 보아도 엊그제 본것같은 가봐요~~
새벽에 일어나기가 계속 잘되는거보면
여리여리하신데 체력이 있으신가봐요?^^
저는 작년쯤부터는 아예 애랑 같이자고 같이 일어나기~
연우가 많이 컸는데도 잘지내시는거 보면 그것도 장점일듯.
아이를 아이에 맞게 대해주시는거요.
엄마들은 대체로 엄마가 원하는 아이에맞추어 아이를 대하는 경우가 있는듯해서요ㅎㅎ
저도 늘 연우얘기들으면서 내 아이에게 가장 잘 맞추어야겠다..생각하게되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