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4)
유노는 새로운 책을 읽기보다는 읽었던 책을 반복해 읽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번엔 새로운 영어책들을 많이 시도해 보았어요. 다행히 영어책을 마다하지 않았는데 우리말 책처럼 반복해서 읽진 않았어요. 도서관에서도 갔었는데 도서관에서 읽은 책은 시간이 없어 사진으로는 못 남겼어요.


유준이(6)
요즘 시작한 수영수업. 친구와의 약속. 주말마다 물놀이. 엄마의 게으름이 더해져서 책읽기는 음.... 요 정도만! ㅎ
<왜냐면>
<호랑이 뱃속잔치>
모두 재미있게 봤어요~ 추천합니다~


하일6세,하이4세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보니~
몇 권 읽지 못했네용~ㅎ

희건(6)
지난 일요일엔 아이와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에반무어도 하고 그랬어요~~~
날이 후덥지근한데 도서관에서의 3시간 나름 알차고
뿌듯하더라고요~~~^^

종종 도서관 이용해야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