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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자랑질 2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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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7-08-10 11:17
답댓글

나 분명 이거 읽었는데 댓글이 읎네.

달아야지 하고 잊고 단 줄 아는 착각 이젠 무섭지도 않어요.

결론: 그대 장점 칭찬! (너무 영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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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리켈리
  • |
  • 2017-07-28 00:01
답댓글
최고의 시어머니를 두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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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윤맘
  • |
  • 2017-07-21 15:12
답댓글

초원의집 디브이디 진심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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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22 14:45
대형서점에서도 파는데 너무 비싸고,
아마존은 반값도 안되어 샀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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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07-20 19:11
답댓글

꼭 다시 뵈야겠어요!

그 예쁜 곱슬머리 ~~

귀여운 목소리랑 웃는 눈매도 매력적이시지요.

셀프디스도 매력적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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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20 20:59
제가 너무 뻥이 심했나봐요 ㅋㅋ
혜정님 헤어스탈 평생을 원했다요~~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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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7-07-20 13:44
답댓글
아무나 할수 없는 것을 장점으로 가지고 계시구만요 ^^
역시 글에서 느꼈던 내공이.... 이해가 됩니다 ㅋㅋㅋ
곱슬머리 상상이 마구 되는것이.... 이쁜 곱슬머리를 가지신것 같아요..
저는 참머리였는데.. 큰애낳고 둘째낳고... 머리가 빠지고 다시 나면서... 지저분한 곱슬머리가 ㅠㅠ
셋째낳고는... 뭐....ㅋㅋㅋㅋㅋㅋ
준준맘님 뵈올날을 학수고대하고 있을랍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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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20 15:04
ㅠㅠ 참머리가 곱슬이 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그 반대경우는 없더라구요 ㅠㅠ
울 아들은 어릴 때는 참머리 비슷했으나... 지금은 완전 뽀글뽀글.....
그래서 아들이 샴푸, 린스에 관심이 많아요ㅋㅋ
롤빗도 좋은 걸로 사줬어요. ㅋㅋ

제가 여러가지로 뻥을 많이 쳐서...
오프 못나가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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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7-07-19 09:55
답댓글

완전 겸손하신 자랑~~이신걸요?

쑥에서 이렇게나 멋진 분들과 함께 공간에 머문다는 게 참 행운이다~~생각됩니다.

준준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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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9 14:52
에이~ 글빨에 속으시면 아니되어요. ~~
화장빨에 속으면 안되는 거 처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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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7-18 22:46
답댓글

울  준준맘니임~~♡♡


글솜씨  뛰어나신거야 

익히  알고  있지었지요.. ^ ^


자랑거리가  넘치실텐데

이리 겸손 모드로 다가...


날마다  예뻐지고 계시는  준준맘님~~♡

언제 뵈올지....  ㅠ  ㅠ



곱슬머리~~~

저도 알지요..

학창시절  맨날  펴지지도 않는데

펴려고 ..

반곱슬이라  습하거나  비오는날

부슬부스스가 싫어서.. ㅠ ㅠ

참머리 생직모인  친구들을  그리도  부러버했었다지요..

나이들고  보니  그 곱슬덕을  쪼매  보네요.. ㅋㅋㅋ~~



그때  뵈었을때..

넘나  오래되었나요~~??

짧은  머리 셔서  못알아봤는데..

자연스런 웨이브로..

키도  그리  숫자로  말씀 안하심  모르지요~~ ^ ^


아무나  할수없는   시~~~자랑!!!

정말   진정  갑~~~!! 이십니다..

디단~~~~   허시어요...


집중 파고들기~~~

게시글을  뵈어온바  알고있지요ᆢ

공부  학구열의  유전자도  부럽사옵니다..


지금  준준맘님  곁으로

줄을  서시오~~~  분위기  인건가요~~??

한정판  책들 로다가..

구하기  힘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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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9 14:46
필요한 거 있으세요? ㅋㅋ
제가 갖고 있는 레어템 한번 정리해봐야겠어요 ~~~
곱슬머리 소그룹 만들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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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7-18 17:48
답댓글

ㅎㅎ

글솜씨 좋으신 준준맘님을 제가 딱 뽑았지요~

역시 제가 잘 뽑았어요 ㅎㅎ


저도 곱슬머리라서 그부분에 공감 ^^

저도 파마한머리인줄 알았다는분이 많더라구요. 나름 편하고 좋은데

요즘처럼 습도가 높은 계절이면... 나의 꼬부랑 머리들이 너무 꼬불거여서 그건 조금 ㅋㅋ


준준맘님 153이셨구나. 오프때 뵈었을때 키가 작다고 못느꼈는데 ^^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니 ^^ 비율이 좋으신가봅니다 ㅎㅎㅎ


준준맘님은 어떤것을 좋아하면 집중파기를 하시니 그 열정이 참으로 부러워요~

뭔가 좋아하는 것을 마구마구 알아간다는 것도 굉장한 열정없이는 힘들더라구요

그 유전자가 부모님의 공부열정에서 온것일수도 있겠네요 ^^


작곡까지 관심이 있으시니 ^^

100세시대에 제3의 제4의 인생을 잘 살아내실 준비된 준준맘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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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19:04
제 키를 153으로 보는 사람 없어요. 키에 비해 커보이나보더라구요.
다들 숫자 말해주면 깜딱 놀라요. ㅋ 비율 때문은 아닐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저도 모른다는~~~

꼬불머리의 비애 잘 이해하시죠? ㅠㅠ
이걸 편다고 평생을 허비했는데...이젠 그냥 살려구요.
나만 싫어했지 다들 예쁘대요. 예의들이 바르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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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7-07-18 17:17
답댓글

저도 ㅋㅋ거리며 읽다가~~

저 화요일의 두꺼비~~~원서로 찾다가

 아들이 한글책으로 넘나 좋아했엇어설~

이제 애들책은 잘 안사게 된다는 슬픈 이야기네요.그래도 화욜두꺼빈 원서로 꼭 쟁취하고프네요~

그 수많은 책들 중 왜 저게 없는지 궁금하드라고요~

준준맘님 징점도 더 많으실덧 같은데.

어째 감춰두시고 2탄 나오실것 같은 느낌일까용~~

준준맘님 곱슬이신줄 전혀 모르겠던데.

오히려 참머리셨던 기억인데.

장점으로 잘 승화하신듯요~

축하드립니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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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18:58
역시 ~ 고수가 알아봐주시니 너무 반가와요.
화요일의 두꺼비가, 우리니라 판이랑 원래 판이랑 그림이 달라서...
그 책을 아시는 분도 못알아보시던데 역시~!!
이 책이 아마존 중고로 천원도 안했는데 배송비가 2만원이었던가? 우잉ㅠㅠ
이 작가가 쓴 다른 책도 비슷한 분위기로 많아서.. 한권 더 샀어요. 우리나라엔 소개도 안된..
아마 저작권 관계로다가 출판이 더이상 안되는 거겠죠?? 아쉽습니다~~~

제가 커트일 때는, 곱슬 티 안나게 어떻게든 펴든지 붙이든지 했기땜에
티가 안 났나봐요. 핫핫핫~~~

책 빌려드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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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7-07-18 20:27


정말여?
차마 그말을 못꺼냈는뎅~~
빌려주심 감..감..감사히 볼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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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20:42
주소 보내세요~
착불로 보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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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7-18 16:08
답댓글
쭉~~~ 읽어내려오다
핀.두.스. 영어책 보곤 멈칫!!!
저도 저거 사 보려고 했는데, 없더라구요.
정말 능력자세요!!!

얼른 오프~~ 나오세요!!!
천연 컬을 보고 싶어요. ㅎㅎ ^^
양가 부모님... 특히 시어머니 자랑하면서 은근 남편 자랑~ ㅋㅋ
시부모님 사랑은 남편하기 나름인가요? 부럽~ 부럽~

집중 파기..
앞으론 그런 기질이 필요하다는뎅~~
그것도 부럽네요.
앞으로 악단 하나 꾸리실 듯 하네요.
거기 들어가려면 피아노라도 연습해둬야할 듯도 하공.. ㅋㅋ

잘 웃는 얼굴과 귀염 외모와 동안에 똑똑함?
요런 것도 추가해야할 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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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16:21
핀두스 책 탐나죠? 그쵸? ㅋㅋㅋ 중고시장에서 새것 상태로 구했음~~~~~
바무게로책은 일본에 다녀온다는 지인 시켜서 사오게 하고
번역까지 시킴 ㅋㅋ

시부모님 사랑은 남편하기 나름~? 맞지롱요.
우리식구는 가능하면(?) 따로 만나요. 친정부모님 오시라 해서 식사하는데
남편은 바빠 못온다~ 그러고 전화만 하라 해요. 무사 통과~~
시댁엔 남편이 애들 델고 가고 나는 놀고~~~ 룰루랄라~ ㅋㅋㅋ

이렇게라도 해서 독박육아 위로받아야 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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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20:41
관여님은 핀두스 빌려드릴까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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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7-19 18:28
정말요? 🤗
아들이 핀두스 영어책 보고 싶다고 사 달라그랬었거드요.. ^^
그럼, 책 빌려주시는 김에 Wolf 도 빌려주세요~ ㅋㅋ (막~~ 당당하게!!! ㅍㅎㅎ)
화요일의 두꺼비도 빌려보고 싶지만
샬럿님 먼저 보고
전, 빌려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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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20 15:02
더 보낼만한 게 있는지 좀 궁리해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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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7-18 15:02
답댓글
^^ 먼저 반가운 인사부터!! 

준준맘님 곱슬머리는 반곱슬이신거죠? 손으로 조금만 만지면 웨이브나 컬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지난 번 뵈었을때(넘 오래전...인듯...ㅠㅠ) 커트 스타일이지만 웨이브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어떤 스타일의 파마를 하셨는지 물어보고 싶었거든요. ^^ 

열정적이신 준준맘님~ 집중파기는 그동안의 게시글에서 눈치챘는데, 이제는 고수의 느낌이 물씬! 
스누피 컬렉션 한번 다시 보여주세요~ 

작곡 공부...음악 공부...시도해보시길...몰두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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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07-18 16:25
사람들이 제 커트 부러워하더라구요. 저처럼 파마하려고 했는데 안된다구.
아마 예전에 본 머리는 파마 안한 저의 '생머리'가 맞을 거예요.
작년 4월 파마는, 머리 기를 때 뻗치는 거 지겨우니깐 한 거구요.

하고싶은 거야 이거보다 더 많은데.... 이상과 현실 괴리감이 커서...
벨린님도 하고 싶은 거 많으시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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