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분명 이거 읽었는데 댓글이 읎네.
달아야지 하고 잊고 단 줄 아는 착각 이젠 무섭지도 않어요.
결론: 그대 장점 칭찬! (너무 영혼 없나?)
초원의집 디브이디 진심 부럽네요
꼭 다시 뵈야겠어요!
그 예쁜 곱슬머리 ~~
귀여운 목소리랑 웃는 눈매도 매력적이시지요.
셀프디스도 매력적이십니다ㅎㅎ
완전 겸손하신 자랑~~이신걸요?
쑥에서 이렇게나 멋진 분들과 함께 공간에 머문다는 게 참 행운이다~~생각됩니다.
준준맘님 홧팅!
울 준준맘니임~~♡♡
글솜씨 뛰어나신거야
익히 알고 있지었지요.. ^ ^
자랑거리가 넘치실텐데
이리 겸손 모드로 다가...
날마다 예뻐지고 계시는 준준맘님~~♡

언제 뵈올지.... ㅠ ㅠ
곱슬머리~~~
저도 알지요..
학창시절 맨날 펴지지도 않는데
펴려고 ..
반곱슬이라 습하거나 비오는날
부슬부스스가 싫어서.. ㅠ ㅠ
참머리 생직모인 친구들을 그리도 부러버했었다지요..
나이들고 보니 그 곱슬덕을 쪼매 보네요.. ㅋㅋㅋ~~

그때 뵈었을때..
넘나 오래되었나요~~??
짧은 머리 셔서 못알아봤는데..
자연스런 웨이브로..
키도 그리 숫자로 말씀 안하심 모르지요~~ ^ ^
아무나 할수없는 시~~~자랑!!!
정말 진정 갑~~~!! 이십니다..
디단~~~~ 허시어요...
집중 파고들기~~~
게시글을 뵈어온바 알고있지요ᆢ
공부 학구열의 유전자도 부럽사옵니다..
지금 준준맘님 곁으로
줄을 서시오~~~ 분위기 인건가요~~??
한정판 책들 로다가..
구하기 힘든책...
ㅎㅎ
글솜씨 좋으신 준준맘님을 제가 딱 뽑았지요~
역시 제가 잘 뽑았어요 ㅎㅎ
저도 곱슬머리라서 그부분에 공감 ^^
저도 파마한머리인줄 알았다는분이 많더라구요. 나름 편하고 좋은데
요즘처럼 습도가 높은 계절이면... 나의 꼬부랑 머리들이 너무 꼬불거여서 그건 조금 ㅋㅋ
준준맘님 153이셨구나. 오프때 뵈었을때 키가 작다고 못느꼈는데 ^^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니 ^^ 비율이 좋으신가봅니다 ㅎㅎㅎ
준준맘님은 어떤것을 좋아하면 집중파기를 하시니 그 열정이 참으로 부러워요~
뭔가 좋아하는 것을 마구마구 알아간다는 것도 굉장한 열정없이는 힘들더라구요
그 유전자가 부모님의 공부열정에서 온것일수도 있겠네요 ^^
작곡까지 관심이 있으시니 ^^
100세시대에 제3의 제4의 인생을 잘 살아내실 준비된 준준맘님이십니다 ^^
저도 ㅋㅋ거리며 읽다가~~
저 화요일의 두꺼비~~~원서로 찾다가
아들이 한글책으로 넘나 좋아했엇어설~
이제 애들책은 잘 안사게 된다는 슬픈 이야기네요.그래도 화욜두꺼빈 원서로 꼭 쟁취하고프네요~
그 수많은 책들 중 왜 저게 없는지 궁금하드라고요~
준준맘님 징점도 더 많으실덧 같은데.
어째 감춰두시고 2탄 나오실것 같은 느낌일까용~~
준준맘님 곱슬이신줄 전혀 모르겠던데.
오히려 참머리셨던 기억인데.
장점으로 잘 승화하신듯요~
축하드립니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