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이이 넷 엄마로 기억하려고 입력해 놨었는데 그 새 또 잊었네. 아이 넷 넷 넷....

어쩌다 중게 불침번 되신 듯 하여 감사 + 죄송.
쑥 인연 희한해서 그런 일도 그냥 하게 되지요?
이 자리 빌어 그동안 하려던 말 발사^^
아이를 잘 낳는것 부럽습니다 전 한명도 엄청 힘들어하고 결국 수술했어요 ~
뽀얀 처녀 같은 여리여리한 얼굴 제가 보증 인증합니다.^^
멋진 삐약이 4남매도 자랑 거리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존재죠 ~~
아이를 잘 낳았을줄이야 그건 짐작도 못했어요.^^
하얀피부~ 맞아요... 기억나는 걸요~
오프에서 뵈었던 그 모습~ ^^
전.. 단순암기력이 안 좋아서, 역사, 세계사.. 이런 과목에서 참으로 애를 먹었는뎅...
부럽당~ ㅎㅎ
감사미샘의 제일 큰 보물은 아이들이지요~
정말 그것도 능력이 있어야 가질 수 있는 것!!
초긍정의 마인드로 아이들도 잘 키우시고, 일도 하시고..
수퍼우먼이란 생각을 했었답니다~ ^^
ㅎㅎ 이렇게 한분한분 이야기를 들으니, 느무나~좋네요^^ 게다가 먼저 후다닥~해버려서 댓글쓰는것도 맘편히~ㅋㅋ 넘 좋아요^0^ 아~감사미샘님, 아이넷에 그미모에 직장맘에 엄마표에~~ 어떻게 다 해내시는걸까... 대단하게만 여겨졌었는데 본인께서 얘기해주신 장점들을 읽고보니 절로 끄덕여집니다~ 진짜 멋지세요...!! 저또한 이렇게 멋진분들과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되어지는 코너네요~다음분도 기대되어요ㅎㅎ 또, 멋진분을 찍으셨네요^*^
저두 애기 많이 낳고 싶은데 ㅠㅠ
이런 얘기하면 다들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해요.
저도 애만 키우고 살 팔자라면 열이라도 낳을 거 같아요 ㅋ
애가 안 생겨 병원 다니셨다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전 둘밖에 안 낳아보았지만 두째는 진짜 생리하는 것보다 안 아프게 나았는뎅~~
넷을 똑같이 고생하셨다니 ㅠㅠ
제가 감사미샘 뵌 것 같은데 그분이 맞나? 아닌가? 했는데
글 읽어보니 제가 기억하는 그 하~얀 분 맞는 것 같습니다~~~
언제 다시 뵐지요~
와우 짱짱!! 지금껏 그어떤 자랑과도 비교할수 없는 초강력 재능이네요 아이를 잘 낳다니요~~ 요즘 세상에 정말 애국자시고 신사임당이 따로 없으셔요^^
뽀얀 피부에 잘웃고 이야기까지 잘들어주니 남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걸 인정인정~~!!
아이들을 낳는것 못지않게 한명한명 잘 양육하고 계시는 멋쟁이 감사미샘~~ 칭찬하고 존경합니다^^
감사미샘~~♡♡
요렇게 하지 않으셔도
백설공주처럼 뽀요얀 피부 부럽~부럽~~ ^ ^

뛰어난 암기력은 디단디단하시게 짜~~앙!!
전 그 암기력이 되지않아서 학창시절 아니
지금도 애를 먹는다지여..
초 긍정적에~~~
애도 자 ~ ~ 알 낳아.. ㅋㅋㅋ
역쉬 역쉬~~
자랑질에 부르지 않았음 우얄뻔...
다른 분들께서 챙겨서 부르실줄 알고
애껴두었더랬지요..
물폭탄지역에...
날은 계속 꿉꿉~꿉꿉~~
이거원 고온다습..이지만~~

그래도 아자~~! 아자~~!!!
힘내시고 보람찬 한주 시작하세요..
울 아그들 벌써 방학시작했남요~~??
저희집은 요번주라
오늘도 가방메고 나가셨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