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하이(6,4)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올만에 도서관 방문해서 새로운 책을 읽었어용~ㅎ
책을 빌릴때는 추천책들, 재밌는 책들 ~
고 사이에 요즘 울 아이들이 관심가지는 분야나
울 아이들의 심리상태를 좀 대변해주거나 풀고 싶은 것들~도 담아본답니다~~
소심왕 돌콩도~~ㅎ 그래서~~^^
책읽고 저런 친구가 있음 어떡하면 좋을까?
이야기나누기해봤답니당~^^


유준(6)
동생이 자꾸 오빠 책읽기를 방해해서...
둘째 재워두고 읽은 책이랍니다.
<도서관에 간 사자>는 아빠가 아주 오랜만에 읽어줬는데.. 너무 길다며 아빠가 투덜투덜... ㅋㅋㅋ
<너 였구나> 이 책은 어른을 위한 책인 것 같아요. 읽고 나서 나의 초딩. 중딩. 고딩 친구들 되뇌이게 되었지요.
<춤을 출 거예요> 유준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었어요. 유준이는 장난감을 사야해서 부자가 되겠대요... 부자가 무엇인지... 알랑가??? 요즘 아들과 대화하다 말문이 막혀요!!!
이번 주도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었어요~
영어책은<who is the beast?> cd로 듣고 있어요.

서윤(6)

저번주, 안빠질라고했었는데, 미루다보니 어제더라고요,,, 아....그래서 어제 하루참고 오늘 올린다고한게 지금입니다. 저번주 full로 휴가다녀오고 애들 유치원이니, 학교니 보내려하니까 아후~괜히 긴장되네요^ ^
집에 있는동안 적지만 열심히 읽는 책들이네요~, 요즘은 노는게 더 재밌어하는 딸래미지만 요놈이 하루내내 진 다 빼놓고, 꼭 자기전 엄마~난 엄마가 책 안읽어주면 잠이 안 와~이러면서 에미 시집살이를 기어이 시키고 자는 딸래미입니다. 아,, 늙은에미, 진짜 팍팍 늙어요ㅠㅠ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데 감사해야죠~~감사히 생각하며 제발 영어책도 목이 터져라 읽어야겠단 결심을 한글책읽힐때마다 반성하며 이하루도 보내네요. 오늘은 꼭 딸래미가 좋아하는 비스켓 읽어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