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엄마님 문열어 주셨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 있으셨군요~
위로와 축하 모두 드릴께요~
에밀리도 스스로 학습해서 결과도 좋아졌다하니
그것또한 감사한일이네요~
역시 조은엄마님~
이벤트당첨으로 휴가도 다녀오실 계획이라니 부럽네요~
에밀리 여름방학계획도 이미 세웠나봐요~
우리집은 어제 기말고사가 끝나서 방학계획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아이를 좀 쉬게 내버려 두어야겠단 생각도 하는데
어제는 친구들과 저녁까지 놀고와서 집에서도
핸폰만 보고 있더라고요~
시험끝났으니 놀고싶은 맘 뿐인거 같아요~
그래도 중간고사보다 성적이 오를꺼 같아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고등을 코앞에 두고 있다보니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할텐데 하는
걱정스러운맘이 드네요~
조은맘님~ 대문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친정아버님의 소천으로 맘이 힘드셨겠네요.ㅡㅡ
저희도 70이 넘으셨는데 맘속으로는 언제나 제곁에 계실것만 같네요.ㅜㅜ
성인으로써 공부하는것이 결코 만만치 않은데 참 멋지십니다.
저도 10년전쯤 편입해서 공부한 경험이 있는데 정말 힘들었어요.휴가도 못가고 과제하고...ㅡㅡ;;
용기와 도전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주말동안 교회에서 일찌감치 수련회를 제천으로 왔다가 지금 돌아가고 있어요~
오랜만의 자연과 더불어 힐링의 시간을 갖고 가니,
몸과 마음이 가볍네요~
에리카는 기말고사준비가 더욱 자기주도의 방밥이여서
그것만으로도 흡족스러운데 성적도 조금씩 올라서
제가 가고 있는 방법이 잘못되지 않은것이 인정되 감사합니다~
학원생각은 없는지 물어보았더니 아직은 아니라고 하네요.
학원의 도움이 필요하면 받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나 본인이 절실히 원할때까지 기다리려합니다.
2학기준비를 해야죠?
예습이 늦는편이라 이번 방학때는 좀더 적극적으로 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모두 시험끝난 주간이라 여유있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