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AR 을 진행했는데. ... 처음은 재미있다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스트레스더라고요...
개인이 하기엔 비싸고 어려운줄 알고 있어요
지나가다 댓글 달아요.
저도 아이 영유 안 보내고 역시 쑥쑥에서 영어활동하면서 아이 키웠네요.
지금은 초등생~ ㅎ
영유나 영어학원 다니는 아이들은 AR 이라고 해서 주기적으로 시험보고
그 점수로 레벨업도 하고, 아이 실력도 평가하더라구요.
전.. 아직 아이한테 그런 평가를 받아보게 한 적은 없지만
들어보니.. 학원에 문의하면 일정 돈을 내고 시험을 칠 수 있나보더라구요.
그리고.. 디지털로 시각화하는 방법은 제가 아날로그시대 사람이라 잘 모르겠고,, ;;
여기 쑥쑥 선배맘들은 아이가 읽은 책 목록을 공책 같은데에 매일 매일 기록하시더라구요.
전... 몇 번 적다가 힘들어서 흐지부지 되었지만
아이에게는 좋은 자극제가 될 듯 하네요.
하고 계신 스티커판도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