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6)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자연관찰책이 꼬박꼬박 들어있습니다.
누구 발자국일까?는 글밥이 많아서 중도포기 하려는 엄마의 강압이 있었으나 끝까지 읽었네요. 그런데 내용이 정말 대단합니다. 동물 발자국에 대해 정말 과학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이런 책을 읽었다면 하는 쓸 때 없는 아쉬움이 있네요~~
아기토끼 하양이는 궁금해! 는 고운 그림(채색)과 더 고운 글들~~~ 추천합니다^^
처음이라 주저리주저리 적어봤네요~~
목요일 입니다!!!주말을 향해 화이팅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유준(6)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과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근데 너무 늦게 도착하여 10분 만에 책을 골라왔어요.
아이들이 인정사정없이 마구마구 담아왔지요.
읽었던 책이 보이길래 읽었던 책이라니 "또 읽고 싶어~"를 외치길래 어쩔 수 없이 담아 왔네요.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유준이가 동생을 팔지 않겠다고 해서 감사했어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