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엄마랑 영어한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는 따가운 시선들이 이곳에선 따스한 시선이라 좋아요^^
시골동네라 영어학원 보낸다고 40분씩 시내로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 엄마들 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가끔 흔들리기도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 보면 맞게 가고 있다고 안심하게 됩니다.
얼마전 도서관에서 영어수업하시는 큰아이 선생님께서 카톡으로 예지는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키는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자기 아이들은 영어를 싫어하신다면서. 그래서 당당히 집에서 엄마표로 한다고 했어요. 열정이 대단하다고 칭찬 받았어요. 여기 계신분들 다 칭찬 받으셔야해요!!!
맞아요 유게에도 북적북적 다시 활성화되면 좋겠네요
먼가 특별했던곳같은데.. 지금은 드문드문해진 곳 같아서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오프모임 정말 부럽네요
같은지역에 같은 맘가진 엄마들이만날수있다면
정말좋을것같아요~
우앙 청주 오프모임 부러워요~
저도 오프모임 한번 참석으로도 열정도 깨달음도 얻고 그랬는데..쑥쑥 오프 최고. ㅋ
모두 멋지세요 선배님들~
저는 엄마표영어를 책으로만 공부했던 사람이에요ㅠ
현실과 책은 마니 다르죠 흑흑ㅠ
쑥쑥을 겉만 알고 속은 몰라서 오래 헤매고 다녔다죠^^;;
모임과 활동에 참여하기 짱짱 추천입니당!!
그런 의미에서 에릭이 어릴때부터 쭈욱 쑥쑥에 참여한 관여님 칭찬하고 부럽습니당~~♡
우리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잖아요.ㅎㅎ
그 때부터 쭉~~~이니 10주년때는 파뤼해야할 듯요.^^
많은 분들이 함께 가는 즐거움 누리시면 좋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추천 한표 추가요~^^
에릭이 2학년이니
관여님 엄마표가 진짜 오래되었네요~
이렇게 오래 진행할 수 있는건
쑥덕분이라는 거... 안비밀이죵? ^^
에릭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보이고
영어일기 쓰는 거 보면~
엄마표의 위력이 대단하다 다시금 느끼게되어요~
앞으로도 쭈~~~욱 더더 발전하길 바래요~~
ㅋ 저도 추천하고~~
역시, 선배맘님~! 멋쥐세요^0^

그리고, 변함없이 꾸준히 활동하는 모습!!
좋아요^o^

먼저 추천 꾸욱 누르고서..
역쉬 행동파~~!!
관여님~~♡♡
짜~~~ 앙!! 이십니당~~
그람요~~암요~~
제가 이곳으로 이사온게 아덜 초3때.. (지금은 초5)
3월이사면서
그전에 여기 쑥에 오프모임 참석부터 신청했다는..
나와 같은 생각으로 지내오신 분들을 어여 뵙고 싶어서..
ㅋㅋㅋ~~
이사 결정되고는 이젠 혼자가 아니겠구나..
이런생각을 먼저했어요..
유아기때부텀 쭈욱 가늘게라도 이어오믄서 하고 있지만..
주위에서 더 뭐라뭐라 많이들 하니..
(특히나 전 ㅆ어르신께서 더더 .. 난리셨어서..)
온라인에서 게시판에서 이야기나눈 분들은
오프에서 뵈도 어찌나 친근하신지..
저만 그런가~~?? 아니지요..
모두들의 생각이시리라..
언제나 기운 퐉~!퐉~~!! 주시는 분들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