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이제서야 미션올립니당

comic도만들어봤는데 그림은 못그렸어용~

지우가 책은 재미있지만 미션은 조금 어렵대요. 독후 활동을 많이 해보지 않아 그런가봐요. 집듣은 매일 하는데
미션 하자고 하면 도망가요...^^
미션1. 8분40초, 10분, 12분 40초 ; 뒤로 갈수록 점점 느려져요.
처음엔 집중해서 잘했는데 동생의 방해공작으로...(3살 동생때문에 공부하기 넘 힘들어요...ㅜㅜ)
미션2.

미션3.
다른 언니, 오빠, 친구들이 너무 잘해서 기가 죽는지 안하겠다고 버티는 걸 쫄라맨으로 그려도 된다고 겨우
달래서 숙제 시켰어요. ^^ 스토리를 만든 수준으로 그냥 만족 입니다.


미션 1. 9분 30초,
첨에 시간을 2분 30초 ...이런 식으로 적어놔서 깜짝 놀래...
다시 하라고 했더니...제대로 했는지 어쨌는지...(스스로 체크하기 때문)
(자신은 묵독으로 해도 되는 줄 알았대나 어쨌대나............--;; )
10시면 하던거 놓고 무조건 자러 가게 하기 때문에...세번까지는 힘드네요...
담에 꼭 시키겠습니다.
미션2.

미션3.


주말에 저희도 바빴네요. 항상 월요일엔 미션을 후다닥 해버리니
미션 1. 첫째는 cd 듣고 둘째는 엄마가 읽어주고 세번째 읽었습니다. 14분 23초

오늘 상을 두개 받았다고 좋아하네요. 학교에서 주는 교화 교목 그리기에서 우수상을 받았답니다. ^^
미션 2.

미션 3


아서와 바이올릿이 놀이공원에 가는 내용이네요.
미션 4는 저도 못했습니다. 저도 나중에 해봐야겠네요.
저녁시간이라 바빠서 나중에 미션 댓글 달러올께요.
바쁜주말이었네요.
이번주도 엄청난 업무로딩이 에이궁.
재윤이 미션이요~~
1. 읽기: 19분 30초/ 23분
- 두번째 읽을때는 하기 싫어서..뒹굴뒹굴
-세번째는 못읽었어요. 담에 읽기로 약속했어요 .
0* 첨에 세번씩 읽히는 미션보면..제가 까마득했는데, 그래도 반이상은 수행하는것 보면서 아이들 저력에 새삼 감탄해요.
2. Arthur를 더 좋아한대요. 본인은 굿리더이지만, 아서는 bad reader라고 하네요.

3. 코믹
바이올렛이랑 아서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좋아하는 책 읽기로 했는데 아서가 이겨서 바이올렛은 앓아누웠다는 -_-;;


책을 못 구해서 아직 못했습니다.
오늘 구하러 도서관 갈거예요.늘 제가 미리미리 구했었는데 이번책과 다음책을 잘못 순서를 알고 빌렸습니다.
책 빌려오는대로 미션하겠습니다.
요즘 컴이 잘 안되서 들어오기가 힘이 듭니다.드디어 컴이 맛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윈도우가 문제가 있는지 인터넷이 되다 안되다가 합니다. 그래서 댓글도 잘 못달고 죄송합니다.


뜨끈한 주말 잘 보내셨나요?
서연이는 정말 바쁜 주말을 보냈답니다. 토요일은 동생이랑 둘이서 드레곤 길들이기 보고 왔답니다.
팝콘이랑 콜라 하나 들려 보내니 둘이 다정하게 손잡고 극장가서 잘 보고 오더라구요...
서연이 일기장을 보니 너~~무 흥미진진하다는 말이 세번에 감동적이란 말도 있네요...
글고 오늘은 합천 해인사에서 주최하는 해인만다라 글, 그림잔치에 다녀 왔답니다.
거창에서 해인사 30분만 하면 가거든요... 선캡에 썬크림까지 발라줬는데 울 서연이는 톰보이... 모자 벗어 던지고 무자게 뛰어 다녔나 봅니다. 얼굴이 타서 빨갛네요...ㅠㅠ 그래두 넘 좋았던 거는 그림도 그리고 대장경 탁본체험에 연꽃만들기, 그리고 티셔츠까지 떡하니 받아 왔네요...


미션 1 Read Aloud
1st 22분 35초, 2nd 20분 01초, 3rd 18분 36초
점점 시간이 줄어드는게 눈에 보이니 즐거워서 룰루랄라...
그래서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ㅋㅋㅋ


상장을 주니 서연이 왈 "상품은 없어? " 나참... 그래서 아이스크림으로 해결했십니당...^^
미션 2 Describing Characters

서연이는 바이올렛이 더 좋데요... 그런데 바이올렛이랑 서연이랑 다른 점은 바이올렛 엄마아빠는 맨날 집을 나가고, 울 엄마는 집에 있다네요...ㅋㅋㅋ 하긴 여태까지 읽은 책중에 아서 엄마아빠는 맨날 밖에 나가고 베이비시터랑만 같이 있었잖아요...역시 애들 눈은 몬 속인다는...ㅎㅎㅎ
미션3 Make a comic

요거는 서연이 만화에서도 아서랑 바이올렛은 서로 다르네요... 아서는 수영하고 싶다고하고 바이올렛은 발레하고 싶다고 해서 결국은 따로 따로 각자 하고 싶은 거 하는 그림이랍니다.
미션 4 Flip book
요거 꼭 해보고 싶었는데요, 생각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여러장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조금은 부담이 되서 그냥 인터넷에서 그림 스크랩에서 프린트해서 오려 스테플러로 붙였는데요, 종이가 넘 얇아서 잘 안 넘어 가네요.. 담에 빳빳한 종이로 다시 한번 해 볼께요....
역쉬 고수 아현영찬맘님의 잼난 미션으로 이번 주도 넘 뿌듯한 한주였네요... 감사드려요..^^
좋은 미션 감사합니다. 그동안 제가 며칠 못 들어와봤네요.
지금 지난 미션 하고 있습니다.
flip book...
요거 넘 재밌겠네요...ㅎㅎㅎ
조은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