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의 책과 나란히 놓인 야따영의 책이 눈부셔 보이네요^^
저도 회회는 참 거리가 먼 사람인데.. 요 세젤영 사보면서 자신감이 생기네요
띠어먹는 날도 있지만 요즘 매일 한마디라도 아이들과 나눠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참말 좋은 신호이고 홍박사님께 감사하네요~~^^
앤님~ 제가 야따영 책 싸인을 받고싶어서 엇그제 오프 가면서 세젤영과 같이 가지고 갔었는데 늦게 오신다는 비보를 듣고 슬펐어영ㅠ
다음 만남에 싸인 미리 예약해도 될까영^___________^
두 책 나란히. 나도 자랑스럽소!
두 분의 책이 나란히 있으니..
보고 있는 저도 뿌듯~~ 하네요. ㅎㅎㅎ ^^
구구단처럼 외울 수 있는 책.. 고거이 뽀인트네요.
나란히 놓인 두 권의 책~그 스승에 그 제자 맞으셔요~!!^^
오늘 서점 나갔다가 신간 코너에 놓여있는 박사님책
찍어왔어요.ㅎㅎ

ㅎㅎㅎㅎ 그 스승에 그 제자 이십니다!!!
두책이 나란히 있는걸 보는데 제가 왜이렇게 뿌듯한 걸까요???? ㅎㅎㅎㅎ
두분~~~~엄마표 영어의 선구자 이자 리더로 지금처럼 저희들 옆에 손 내밀면 닿을수 있는곳에 계셔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