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6)
지난 주말 도서관에 가서 어마어마하게 빌렸으나
찍은 사진이 단 한장도 없네요!!! ㅠㅜㅠㅜ
비록 반납하여 내 눈에는 없지만 기억을 되살려 유준이가 좋아했던 책을 올려봅니다.
<우리 아빠는 슈퍼맨> 제목만 봐도 아실 테지만 내용이 짐작가는 아빠 이야기. 우리 집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거기다가 표지에 구멍이 뻥 뚫려 있어서!!! 더더욱 좋아합니다~
< 아주아주 행복한 마법의 숲> 미로찾기 및 숨은 그림 찾기를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크록텔레 가족> 우리 집 남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지요.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못한 텔레비전이 너무 지쳐서 쓰러집니다. 텔레비전에게 일주일의 휴가를 주었지만 일주일이 되기 전에 텔레비전을 데리러 가지요... 가족들이 너무 지루하고 심심하단 이유로~ 텔레비전이 텔레비전 보는 것 말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 알려주지요. 내용이 비슷한 책으로 <텔레비전이 고장 났어요>도 있답니다.
오늘 저녁도 책 읽으며 시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