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해야하나 고민만하고있었는데 너무 좋은 방법이네요 참고가되었습니당~~
칭찬스티커가효과가 있나봐요
아이마다 상벌도 참 다르게 적용되는 것같아요~
저 노란종이..아이의 기억에 참 좋게 남을것같아요. 무엇보다 스스로 번호를 매기며 하니..효과짱,실행력도 짱입니당..
살짝 저희집으로도 옮겨볼게요^^
스스로 할일을 정해서 실천하다니 대견하네요~
요즘 제가 아이를 너무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건 아닌가?
고민중이었는데...
칭찬스티커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아들이 응해줄지가 관건이지만요~^^
좋은 활용팁 감사해요~^^
정말... 넘 정성이 가득해서 버릴 수가 없을 듯 해요. ^^
칭찬 스티커..
잘 쓰면 약이 되는 것 같아요.
저희도 가끔 쓰는데.. 아직은 먹히고 있어서 다행이지요. ㅎㅎ
좀 더 크면.. 시큰둥~ 하다고 하더라구요.
스스로 만든 칭찬스티커 판까지...
둘째 다이애나는 어릴때부터 자기주도학습이 똭~ 자리 잡아 가는걸요.
멋져요!!! ^^
역시, 영이연이맘께선 똑부러지게 진행 잘 하시고 계신군요, 안그래도 모습이 안보여 안보여도 꾸준히 엄마표를 하시리라 생각하고있었어요. 역시나 다이애나 아기자기하게 잘 하고 있군요^^
안그래도, 저희집이 첫째, 둘째할 것없이 뒤늦게 칭찬판에 눈을 떠서 저도 실행중인데요, 애들 막 몇개씩 지들이 정해 달라해서 안그래도 100개짜리 판을. 어떡해하나 고민중이었는데 바둑판 좋네요^0^ㅋ
반갑고~궁금한 영이연이맘님, 좋은하루되세요*^^*